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문이 마을버스 종점이라 앉아서 간다
후기 5건 이상아파트 정문이 도봉04 마을버스 종점이어서 수유역까지 앉아서 갈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5~10분 간격으로 다니고 수유역까지 10~15분이 걸려 역 출퇴근이 편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아파트 정문이 마을버스 종점이라 앉아서 수유역까지 갈 수 있어”입주민 후기
도봉구 쌍문동 · 1987년 준공 · 49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단지 정문이 도봉04 마을버스 종점이라 수유역까지 앉아서 갈 수 있고 바로 뒤 쌍문근린공원 덕에 공기가 맑습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없어 밤늦게 들어오면 이중주차가 잦고 지하철역까지는 마을버스를 타야 합니다.
아파트 정문이 도봉04 마을버스 종점이어서 수유역까지 앉아서 갈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5~10분 간격으로 다니고 수유역까지 10~15분이 걸려 역 출퇴근이 편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아파트 정문이 마을버스 종점이라 앉아서 수유역까지 갈 수 있어”입주민 후기
단지 바로 뒤에 쌍문근린공원이 있어 아침에 새소리가 들리고 공기가 깨끗합니다. 북한산 둘레길과 이어져 여름에도 시원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단지 바로 뒤에 쌍문근린공원이 있어 아침에 새소리가 들리고 공기가 매우 깨끗하고 조용합니다.”입주민 후기
균열 없이 튼튼하게 지어져 층간소음이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구축이라 세대별로 소음 차이가 있다는 의견도 소수 있고 윗집 생활 패턴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100m 안팎에 초등학교가 두 곳 있고 유해업소가 없어 신혼부부가 어린 자녀를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0m 이내에 초등학교가 두 곳이 있고”입주민 후기
은퇴 세대가 많던 단지에 요즘은 신혼부부가 많이 이사 온다는 이야기입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많이 이사 오고 신혼부부들이 많아졌습니다.”입주민 후기
지상 주차만 가능해 늦게 들어오면 자리가 부족하고 이중주차가 생깁니다. 입주민 연령이 높아 주차난이 아주 심하지는 않다는 의견도 있어 평일 낮과 심야의 체감 차이가 큽니다.
“늦게 들어오면 주차공간이 협소해 이중주차가 발생합니다.”입주민 후기
역세권이 아니라 지하철을 타려면 마을버스를 거쳐야 하고 어디를 가든 1시간은 잡아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역이 조금 멀고 역세권이 아니라 지하철을 타려면 마을버스를 타야 해서”입주민 후기
올라갈 때 힘이 들고 유모차를 끌기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완만해서 걷기 좋고 운동이 된다는 입주민도 있어 연령대와 이동 수단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초등학교까지는 키우기 좋지만 중학교 진학 무렵 이사를 고민하게 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조금 더 크면 이사를 고려해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수도관 잔고장이 종종 생기고 금연 단지인데도 베란다 흡연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파트가 오래되어 수도관 잔고장이 종종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기대를 부추기며 곧 결정될 것처럼 말하는 글은 특정 시점의 근거 없는 전망이라 실제 주민 동의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