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1단지청구 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 1994년 준공 · 858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한솔1단지청구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정자동 한솔마을 안에서도 '청구' 단지를 실거주 기준으로 알아보시는 분들을 위해, 입주민 후기(입주민배지 4건 포함)와 입주민 후기를 모아 정리하고, 여기에 급매캐치의 실거래·등급·동/층 프리미엄 데이터를 더해 살펴보겠습니다.
한솔1단지청구 한눈에
| 항목 | 내용 |
|---|---|
| 단지명 | 한솔1단지청구 |
| 위치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
| 준공 | 1994년 4월 |
| 세대수 | 858세대 |
| 주요 평형 | 19·32·37·48평(전용 기준) |
⚠️ 평형 표기 참고: 입주민 후기에서 말하는 19평·32평·37평·48평은 전용면적 기준이며, 급매캐치 데이터의 밴드명과 아래처럼 대응합니다.
| band_label(급매캐치) | 전용면적 | 전용 평 | 네이버 공급형 호칭 |
|---|---|---|---|
| 49형 | 49.4㎡ | 19평 | 64형 |
| 84형 | 85.0㎡ | 32평 | 106형 |
| 101형 | 102.0㎡ | 37평 | 122형 |
| 134형 | 135.0㎡ | 48평 | 159형(현재 등록 호가 매물 없음) |
주의: 한솔1단지청구는 인접한 한솔2단지(LG, 598세대)·한솔3단지(한일, 416세대)와 정자동 110번지 한 필지를 공유하며 "한솔123 통합재건축"을 함께 추진 중입니다. 세 단지를 묶어 다루는 후기·기사가 많아, 이 글은 청구 단지 고유의 관찰(동 번호·생활 마찰)만 다루고, LG·한일에 관한 내용은 6번 섹션에서 별도로 구분했습니다. 같은 '한솔' 브랜드지만 리모델링 방식으로 별도 추진 중인 한솔마을5단지 역시 다른 단지이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49형(49.4㎡) | 11.00억 · 2026-08-10 | 152건 | +21.98% / +15.62% / +15.26% | 7.33% |
| 84형(85.0㎡) | 18.00억 · 2026-07-23 | 156건 | +17.36% / +11.87% / +12.44% | 2.55% |
| 101형(102.0㎡) | 18.85억 · 2026-07-03 | 52건 | +15.82% / +11.36% / +12.92% | 2.56% |
| 134형(135.0㎡) | 20.50억 · 2026-05-18 | 29건 | +28.14% / +9.23% / +12.10% | 1.28%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01형 — C등급 1건(평균 gap +7.7%)
- 49형 — D등급 6건(평균 gap +17.3%)
- 84형 — C등급 4건(평균 gap +6.6%)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한솔1단지청구 입주민이 꼽은 장점
주차 구조 — 전세대 지하주차장이 각 동과 직접 연결됩니다. 입주민들은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고 계단으로 연결되는 구조이지만, "분당에 많지 않은 지하주차장과의 각 동 직접 연결"이라며 비를 맞지 않고 오갈 수 있다는 점을 반복적으로 꼽습니다. 지상 주차를 최소화해 단지 전체가 공원처럼 느껴진다는 평가도 여러 건 확인됩니다. 다만 동별 편차는 뚜렷한데, 지대가 높은 105·106동은 퇴근 시간대에 지하주차장 자리가 빠듯하다는 언급이 있는 반면, 지대가 낮은 112·113동은 상대적으로 여유롭다는 대비 서술도 함께 확인됩니다.
층간소음 — 여러 시점에 걸쳐 조용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구축 단지치고는 이례적이라 할 만큼, "층간소음은 이웃을 잘 만난 덕분인지 너무 조용하고 동간 거리가 멀어서 답답하지 않고 좋아요"라는 취지의 후기가 여러 건 확인됩니다. 이전 거주지(신축)와 비교해서도 이 단지가 더 조용했다는 대조 서술도 있습니다.
