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래미안(방학래미안)
“작은 도로 하나만 건너면 되어서 젊은 엄마들이 옆의 방학래미안보다 선호”입주민 후기
도봉구 방학동 · 2001년 준공 · 1,27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지상에 차가 없는 지하주차장과 창도초·창동중을 끼고 있는 육아 환경이 이 단지의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강남·여의도로 출퇴근하기에는 멀고 한파에는 수도배관 문제로 세탁기를 못 쓰는 불편이 반복됩니다.
“작은 도로 하나만 건너면 되어서 젊은 엄마들이 옆의 방학래미안보다 선호”입주민 후기
“아무래도 대상이 더 좋은거 같아요”입주민 후기
“대상타운현대가 밀릴이유가 하나도없다”입주민 후기
“동부센트레빌보다 대상타운현대, 래미안이 위치 더 좋은데”입주민 후기
늦은 새벽에 들어와도 주차가 엄청 넉넉하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지상에 차가 없어 아이들이 놀이터와 농구장에서 놀기에도 안전합니다. 지하 주차장은 층고가 높고 사실상 4개 층 규모입니다.
“지상에 차가 없어서 애들 키우기 정말 좋아요”입주민 후기
창도초는 도보 1~3분 거리이고 작은 도로 하나만 건너면 됩니다. 창동중은 외고·자사고 입학률이 높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단지 안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이 두세 곳 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끼고 있어서 아이 키우기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33평 기준 관리비가 평균 13만원 정도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외벽 도색이 끝나 새 아파트 같고 CCTV와 자동문도 새로 바뀌었습니다.
“관리비도 33평기준 평균13만원정도로 너무 싸구요”입주민 후기
봄에는 벚꽃이 피고 가을에는 단풍이 드는 중랑천이 바로 붙어 있어 운동하기 좋습니다. 동간 거리가 넓고 조경도 잘 되어 있습니다.
“중랑천이 바로 인접해 있어서 운동하기도 좋아요”입주민 후기
1호선 방학역까지 도보 5~6분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광화문·시청·종로 쪽 출퇴근도 편하고 4호선 창동역은 단지 앞 마을버스로 10분쯤 걸립니다.
“방학역 걸어서5분 창동역 마을버스타고 10분입니다 너무좋습니다”입주민 후기
겨울에도 조금만 틀면 후끈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전 세대가 판상형이라 해가 고르게 듭니다.
“조금만 틀어도 후끈후끈합니다”입주민 후기
이사를 가더라도 같은 단지에서 평수만 키워 가고 싶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사간다면 같은 대상현대로 평수만 키워서 가고싶지”입주민 후기
있는 편이라는 후기와 거의 없고 방음이 잘 된다는 후기가 맞섭니다. 후기가 조금 더 많은 쪽은 소음이 있다는 쪽이며 평형과 세대, 층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고층은 덜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부부에게는 교통이 아쉽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광화문·시청 방향은 편하다는 후기가 따로 있어 직장 위치에 따라 평가가 갈립니다.
“아빠, 엄마들이 강남으로 출퇴근을 해야 한다면 교통은 좀 별로입니다”입주민 후기
영하권으로 떨어지면 수도배관이 얼거나 역류해 세탁기 사용을 제한한다는 방송이 매일 나온다고 합니다.
“역류하고 난리나서 세탁기 못쓰게 매일 방송”입주민 후기
실외기실이 따로 없어 베란다 안에 설치해야 합니다. 안방 옆에 놓이면 소음과 진동이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실외기 위치가 안방 옆이라 소음, 진동”입주민 후기
동부간선도로와 방학역 쪽 도로 소음이 105동에서도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고층일수록 소리가 위로 올라와 더 심하고 문을 닫으면 조용해 향과 동에 따라 다릅니다.
“고층은 소리가 위로 올라가 더 심하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 통로 곳곳에서 담배를 피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도봉문화고 학생이 단지 안으로 들어와 피우는 모습도 눈에 띕니다.
도봉구 학군이 아쉬워 학원은 중계동으로 다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중계동 학원가는 버스로 한 번에 갑니다.
“도봉구 학군 별로라 학원도 중계동으로 다녀야 한다는 것도 감안 필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GTX-C나 동북선 연장 기대는 아직 실현되지 않은 계획에 근거한 것이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 2023년 화재 관련 반응도 대부분 애도라 단지 거주 품질 평가로 읽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