수락리버시티4단지 입주민 후기
노원구 상계동 · 2009년 준공 · 54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수락산·도봉산·중랑천·창포원에 둘러싸인 자연환경과 단지 내 육교로 수락초까지 이어지는 안전한 등하교가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대형 상권이 없어 '수락섬'으로 불리는 점과 층간소음 체감 차이는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수락산·도봉산·창포원 자연환경
- 육교로 수락초까지 안전 등하교
- 지하 2층 주차장과 엘리베이터 직통
많이 꼽는 아쉬움
- 대형 상권·식당가 부족
- 지하철역까지 도보 12~15분
- 층간소음·화장실 소음 체감 차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초등 저학년 자녀를 키우는 가정단지 내 육교로 차도와 신호등을 건너지 않고 수락초에 갈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산책과 자연 환경을 중시하는 가정수락산·도봉산·중랑천·창포원이 가까워 주말마다 산책하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차량을 두 대 이상 쓰는 가구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여유롭고 늦은 밤이나 명절에도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자차로 외곽순환도로를 자주 타는 직장인의정부IC와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역 초근접 생활을 원하는 분도봉산역까지 도보 12~15분이라 마을버스 환승이나 보행이 필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외식·쇼핑 상권을 가까이 두고 싶은 분대형 상가와 식당가가 부족해 '수락섬'이라 불리고 배달팁도 비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중·고등 학원가 이용이 잦은 가정전문 학원가가 부족해 중계동 학원가를 이용해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동부간선도로·동일로 진출입로 쪽 동은 창문을 열고 소음과 먼지를 확인하기
- 윗집 소리와 화장실 소음이 들리는지 세대 안에서 확인하기
- 겨울철 우풍과 샷시 상태, 보일러 상태 확인하기
- 59형은 식탁 자리와 벽장 수납이 충분한지 확인하기
함께 비교되는 단지
도봉동 한신아파트
“도봉산역 인근 상권과 수영장, 소아과 접근성은 도봉한신이 우수하나”입주민 후기
창동 북한산 아이파크
하계동 현대우성
입주민이 꼽은 장점
수락산과 도봉산이 단지를 감싼다
후기 5건 이상거실에서 수락산이 보이고 뒤로는 도봉산, 단지 앞에는 중랑천과 창포원이 있습니다. 실개천에 서울 둘레길이 이어져 주말 산책 코스로 쓰기 좋습니다. 공기가 맑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거실에선 수락산, 뒤돌면 도봉산”입주민 후기
육교로 수락초까지 차도 없이 간다
후기 5건 이상단지 내 육교를 건너면 큰길이나 신호등 없이 수락초에 닿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등하교 5분 안팎이라 저학년 부모의 만족이 큽니다. 중·고교도 인근에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합니다.
“큰길이나 신호등을 건너지 않고 바로 갈 수 있어”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넉넉하고 집까지 이어진다
후기 5건 이상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널널해 늦은 밤이나 명절에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지하주차장에서 바로 집까지 연결되어 비 오는 날 장보기와 아이 태우기가 편합니다.
“늦은 밤이나 명절에도 주차 걱정이 전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다
후기 5건 이상지상에 차가 없고 놀이터와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영유아를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안에 국공립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있습니다.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고 놀이터와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입주민 후기
도봉산역까지 창포원을 지나 걸어간다
후기 5건 이상도봉산역(1·7호선)까지 평지 도보 12분 안팎이고 창포원을 지나면 산책하듯 걸을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바로 앞 정류장에 노원02번 마을버스가 자주 다녀 외진 느낌이 덜합니다.
“창포원을 질러서 가면 아름다운 정원을 걷는 듯 힐링됩니다”입주민 후기
의정부IC가 바로 옆이다
후기 4건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출근 시간에 상암동까지 자차로 50분 정도입니다.
“의정부IC 바로 옆이라”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1개
단점과 주의할 점
대형 상권과 식당가가 없다
후기 5건 이상유해시설이 없어 조용하지만 대형 상가와 식당가가 부족해 '수락섬'이라 불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배달팁도 비쌉니다.
“대형 상가나 식당가가 부족해 수락섬이라 불리고 배달팁이 비쌉니다”입주민 후기
역까지 걸으면 다소 멀다의견 갈림
후기 4건도봉산역까지 도보 12~15분이라 초역세권과 비교하면 거리감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평지와 창포원 산책로로 걸을 만하다는 쪽이 더 많고 마을버스 환승 선호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층간소음 체감이 세대마다 다르다의견 갈림
후기 3건윗집 소리와 화장실 소음이 들린다는 후기와 마루 교체나 매트 시공 후 조용하다는 후기가 비슷한 비중입니다. 동·라인 위치와 마감재, 위아래 집 거주자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중고등 학원가는 중계동에 있다
후기 3건단지 상가에 피아노·미술·태권도 학원은 있지만 전문 학원가는 부족합니다. 아이가 자라면 중계동 학원가를 이용하거나 이사를 고려하는 가정이 있다고 합니다.
“전문 학원가는 부족해 중계동 학원가 이용이 필요합니다”입주민 후기
도로 쪽 동은 소음과 먼지가 든다
후기 2건동일로와 동부간선도로 진출입로가 만나는 쪽은 창문을 열면 소음이 크고 검은 먼지가 쌓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창문 열면 소음이 상당하고 검은 먼지도 많습니다”입주민 후기
겨울 난방 체감이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2건지역난방인데도 겨울에 우풍이 있어 춥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타이머를 상시 가동하면 훈훈하고 난방비도 적다는 후기도 있어 샷시 상태와 사용 방식이 가릅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일부 후기는 시공업체나 매물 홍보 성격이 강해 이 요약에서 제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