교통 접근성 — 마을버스로는 빠르지만, 도보 역세권은 아닙니다. 정자역까지 마을버스(109-1번 등)를 이용하면 3~5분이라는 후기가 많아 체감 접근성은 나쁘지 않다는 평가가 다수입니다. 다만 도보로는 15~20분이 소요되어 비역세권이라는 표현이 직접 여러 차례 등장하며, 서울 방면 광역버스도 다수 이용 가능하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성남 2호선(트램)이 인근에 계획되어 있다는 기대감도 확인되지만, 아직 착공 전 단계로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는 신중한 시각도 함께 있습니다.
육아·교육 생애주기 — 수내중·내정중 중 배정 학교를 고를 수 있다는 점이 학군 만족도의 핵심입니다. 초등 고학년 자녀를 둔 가구가 이 배정을 노리고 전입한다는 관찰도 확인되며, 초품아는 아니지만 통학로가 안전해 저학년도 혼자 다닐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원 이용은 라이딩이나 학원차가 일반적이라는 실거주 답변도 확인됩니다. 영유아 시기에는 지하 어린이 전용 수영장·스포츠학원이 딸린 상가를 육아 인프라로 긍정 평가하는 후기도 있습니다.
거주 쾌적 — 불곡산이 바로 뒤에 있어 공기가 좋고 조용하다는 평가가 전 시점(2017~2026)에서 가장 자주 반복됩니다. 산이 가까운 만큼 여름철 체감온도가 낮다는 후기도 여러 건 확인되며, 동간 거리가 넓어 채광과 통풍이 좋다는 평가도 함께 나옵니다. 관리비가 저렴하고 지역난방이라 난방비도 상대적으로 덜 나온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재건축 사업성에 대한 기대감이 큽니다. 세대당 평균 대지지분(약 19.1평)과 낮은 용적률(150%대)을 근거로 재건축 사업성이 좋다는 서술이 매우 자주 등장하며, 단지 내 학교·종교시설이 없어 정비계획 협의가 상대적으로 수월할 것이라는 언급도 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검증이 어려운 전망성 주장이 섞여 있어, 아래 4번 섹션에서 균형 있게 다시 다룹니다.
단점·주의
정자역 도보 접근성은 약합니다. "비역세권"이라는 표현이 직접 반복되며, 심야 시간대에는 버스편이 대부분 끊기고 택시도 잘 잡히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자차 이용자는 이 불편을 체감하지 못한다는 반응도 있어, 대중교통 의존도에 따라 체감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
녹물 관련 서술이 후기마다 엇갈립니다. "녹물없고(필터 달아도 안나옴)"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 확인되는 반면, 단지 내 배관청소를 진행한 업체의 기록에는 세척 과정에서 진한 녹물과 슬러지가 나왔다는 실측 서술이 있습니다. 육안 기준과 배관 내부 세척 시점 기준이 달라 상충이라기보다는 세대·연차에 따른 편차로 보는 것이 정확할 것으로 보이며, 궁금하신 분은 계량기 필터·배관 상태를 임장 시 직접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세탁실·다용도실이 협소하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대형 세탁기·건조기(워시타워 등) 설치 가능 여부를 묻는 문의가 여러 건 확인되며, 구축 단지 공통 이슈일 수 있으나 이 단지에서 특히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노후 승강기 — 순차 교체가 진행 중입니다. 과거 시점 후기에서는 "고장이 잦아 애먹었다"는 불편이 확인되지만, 이후 시점 후기들에서 교체가 진행 중이거나 완료됐다는 언급이 이어져, 전반적으로 개선 흐름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분리수거가 일요일 하루만 가능해 평소 재활용품이 쌓인다는 개별 불만도 확인됩니다.
단지 내 상가가 적어 장보기·외식은 도보권 밖으로 나가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마트가 가깝다는 언급은 많지만, 단지 바로 앞 식당·마트는 부족하다는 지적이 함께 확인됩니다.
