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3차·현대1차
“주변에 우성3차, 현대1차 아파트와 통합재건축 진행중이라 거의 3천세대대단지로 탈바꿈 예정입니다”입주민 후기
강남구 개포동 · 1984년 준공 · 67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양재천이 차도 없이 단지와 이어지고 초중고가 도보 5~10분 거리라는 점이 후기에서 가장 강하게 나옵니다. 아쉬움은 지하주차장이 없어 밤 10시 이후 이중주차를 해야 한다는 점과 도보권 상권이 없다는 점입니다.
“주변에 우성3차, 현대1차 아파트와 통합재건축 진행중이라 거의 3천세대대단지로 탈바꿈 예정입니다”입주민 후기
“다리만 건너면 타워팰리스 내 음식점 이용도 가능하고”입주민 후기
“나무를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조경이 정답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입주민 후기
“집사람은 주변 개포 2,3단지 신축아파트 별로 안 부럽다고 하네요”입주민 후기
차도를 건너지 않고 양재천으로 나갈 수 있어 산책·자전거·반려동물 산책에 두루 이용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사계절 조망도 단지의 큰 만족 요소입니다.
“양재천이 앞마당입니다. 차도를 건너지 않고 단지와 바로 연결됩니다”입주민 후기
개일초·구룡중·개포고가 도보 5~10분 거리이고 유흥가가 없어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대치동 학원가는 도보로는 멀지만 버스나 차로 10분 정도입니다.
“초중고가 도보 5~10분거리에 있고 대치동학원가기도 편하고 위해시설이 전혀 없어서 아이들 키우기도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에서 모르는 주민끼리도 인사를 나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관리 수준과 경비원의 친절도 높게 평가됩니다.
“엘레베이터를 타면 서로 모르는 모든 주민이 반갑게 인사 한마디씩 나누는 곳입니다”입주민 후기
제자리재건축·독립채산제 방식으로 우성3차·현대1차와 약 3천세대 단지로 바뀔 것이라는 기대가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양재천변 자리를 그대로 가져가고 단지 간 마찰로 인한 일정 지연 위험이 적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이주 시점은 아직 불확실해 질문만 남아 있습니다.
“제자리재건축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여서 양재천변 명당은 그대로 가져가게 됩니다”입주민 후기
도곡역은 10동 기준 5분, 구룡역은 3~7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같은 후기 안에서도 5~10분이라 조금 멀다는 이야기가 있어 동 위치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도곡역 5분(10동 기준), 구룡역 3분~7분 정도로 생각보다 지하철 접근성이 좋으며”입주민 후기
새소리가 시끄러울 정도이고 청설모가 보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신축 단지의 나무 적은 조경과 대비되는 점입니다.
“새소리가 시끄러울 정도이고 가끔 청솔모도 보입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 밤 10시 이후에는 자리가 없고 이중주차된 차를 밀어야 한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단지가 넓어 어려움을 겪은 적이 없다는 입주민도 있어 귀가 시간대와 동 위치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지상주차라 새차가 나무 진액과 열매에 물든다는 불만도 있습니다.
1차(1~7동)는 용적률이 낮고 대지지분이 커 재건축 사업성이 낫고 2차(8~10동)는 반대라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매수 전에 1차와 2차의 대지지분 차이를 확인하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2차 쪽 입장은 후기에서 확인되지 않아 한쪽 주장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경남 1차가 2차보다 평균 대지지분이 5평 가까이 크다는 걸 꼭 명심하세요”입주민 후기
가까운 곳에 병원·학원·카페·빵집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안 소형 홈플러스와 편의점 외에는 타워팰리스나 도곡역 방향으로 나가야 합니다.
“병원, 학원, 지하철, 카페, 빵집이 전혀 없는 것이 유일한 단점”입주민 후기
확장한 발코니는 웃풍이 심해 겨울에 침실로 쓰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수질이 썩 좋지 않고 화장실 배수도 잘 내려가지 않는 집이 있습니다.
“발코니 확장된 부분은 웃풍이 매우 심해 겨울에 침실로 이용할 수 없음”입주민 후기
벽이 두꺼워 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많지만 심하다는 입주민도 있어 이웃에 따라 편차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언주로에 가까운 동은 구룡터널 개통 이후 차량이 늘어 소음이 거슬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언주로 근접한 동은 차소리가 다소 거슬림”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이후 가치를 높게 점치는 이야기와 이주 시점을 묻는 질문은 근거가 없어 걸러 들어야 합니다. 특정 동의 조망 프리미엄 주장도 원문이 삭제되어 확인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