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아파트
“옆단지인 성원에 비해 미금역 접근성이 전혀 떨어지지 않으면서 차량소음이 현저히 적습니다”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 1994년 준공 · 82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미금역 신분당선·분당선 더블 역세권에서 강남까지 도어투도어 30분 안팎이고 지하 2층까지 주차 자리가 넉넉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반면 복도·환풍구로 올라오는 담배냄새 민원이 여러 동에서 반복되고, 청솔중학교가 폐교돼 중학교 배정이 바뀌었습니다.
“옆단지인 성원에 비해 미금역 접근성이 전혀 떨어지지 않으면서 차량소음이 현저히 적습니다”입주민 후기
“두산위브는 늘푸른초배정, 청솔주공9단지와 대원은 청솔초 배정”입주민 후기
신분당선과 분당선이 만나는 미금역까지 도보 3~5분이고 강남까지 도어투도어 15~30분이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판교는 환승 없이 6~15분이며 광화문·종로로 가는 광역·M버스 정류장도 가깝습니다. 다만 직선거리만 가깝고 체감은 다르다며 역세권 표현이 과장됐다고 지적한 입주민이 한 명 있습니다.
“미금역 더블 역세권이라 지하철 이용하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세대당 1.45~1.5대 수준의 주차 공간에 차단기 관리로 이중주차가 거의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른 단지에서 살아본 입주민도 단지 내 도로 주차가 없어 여유롭다고 비교합니다. 대신 807동 거주 경험에서는 겨울철 지하가 가득 차고 문콕사고가 잦았다고 하고, 811동에서는 주차난 민원도 나옵니다.
“지하 2층까지있어 주차걱정전혀없고”입주민 후기
벚꽃과 감·대추·살구 같은 유실수가 어우러진 조경이 성숙 단계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드라마 촬영지로 소개한 후기도 두 건 이상 있습니다.
“단지내 조경이 숲처럼 우거지고 참 포근한 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탄천까지 걸어서 5~10분이라 산책하기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탄천까지 오분정도면 가서 산책하기도 좋아요”입주민 후기
대형 마트와 병원, 약국, 휘트니스센터가 도보권에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정자 학원가도 가깝습니다.
“학교도 바로앞이고 학원도 근처 다니고 마트에 병원도 가깝구요”입주민 후기
1차 교체가 끝난 동에서 승강기가 넓어지고 빨라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훨씬 넓어지고 훨씬 빨라진 엘리베이터”입주민 후기
대형 평형 위주라 연령층이 높고 벽이 옹벽처럼 두꺼워 소음이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대로 813동 1/2라인 고층에서는 발소리가 그대로 들린다는 경험이 있어 라인에 따라 갈립니다.
806동, 810동 옆, 812동 등 여러 동에서 이웃 흡연 냄새 민원이 따로따로 나옵니다. 810동 옆 흡연 구역을 두고 관리소의 금연구역 지정 의지가 약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상가와 가까운 동은 소음과 담배연기가 날 수 있습니다.
“담배냄새나서 못살겠어요”입주민 후기
2025년 3월 1일자로 폐교가 확정돼 불곡중이나 늘푸른중으로 배정됩니다. 청솔초는 파크리버 신축 유입으로 학생 수가 늘고 있어 초등과 중등의 사정이 다릅니다.
“청솔중학교가 폐교되어 중학교는 불곡중이나 늘푸른중에 배정”입주민 후기
저층 거주자 사이에서 쥐를 봤다는 경험이 서로 다른 후기에서 확인됩니다. 8단지와 9단지 모두 쥐가 크다고 합니다.
“낮은층에 사는 사람들 모두 경험 하셨겠지만 쥐가 엄청 많습니다”입주민 후기
대형 평형 위주라 은퇴한 60대가 많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육아 가정에는 아이들을 보기 어렵다는 아쉬움으로 이어집니다.
“신기하게도 노인분들이 너무 많이 사는 마을이에요ㅠ 아이들 구경하기 어려워요”입주민 후기
30년이 지나 법적으로 교체가 필요하다는 입주자대표회의 쪽 입장이 있습니다. 반면 공사 기간 주차 질서가 무너지고 원상복구 기준이 불투명하다는 반발도 같은 시기에 나왔습니다.
문의하면 혼이 난다는 입주민 경험이 한 건 있습니다.
“관리사무실에 뭐 물어보면 혼내십니다. 무서워서 90도로 인사하고 다닙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인테리어 시공업체 소개 글에 나오는 창호·배수 이야기는 개별 세대의 공사 사례라 단지 전체 상태로 읽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