재건축 확실성은 아직 검증되지 않은 전망 영역입니다. 입주민배지가 붙은 후기 4건 전량이 재건축 관련 홍보성 게시물로, 동일한 슬로건을 반복하며 강한 확신 어조를 씁니다. 반면 제3자 블로그 분석에서는 "2024년 1차 선도지구 공모에서는 94%라는 높은 동의율로도 탈락했습니다"라는 이력이 확인되고, 2차 정비구역 지정도 아직 확정 전 단계라는 사실이 함께 서술됩니다. 환급금·분담금 시뮬레이션 등 구체적 숫자를 제시하는 후기도 있으나, 이는 특정 가정에 기반한 개인 추산이며 확정된 사업계획이 아니므로 참고만 하시길 권합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49형 — 동 3개 · 로얄동 1개
동 3개 중 1개가 로얄동 — 105동. 가장 높은 105동은 가장 낮은 112동보다 1.7%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5동실거래 49건장점 — 조용, 주차 · 아쉬운 점 — 상가·편의, 구조(판상·타워)“무엇보다 조용하고 차를 지하주차장에 댈 수 있어서 아이들 놀기에 좋습니다 (105동 기준)” — 방문자·일반
- 2위 108동실거래 48건장점 — 상가·편의, 조경·공원뷰, 역 거리, 도로·철도 소음 적음 · 아쉬운 점 — 상가·편의, 역 거리“단지안에 산책길(108동옆길)도 있어서 강아지 산책하기도 좋아요~” — 방문자·일반
- 3위 112동실거래 54건장점 — 조경·공원뷰, 주차, 역 거리, 조용 · 아쉬운 점 — 일조·향, 주차“사계절 내내 좋은 경치를 거실에서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9% · 2층 -3.8% · 저층 -1.4% · 고층 0.5% · 탑층 -1.2% (중층 0% 기준)
84형 — 동 5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5개, 최고·최저 차이 0.6%).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110동실거래 10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110동 중층뷰에요. 사시사철 불곡산과 녹음 변화를 볼 수 있고 산 밑이라 여름에 굉장히 시원해요.” — 방문자·일반
- 3위 102동실거래 15건장점 — 조경·공원뷰, 주차, 역 거리, 학교 거리“102동 뷰에요~불곡산 전망이 탁 트여서 여름내내 시원하고 더운줄 모르고 지내요.” — 방문자·일반
- 4위 106동실거래 5건 · 표본 적음장점 — 학교 거리, 조경·공원뷰, 도로·철도 소음 적음 · 아쉬운 점 — 주차, 경사·접근, 역 거리“- 불곡산 인접으로 여름에 시원한 편. - 내정 중, 수내 중 배정 가능 단지.” — 방문자·일반
- 5위 111동실거래 7건 · 표본 적음장점 — 일조·향“111동 사는데 동간 거리도 매우 넓고 정남향이라서 좋아요.”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10동은 이 평형 2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0% · 2층 -3.5% · 저층 -0.9% · 고층 0.4% · 탑층 -0.9% (중층 0% 기준)
101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7%).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116동실거래 8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청구아파트 116동 고층 2호 라인에서 동남방향으로 보이는 환상적인 불곡산 전망입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103동실거래 18건장점 —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역 거리“103동 특징이 앞뒤로 탁 트여있어서 , 뷰를 보시고 매매하는 분들이 많으셨어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8% · 2층 -4.0% · 저층 -1.6% · 고층 0.9% · 탑층 -2.8% (중층 0% 기준)
13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8%).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15동실거래 15건장점 — 주차“가끔 자리 없을때는 115동 뒷쪽 지상주차장에 하는데, 여긴 항상 자리가 있습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113동실거래 15건장점 — 조용 · 아쉬운 점 — 주차“조용하고 여름에 시원한거 같아요 다만 주차는 불만입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3% · 2층 -2.5% · 저층 -1.7% · 고층 1.2% · 탑층 -2.0%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먼저 확인해둘 점은, 급매캐치의 데이터상 로얄동 판정(중앙값 대비 +1.5%·z≥1.0·n≥5·상위 D÷3 조건)은 49형·84형·101형·134형 4개 평형 전부 해당 동이 없습니다. 즉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튀는 동은 이 단지에 없다는 뜻입니다. 아래는 표시 프리미엄(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0% 앵커) 순위와 입주민 관찰을 대조한 것으로, 판정이 아니라 경향 비교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84형(32평) — 방향 일치, 표본 얇음: 로얄동을 묻는 질문에 "110동 한표"라는 답이 달렸는데, 84형 프리미엄 순위에서도 110동이 1위(+0.32%, 표본 10건)입니다. 방향은 맞지만 입주민 답변이 단수 응답이고 DB 표본도 얇아 결론으로 삼기엔 이릅니다.
