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한신더휴
“후문으로 나오면 길 하나 두고 건너편 서울숲한신더휴”입주민 후기
성동구 응봉동 · 2001년 준공 · 1,15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전 차량이 지하로 다니고 한강·서울숲·중랑천 자연뷰를 끼고 있어 24년차 구축인데도 관리 좋은 단지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면 대형마트와 외식은 왕십리 쪽에 기대야 하고 방문 차량 주차등록은 불편합니다.
“후문으로 나오면 길 하나 두고 건너편 서울숲한신더휴”입주민 후기
“이제까지 본 아파트 중에 노후가 심한 아파트 중 하나”입주민 후기
“성동의 대장급인 e편한세상 옥수 파크힐즈”입주민 후기
지상주차가 없어 단지 지상은 공원처럼 쓰이고 지하 1~4층이 엘리베이터로 직결됩니다. 입주민 주차 스트레스가 적다는 후기가 가장 자주 나옵니다. 이중주차도 드뭅니다.
“집에서 엘베 지하 주차연결(주차 스트레스가 없음)”입주민 후기
한강·서울숲·중랑천 쪽 조망이 나와 도시뷰나 아파트뷰가 드문 편입니다. 채광과 통풍도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대부분의 동이 도시뷰와 아파트뷰가 아닌 서울숲과 중량천 뷰로 거실을 볼 때마다 힐링”입주민 후기
e편한세상 첫 시범단지로 지어져 조경과 분리수거 관리가 잘 되고 엘리베이터도 교체됐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신축 같다는 반응까지 나옵니다. 연식 대비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연식이 좀 있지만 너무너무 관리가 잘 되고 있는 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후문 쪽 동은 왕십리역 2호선 개찰구까지 도보 13분이고 버스는 2정거장입니다. 강남·압구정·성수는 자차나 버스로 10~15분대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강남으로 출퇴근할때 빠르면 15분, 차가 아무리 막혀도 40분”입주민 후기
계단식 구조 덕분에 층간소음이 적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주거 전용 단지라 유해시설이 없다는 점도 조용함의 이유로 꼽힙니다.
“해 잘 들고, 조용하고, 층간소음 없고”입주민 후기
응봉초 정문까지 도보 5분이고 광희중·무학여고도 가깝습니다.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이어서 살았다는 가정도 있습니다.
“응봉초.광희중 집앞 위치(성동구내 으뜸)”입주민 후기
대형마트와 외식은 왕십리역이나 옆동네 상권을 이용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같은 사실을 조용한 주거단지라서 좋다고 보는 입주민도 비슷한 수로 있습니다. 도보 생활권을 원하는지에 따라 평가가 갈립니다.
“주변 상권 부족ㅠ 대형마트나 외식은 주로 왕십리역 혹은 옆동네 상권 이용”입주민 후기
도보 2~5분 초역세권이지만 경의중앙선이 자주 오지 않는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양방향으로 다 이용할 수 있어 자주 탄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옥수역으로 따릉이를 타고 우회하는 방법도 나옵니다.
“응봉역은 자주 안온다는 말이 많지만”입주민 후기
단지 안은 평탄하게 조성됐지만 정문 쪽과 하천변 진입로에는 고도차가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왕십리역까지 도보도 입구 쪽 동은 15분 이상 걸립니다.
“단지 내부는 거의 평지”입주민 후기
외부 차량은 방문증을 수기로 받고 등록 자동화는 주민투표에서 부결됐다고 합니다. 입주민 본인의 주차는 넉넉해서 방문객이 많은 가구가 주로 불편을 느낍니다.
“외부인 주차등록 시스템이 없어서 주차관리 불편한데 최근 주민투표에서 또 부결됨”입주민 후기
구축이라 한 동에서 서너 세대가 동시에 공사하는 경우가 있어 평일 낮에 시끄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평일 낮에 진짜 시끄러움”입주민 후기
라인 앞이나 계단에서 피우는 담배 연기로 불편하다는 입주민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안에서 담배 좀 피우지 마세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삼표부지 복합개발이나 응봉역 3호선 지선 같은 개발 이야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단계라 실제 거주 경험과 구분해서 들어야 합니다. 단지명 변경 투표도 결정 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