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 후기
영등포구 당산동5가 · 2003년 준공 · 1,391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당산삼성래미안4차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영등포구 당산동의 '대장'으로 불리는 당산삼성래미안4차(이하 당래4)는 2003년 준공된 25개동·1,391세대 대단지입니다. 20년이 넘었는데도 매물이 귀하고 장기 거주자 비율이 높은 단지로, 공개된 입주민 후기(임장·실거주·정보형)을 바탕으로 실거주 장단점과 급매캐치 데이터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가격에 대한 판단이나 매수 권유 없이, 입주민이 직접 말한 내용과 공개 실거래 데이터만 옮깁니다.
당산삼성래미안4차 단지 한눈에
- 위치: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 (당산로 214) — 2·9호선 당산역 바로 앞
- 준공/세대: 2003년 12월 · 1,391세대 · 25개동(최고 25층)
- 평형 구성: 33평(84㎡)·37평(97㎡)·43평(115㎡)·48평(133㎡)·58평(161㎡) — 소형 없는 중대형 위주
- 주차: 세대당 약 1.8대(약 2,500대) — 구축 기준 드문 여유
- 성격: 실거주 수요 압도적, 매물 희소. 입주민·임장객 모두 "당산 구축 대장"으로 표현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84형(84.9㎡) | 19.90억 · 2026-04-22 | 99건 | +10.30% / +8.10% / +10.39% | 4.63% |
| 97형(97.3㎡) | 22.97억 · 2026-07-11 | 95건 | +11.66% / +8.00% / +12.34% | 3.20% |
| 115형(115.8㎡) | 23.30억 · 2026-08-24 | 154건 | +12.32% / +8.71% / +10.94% | 2.20% |
| 133형(133.4㎡) | 26.10억 · 2026-07-07 | 102건 | +14.22% / +9.82% / +12.21% | 3.72% |
| 161형(161.1㎡) | 28.85억 · 2026-07-30 | 54건 | +14.54% / +11.82% / +12.88% | 2.19%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15형 — A등급 3건(평균 gap +2.0%) · B등급 4건(평균 gap +6.3%) · C등급 5건(평균 gap +10.0%) · D등급 8건(평균 gap +12.9%)
- 133형 — C등급 3건(평균 gap +6.5%) · D등급 12건(평균 gap +12.5%)
- 161형 — A등급 1건(평균 gap +0.6%) · B등급 2건(평균 gap +2.3%) · C등급 1건(평균 gap +7.0%) · D등급 4건(평균 gap +12.2%)
- 84형 — D등급 8건(평균 gap +16.9%)
- 97형 — B등급 5건(평균 gap +3.8%)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당산삼성래미안4차 장점 (강도순)
입주민들은 다음을 반복해서 말합니다.
- 교통이 압도적이다. 현관에서 9호선 급행 타는 곳까지 2~5분, "여의도 도어투도어 15분", 강남·홍대·명동·시청 다 빠르다. 자차도 "올림픽대로·강변북로 바로." 김포·인천공항 접근까지 좋다고 합니다. 입주민들은 흔히 "교통 마약 아파트"라고 표현합니다. 실제로 당산역은 2·9호선을 합쳐 월 100만 명대 인원이 오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직접 타고 내리는 인원보다 환승으로 오가는 인원이 더 많을 정도로 환승 거점 성격이 강한 역이라는 관찰도 있습니다.
- 주차가 정말 넉넉하다. 입주민 배지 회원이 남긴 상세 후기에 따르면 지하1층에도 거의 무조건, 거주동과 가까이 댈 수 있고, 지하2층은 한 칸 띄워 대는 게 암묵적 룰일 정도라고 합니다.
- 20년 구축인데 관리·조경·정숙성이 좋다. "연식이 안 느껴진다", 조경이 아름다워 여기만한 데 못 봤다, "단지 안으로 들어오면 조용하다."
- 한강이 가깝고 평지다. "저녁마다 한강에서 운동", 도보 10~20분에 둔치. 단지가 평지라 유아차·노약자에게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넓은 베란다·서비스면적, 저렴한 관리비. 올확장하면 같은 평형 신축보다 주방~거실이 3m 넘게 길다, 대형평수도 관리비 월 20만원대.
- 초등 육아 환경. "당서초가 당산로만 건너면", 단지 내 어린이집, 삼성타운 상가 학원가로 "라이딩 없이 학원 뺑뺑이" 가능해 맞벌이에 좋다는 의견.
