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1차 입주민 후기
도봉구 방학동 · 1992년 준공 · 658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우성1차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우성1차 한눈에
우성1차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동에 위치한 1992년 준공, 총 658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기준 단지명 "우성아파트1"). 북한산·도봉산 자락에 인접해 있으며, 단지 바로 옆에 초당초등학교가 있는 초품아 입지다. 평형 구성은 크게 22평형(51형·전용 51.9㎡), 27평형(72형·전용 72.2㎡), 31평형(83형·전용 84.3㎡) 세 가지로 나뉜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51형(51.9㎡) | 3.70억 · 2026-06-08 | 55건 | -6.80% / +3.74% / +4.50% | 2.68% |
| 72형(72.2㎡) | 4.35억 · 2026-06-23 | 93건 | -1.13% / +5.25% / +4.47% | 4.17% |
| 83형(84.3㎡) | 4.85억 · 2026-08-10 | 152건 | +1.90% / +5.78% / +5.77% | 4.24%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51형 — C등급 1건(평균 gap +3.1%)
- 72형 — D등급 3건(평균 gap +18.0%)
- 83형 — C등급 1건(평균 gap +5.9%) · D등급 4건(평균 gap +16.7%)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입주민들은 다음과 같은 장점을 반복적으로 꼽는다.
자연환경·거주 쾌적 — 본 후기 코퍼스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테마다. "북한산의 장엄한 절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이라는 표현처럼, 북한산·도봉산이 가까워 공기가 좋고 단지가 조용하다는 평가가 압도적으로 많다.
교육 환경 — 단지 바로 옆에 초당초등학교(수영장·스포츠센터 보유)가 있어 초품아로 통한다는 후기가 다수다. 선덕중·선덕고 학군도 우수하다는 평판이 반복 언급된다. 다만 초등 저학년 이후로는 학원가가 부족해 노원구 중계·상계 방면으로 이사하는 사례가 있다는 언급도 있다(단일 출처, 참고용).
교통 편의성(버스) — 정문 앞에 마을버스와 101번 버스(종로·시청 직행) 정류장이 있어 배차가 잦고 앉아서 이동할 수 있다는 언급이 많다. 다만 쌍문역·방학역 등 지하철역까지는 버스 환승이 필요한 비역세권으로, 우이신설선 연장(경전철) 개통이 오랫동안 기대되어 왔다. 이 연장선은 2025년 11월 24일 도봉구 방학사거리광장에서 착공 기공식이 열린 것으로 확인된다.
주차 여건 —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어 인근 구축 단지 대비 여유롭다는 평가가 많다. 늦은 밤에도 주차 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구체적 체감도 반복된다.
단점·주의할 점
지하철 접근성 — 앞서 언급한 대로 도보로 이용 가능한 지하철역이 없어 버스 환승이 필요하다. 강남 등 원거리 업무지구까지는 대중교통으로 1시간 안팎이 걸린다는 체감이 확인된다. (다만 소수 의견으로 역세권 단지와 소요시간 차이가 크지 않다는 반론도 있다.)
생활 편의시설 부족 — 도보권에 대형마트·식당가·상업시설이 많지 않아 차량 이동이나 온라인 장보기로 대체한다는 후기가 다수다.
층간소음·구축 특유의 노후 이슈 — 후기가 갈린다. 이웃을 잘 만나 층간소음을 못 느꼈다는 후기와 노후 아파트라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함께 확인된다. 보일러관·배관 노후로 인한 수리 필요성도 일부 후기에서 언급된다. 엘리베이터는 2020~2022년 초까지 노후 불만이 있었으나, 2022년 전체동 교체가 완료돼 이후 후기는 개선되었다고 전한다.
관리사무소 대응 — 경비 인력에 대해서는 "친절하고 관리가 꼼꼼하다"는 평가가 우세하지만, 단일 후기에서 관리소 직원의 대응이 미흡하고 고압적이었다는 강도 높은 불만도 확인된다. 표본이 하나뿐이라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 재건축·리모델링 관련 낙관적 시세 전망이나, 학군에 대한 초선호적 순위 표현("전국 상위권", "서울대 진학 강세" 등 구체 수치가 없는 소문성 서술)은 검증이 어려운 전망성 주장으로 판단해 본문에 반영하지 않았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72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3.8%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204동도 중앙값보다 1.2%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202동은 중앙값보다 2.5% 낮습니다.