- 49형(19평) — 흥미로운 역설: 105동은 지대가 높아 주차가 어렵다고 지목되는 동인데, 정작 49형 프리미엄에서는 105동이 1위(+1.76%, 표본 50건으로 두꺼움)입니다. 주차 불편이라는 마이너스 요인을 상권 접근성이나 통학 동선 같은 다른 요인이 상쇄했을 가능성이 있지만, 소스에는 그 이유를 직접 설명하는 서술이 없습니다.
- 101형(37평) — 표본부족: 101동이 프리미엄 1위(+1.87%)지만, 소스에서 101동을 구체적으로 다룬 서술은 거의 없어 판정을 보류합니다. 반면 고층 2호라인에서 불곡산 조망이 환상적이라는 116동은 프리미엄 2위(+1.42%)로, 조망 호평과 순위 방향이 일치합니다(다만 둘 다 표본이 얇습니다).
- 층 프리미엄은 입주민 체감과 뚜렷이 일치합니다. 저층이라 뷰를 말할 입장은 못 된다는 아쉬움, 중층뷰라 사계절 산 조망이 좋다는 호평이 실제 데이터에서도 그대로 확인됩니다 — 1층은 평형별로 -3.75~-8.83%로 중층 대비 가장 뚜렷한 마이너스, 저층은 -1~2%대, 중층이 기준(0%), 탑층은 소폭 마이너스입니다.
- 구조(타입) 프리미엄은 이 단지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각 평형이 단일 타입 클러스터라(예: 84형은 106형 하나뿐) 애초에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가장 자주 함께 언급되는 단지는 푸른마을(쌍용/샛별삼부)입니다. "청구는 푸른마을과 1억 정도 갭으로 움직였다"는 가격 갭 언급과, 용적률(푸른마을쌍용 179% vs 청구 155%) 비교를 근거로 재건축 사업성 면에서는 청구가 우위라는 서술이 반복됩니다.
같은 통합재건축을 추진 중인 LG(한솔2단지)·한일(한솔3단지)은 항목별로 우열이 엇갈립니다. 실내 구조는 LG가 낫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 대지지분·세대 규모는 청구가 우위로 서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자역 인근 리모델링 선도 단지인 느티마을(우성/3단지)은 녹물·해충 문제를 들어 청구 대비 열위로 언급되는 사례가 있으며, 리모델링 진행 단계가 정자동 정비사업 전반의 참고 사례로 자주 인용됩니다. 같은 '한솔' 브랜드지만 별도 조합으로 리모델링을 추진 중인 한솔마을5단지도 정자동 시세 흐름을 설명하는 맥락에서 함께 언급되지만, 정비 방식이 다른 별개 사업이라는 점을 유의해서 읽으시길 권합니다.
이 외에 정자동에서 주차가 편리한 단지로 동아1차·한진8단지가 언급되지만, 뒤이어 "청구도 주차공간은 꽤 좋은 편"이라며 준하는 수준으로 평가되는 화법이 확인됩니다. 양지마을(한양5단지)·일산 후곡마을은 통합재건축 선도지구 선정 사례로, 한솔통합의 참고 벤치마크로 소환됩니다.
어떤 분에게 맞나
리뷰 전반을 종합하면, 한솔1단지청구는 수내중·내정중 학군 선택 배정을 원하는 학령기 자녀 가구, 자차 위주 생활 패턴이면서 불곡산 인근의 조용한 주거 환경을 우선하는 실거주자, 낮은 용적률·높은 대지지분에 기반한 재건축 장기 보유 관점의 매수자에게 상대적으로 관심을 끌 만한 요소가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반대로 도보 역세권과 심야 대중교통, 단지 인근 상권을 중요하게 보시는 분이라면 이 단지의 위치적 특성을 사전에 충분히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재건축과 관련해서는 입주민 커뮤니티의 확신에 찬 서술과, 실제 진행 이력(1차 선도지구 탈락 등)이 함께 존재한다는 점을 균형 있게 참고하시고, 최종 판단은 현장 임장과 최신 정비계획 공고 확인을 통해 내리시길 권해드립니다.
이 글은 입주민 후기·입주민·방문자 후기와 급매캐치의 실거래 데이터를 종합해 작성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가격이나 매수 시점을 추천하는 정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