당산삼성래미안4차 단점·주의할 점 (양면 포함)
- 층간소음은 의견이 갈립니다. 한쪽은 살아본 아파트 중 최악, 말소리·물 내리는 소리까지 들린다고 하고, 다른 쪽은 이웃 따라 천양지차, 절간 같은 집도 있다, "문제없이 살았다"고 합니다. 구축 공통 한계에 세대 편차가 더해진 형태로, 매수 전 윗집을 확인하라는 조언이 있었습니다.
- 전면동·대로변·2호선 지상철 라인은 소음이 있습니다. 당산역 대로변 중고층은 시끄럽지만 북향 한강뷰는 보인다, "샷시 필수"라는 의견과 거실이 아닌 방 쪽이라 덜하다/적응되면 안 들린다는 반론이 공존합니다. 외부 임장 관찰에서도 2호선 지상 구간이 단지 옆을 지나 일부 세대가 영향권에 든다는 점은 짚었지만, 열차가 속도를 크게 내는 구간이 아니어서 체감 소음은 우려보다 크지 않았다는 인상을 덧붙였습니다.
- 학군은 조건부 약점입니다. 초등·중등은 가깝고 삼성타운 학원으로 보완되지만, 중학교부터 목동으로 셔틀 타고 이탈하는 흐름이 합의이고 고등 배정은 약점으로 명시됩니다. "다리 하나 건너 목동"이라는 점이 핵심 보완책입니다.
- 구축 노후 마찰: 일부 세대 배관/하수구 냄새, 화장실 인접 방 벽간소음, 거실 타원형 샷시 교체비가 비싸다는 점, 인테리어 공사가 잦아 드릴 소음이 빈번하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 소소한 디테일: 일부 동(408동 등) 지하2층 엘베 미연결, 지하주차장 간접흡연 냄새, 커뮤니티(헬스·골프·탁구)는 최근 생겼지만 운영시간 제약, 비둘기 배설, 평수 대비 주방이 작다는 의견 등.
당산삼성래미안4차 로얄동·로얄타입 —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84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8%).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위 404동실거래 21건장점 — 한강뷰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33평에서 한강뷰는 402 404동 중층이상이 최고인듯” — 방문자·일반
- 4위 402동실거래 18건장점 — 한강뷰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아파트 정면 베란다뷰로 402, 404동 이 제일 좋을겁니다. 한강, 여의도 국회의사당,ifc등이 한눈에 들어올거에요.”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404·402동은 이 평형 3·4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404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3위, 402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4위입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2% · 2층 -5.3% · 저층 -2.0% · 고층 0.6% · 탑층 0.2% (중층 0% 기준)
97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2.3%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419동도 중앙값보다 1.1%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7% · 2층 -2.7% · 저층 -1.5% · 고층 1.0% · 탑층 -1.4% (중층 0% 기준)
115형 — 동 9개 · 최고·최저 차이 2.8%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413동이 중앙값보다 1.5% 높지만 추정 오차(±1.6%)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위 406동실거래 13건 · 표본 적음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406, 408동 쪽으로 고가도로가 보인다는 점” — 블로그
- 6위 408동실거래 27건아쉬운 점 — 엘리베이터, 도로·철도 소음“408동은 지하 2층 까지 엘레베이터 연결이 안되서 조금 불폄함.” — 방문자·일반
- 7위 424동실거래 15건장점 — 조용, 한강뷰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424동 조용하구 고층 여의도뷰 측면 한강뷰” — 방문자·일반
- 9위 416동실거래 26건장점 — 조용“저는 416동 전철근처인데 1호라인은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424동은 이 평형 7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424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7위입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0% · 2층 -3.6% · 저층 -1.4% · 고층 0.8% · 탑층 -1.1% (중층 0% 기준)
133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2.5%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403동이 중앙값보다 1.5% 높지만 추정 오차(±1.8%)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위 423동실거래 30건“423동 연결안됨”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9% · 2층 -3.4% · 저층 -2.1% · 고층 0.9% · 탑층 -1.7% (중층 0% 기준)
161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2.7%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411동도 중앙값보다 1.0%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417동은 중앙값보다 1.7%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410동실거래 9건 · 표본 적음·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여긴 58평이 갑인데 관리비 별차이도 없구 410동이 최고죠” — 방문자·일반
- 3위 420동실거래 12건 · 표본 적음장점 — 조용, 역 거리“420동에 사는데 소음 전혀 없고(요즘엔 아파트 공사하느라 낮에 소음이 있습니다) 교통이 정말 편합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417동실거래 19건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저는 417동 인데요 익숙해져서 인지 괜찮긴 하지만 문을 열어놓는 여름 밤이나 새벽에는 아무래도 큰 소리로 들리긴 합니다.”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410동은 이 평형 2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0.2% · 2층 -3.3% · 저층 -2.1% · 고층 1.3% · 탑층 -1.8%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이 꼽는 로열동을, 급매캐치의 동/층 프리미엄(같은 평형 내 상대값)과 대조했습니다.
