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주공5단지1차 입주민 후기
군포시 산본동 · 1993년 준공 · 1,60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수리산역 4호선 출구와 도보 3분 거리로 이어지고 철쭉공원과 수리산을 함께 끼고 있어 통근과 산책 만족도가 높습니다. 다만 세대당 주차 여유가 크게 부족해 지상 주차 경쟁이 심하고 17~18평 위주 구성이라 자녀가 크면 공간이 좁아집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수리산역 도보 3분 초역세권
- 철쭉공원·수리산 숲세권
- 도장초 통학 가능한 초품아
많이 꼽는 아쉬움
- 세대당 주차 여유 부족
- 복도식 구조 동절기 냉기
- 여름철 벌레 출몰 잦음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4호선 라인으로 출퇴근하는 맞벌이수리산역 플랫폼까지 도보 3분이면 닿습니다.
- 신혼부부·1인가구17~24평 소형 위주라 올수리 후 가성비 있게 거주할 수 있습니다.
- 숲세권을 중시하는 가정철쭉공원과 수리산 등산로가 단지 바로 앞뒤에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차량을 두 대 이상 보유한 가구세대당 주차 여유가 부족해 지상 주차 경쟁이 심합니다.
- 자녀가 중고등학생인 3인 이상 가구소형 평형 위주 구성이라 공간이 좁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지상 주차 공간과 공영주차장 대기 상황을 확인하세요.
- 여름철 복도와 엘리베이터 주변 방역 상태를 확인하세요.
- 복도식 구조의 동절기 현관 냉기 여부를 확인하세요.
함께 비교되는 단지
하안주공8단지
구로주공1단지
입주민이 꼽은 장점
수리산역이 단지와 도보 3분 거리로 이어진다
후기 5건 이상현관문을 나서면 엘리베이터 대기시간을 포함해 6분이면 플랫폼에 닿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4호선 한 번으로 사당·용산·서울역까지 이동할 수 있고 금정역에서 GTX-C 환승도 가능합니다.
“남향 빛 잘들고 조용합니다. 4호선수리산역엘리베이터 기다리는시간포함 도보6분컷입니다.ㅋㅋ”입주민 후기
철쭉공원과 수리산을 동시에 낀다
후기 4건단지 앞 철쭉공원과 철쭉동산 뒤편 수리산 등산로가 사계절 산책로 역할을 합니다. 초막골생태공원도 도보권에 있어 여의도공원보다 훨씬 넓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단지 바로 옆 초막골생태공원(56만제곱)이 여의도공원(22만제곱)의 2.5사이즈입니다.”입주민 후기
도장초등학교를 도로 없이 통학한다
후기 3건단지가 도장초등학교와 담장을 접하고 있어 저학년 자녀도 도로를 건너지 않고 등하교합니다. 도장중·홍진중·홍진고·수리고가 도보권에 있고 4호선으로 평촌 학원가 이동도 수월합니다.
용적률이 낮아 재건축 사업성이 앞선다
후기 3건다른 산본 구축 단지보다 용적률이 낮고 세대당 대지지분이 넉넉해 재건축 사업성이 앞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해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 설립 동의서를 동시에 걷는 단계까지 진행됐습니다.
배관과 승강기 교체를 마쳤다
후기 2건녹물 예방 배관 교체와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를 마쳐 수압과 승강기 상태가 양호합니다. 연식 대비 관리비와 난방비도 합리적인 수준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단점과 주의할 점
지상 주차 자리가 크게 부족하다
후기 4건세대당 주차 여유가 부족해 야간에는 이중주차가 흔하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철쭉공원 지하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지만 신청 후 대기가 오래 걸리기도 합니다.
여름철 복도에 벌레가 자주 나온다
후기 2건수리산과 바로 붙어 있어 공기는 맑지만 여름철 복도와 엘리베이터 앞에 날벌레가 몰린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여름에 복도랑 엘베앞 방구벌레시체 수천마리..”입주민 후기
소형 평형 위주라 공간이 좁다
후기 2건17~18평이 큰 비중을 차지해 자녀가 크면 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평수들이 작아서 아기가 크면 아무래도 좁긴합니다”입주민 후기
복도식 구조라 겨울 현관이 춥다
후기 2건복도식 배치 특성상 동절기 현관 냉기가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샷시나 인테리어 보강 없이는 겨울철 한기를 그대로 느낀다는 지적입니다.
상권은 최소한의 생활편의 수준이다
후기 1건단지 내 상가는 편의점과 소형 마트 정도이며 중심상가까지는 걸어서 꽤 걸립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1기 신도시 특별법으로 용적률이 크게 올라 추가분담금이 전액 환급된다는 이야기는 공사비와 기부채납 비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그대로 믿기는 이릅니다. 가야주공 2·3차 임대단지와 재건축이 묶여 지연된다는 이야기도 지번과 관리사무소가 분리돼 있어 근거가 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