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 1단지
“옆에 신동아는 재건축 진행중인데”입주민 후기
도봉구 쌍문동 · 1989년 준공 · 49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동북초·초당초에서 선덕중·선덕고까지 도보권으로 이어지는 학군과 발바닥공원에 접한 조용한 환경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지상 이중주차가 잦고 지하철역까지 마을버스를 타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옆에 신동아는 재건축 진행중인데”입주민 후기
“중계동 학원가 라이딩 15분”입주민 후기
동북초·초당초에서 선덕중·선덕고로 이어 졸업하는 가정이 많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영유아 때 들어와 고등 졸업까지 이사 없이 산 가정도 있습니다. 선덕고는 서울대·의치한 진학 실적으로 이름이 높고 강북 남아 학군지로 불립니다.
“초당초 선덕중 선덕고 학군 좋고 유해시설 없음”입주민 후기
단지 앞 공원을 따라 뛰면 중랑천까지 러닝 코스가 이어집니다. 고층에서는 출근길에 북한산이 보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제방 바로앞이 발바닥 공원이여서 사시사철 계절을 타며 바뀌는 숲을보며 힐링합니다”입주민 후기
어르신과 젊은 부부가 고루 사는 조용한 동네이고 10년 넘게 살아도 이웃 갈등이 없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년 넘게 사는동안 이웃이랑 갈등난적은없어요”입주민 후기
단지 사거리에 버스 노선이 다양해 쌍문역·창동역·수유역으로 나가기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역세권은 아니어도 마을버스가 자주 오는 점이 이유입니다.
“마을버스가 많아 지하철역까지 10분도 안걸리고”입주민 후기
우이신설 방학연장선 역이 단지 앞 사거리에 들어오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경전철역이 단지 바로 앞 사거리에 들어오는것으로 계획되어 있어서”입주민 후기
경비원이 친절하고 성실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차 차단기가 생긴 뒤 주차가 수월해졌고 공용 현관문도 자동문으로 바뀌었습니다.
“단지 관리 잘 되고 경비원분들 친절하고 성실하심”입주민 후기
1989년 준공 단지라 지하주차장이 없고 지상에 이중주차를 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밤에 불이 나면 소방차가 들어오기 어렵다는 걱정도 나옵니다. 차단기 설치 뒤 조금 나아졌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작은 단지로 주차장이 가장 큰 문제”입주민 후기
지하철을 타려면 마을버스를 꼭 타야 하고 출퇴근 시간에는 버스가 막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강남 출퇴근은 거리 부담이 큽니다.
“강남 거리가 멀어요”입주민 후기
안방 쪽 소음이 들린다는 후기와 심하지 않다는 후기가 갈려 동·층과 이웃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베란다에는 결로가 조금 있습니다.
용적률이 258%라 사업성에 한계가 있고 추진 주체도 없어 조용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경전철 개통과 재건축을 둘러싼 기대 섞인 발언은 확정된 일정이 아니라 입주민의 전망이므로 걸러 들으시길 바랍니다. 베란다에 얼음이 언다는 극단적인 불평도 한 건뿐이라 일반적인 관리 평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