타입 간 차이 0.0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9 | +0.00% | 74건 |
| 91 | +0.00% | 19건 |
층: 1층 -6.3% · 2층 -3.9% · 저층 -1.6% · 탑층 -2.0% (중층 0% 기준)
83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2.0%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3동도 중앙값보다 1.2%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3동실거래 38건장점 — 조용, 학교 거리“안쪽동103,104동은 소음 없이 조용 합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104동실거래 36건장점 — 조용, 학교 거리“안쪽동103,104동은 소음 없이 조용 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05%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01A | +1.05% | 74건 |
| 103B | +0.00% | 75건 |
층: 1층 -9.1% · 2층 -3.0% · 저층 -1.6% · 탑층 -1.7%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 사이에서는 2021년 기준 공시지가 비교를 근거로 103동·104동(83형/31평대)이 가장 높은 가치를 가진 동으로, 204동(72형/27평대)이 201·202동보다 높은 동으로 이야기된다. 203동(51형/22평대)은 정남향·야산 조망이 좋다는 개별 후기가 있다.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dong_premium)와 대조하면:
- 72형(27평대): 204동이 실거래 프리미엄에서도 +3.86%(n=19)로 1위를 차지해, 입주민 평가와 방향이 일치한다. 다만 72형은 로얄동 판정 자체가 "없음"으로 나와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은 평형이라, 204동을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단정하기는 이르다.
- 83형(31평대): 103동은 실거래에서도 +1.82%(n=38)로 최상위여서 일치하지만, 공시지가상 103동과 같은 "고가 그룹"으로 묶였던 104동은 실거래 프리미엄에서 +1.76%(n=37)로 103동보다 낮고, 오히려 102동이 최저(0%, 앵커 기준)로 나타나 부분적으로 어긋난다. 83형 역시 로얄동 판정은 "없음"이다.
- 203동(51형): 51형 밴드는 급매캐치 dong_premium 데이터 자체가 없어(유효 동 2개 미만) 표본부족으로 판정을 보류한다.
층 선호에서는 저층은 앞동 배치상 채광이 부족하다는 인식이 실거래 데이터와 방향이 일치한다(1층 할인폭이 전 층 중 가장 크다 — 51형 -8.16%, 72형 -6.64%, 83형 -9.26%). 반면 탑층은 체감 단점이 거의 없다는 후기와 달리, 실거래 데이터에서는 탑층에도 소폭 할인(중층 대비 -1.45~-3.73%)이 일관되게 반영되어 있어 이 부분은 입주민 체감과 데이터가 어긋난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우성1차는 후기에서 인근 방학동·쌍문동 일대 단지들과 자주 비교된다.
- 신동아1단지 — 재건축 안전진단 진행 속도나 주차환경 비교에서 우성1차보다 한 걸음 앞선 것으로 언급되는 경우가 많다.
- 한양2·3·4차 — 실거래가·호가 비교에서 우성1차보다 높게 형성되는 것으로 언급된다.
- 청구 — 주차 여건 비교에서는 우성1차가 더 낫다는 개인 경험이 확인된다.
- 삼익 — 지하철역까지의 소요시간이나 건축연한 면에서 우성1차와 큰 차이가 없다는 맥락으로 함께 거론된다.
- 우성2차·신동아2단지 — 같은 초당초 학군 생활권으로 지리적으로 함께 언급되는 인접 단지다.
이 비교들은 어디까지나 입주민 개인의 체감과 후기이며, 단정적 우열 판단이 아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후기를 종합하면 우성1차는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고, 지하철 접근성보다 조용한 자연환경과 학교 접근성·주차 여유를 우선하는 실거주 수요에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입지다. 반대로 지하철 도보 접근이나 주변 상업시설 이용을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에는 불편하다는 후기가 많으니, 실거주 목적이라면 버스 이용 동선과 우이신설선 연장선 개통 시점을 함께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 본 글은 입주민 후기(입주민 후기)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종합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이며, 특정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적정가를 판정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