- 33평(84형): 이 평형은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입니다. 입주민은 남향 414동이 유일 로열, 나머지는 동향이라 말합니다. 데이터에서도 414동이 최상위(+1.82%), 동향 동들은 402동(+0.00%, 최저동)까지 일제히 할인돼 방향은 일치하지만,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판정될 만큼 유의한 차이는 아닙니다.
- 43평(115형): 입주민이 413동(남향+중앙+소음무, 매물 귀함)을 로열로 꼽습니다. 데이터상 로얄동도 413동(+3.02%)으로 일치합니다. 다만 입주민이 '오피스텔 조망침해'로 아쉬워한 406동은 데이터상 2위(+2.61%)로 나타나 흥미로운 차이를 보입니다.
- 48평(133형): 입주민 로열은 "남향 422동", 403동은 "역 가깝지만 대로변"으로 평가합니다. 이 평형은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이지만, 데이터는 통념과 정반대로 역세권 403동이 순위 1위(+2.64%)이고 422동은 최하(0.0%)입니다. 불일치가 뚜렷합니다.
- 37평(97형)·58평(161형): 두 평형 모두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입니다. 입주민이 남향 407동·58평 410동을 선호하지만, 데이터 순위 1위는 각각 419동(+2.21%)·411동(+2.84%)으로 일부 어긋납니다(표본이 동당 12~37건이라 추세로만 해석).
- 층: 저층·상가라인 저층은 뷰 없고 식당냄새, 남향·고층 선호라는 입주민 의견은 데이터(1층 -5.9~-10.3%, 저층 할인, 중층 대비 고층은 소폭 우위)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정리하면 입주민은 '남향·채광·정숙'을, 시장은 '역 접근성'을 더 가격에 반영하는 경향이 보입니다. 43평은 통념과 실거래가 잘 맞고, 48평은 통념과 갈리며, 나머지 평형은 동별 차이 자체가 유의하지 않습니다. (이 단지는 평형마다 구조 타입이 하나라, 타입 간 비교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당산삼성래미안4차와 함께 비교되는 단지
- 당산센트럴아이파크(당센아): 가장 자주 함께 거론됩니다. 구축 대장 당래4 vs 신축 대장 당센아 구도이며, 같은 당서초 배정권입니다. 주차·세대수에서는 당래4가 낫다는 의견(당센아 주차장은 숨 막혀 당래4로 왔다)과, 신생아 육아엔 신축 당센아가 낫지 않냐는 질문이 함께 있습니다. 2026년 4월 무렵 기준으로는 같은 30평형대에서 당센아가 당래4보다 4억~5억가량 높게 형성돼 있었다는 관찰도 있었습니다(시점 한정 관찰).
- 당산프루지오: 2004년식으로 준공 시기가 가깝고, 조경·단지 느낌이 당래4와 비슷하다는 인상이 있습니다. 다만 행정동이 영등포동8가로 당산동과는 다릅니다.
- 효성1차·효성2차: "효성1차에서 갈아타 거주" 후기, 체급(시가총액) 비교에서 당래4가 앞선다는 언급.
- 롯데캐슬프레스티지·반도유보라·당산현대5차·당산아이파크: 인근 단지로, 입지 비교에서 당래4 우위 의견이 다수.
- 문래자이: "2호선 라인 영등포 투톱" 비교 대상.
- 아크로타워스퀘어·신길뉴타운: 영등포 생활권 내 비교 대상입니다. 아크로타워스퀘어는 당산보다 교통 서열이 한 단계 아래라는 평가가 있으면서도, 2026년 4월 무렵 기준 당래4와 가격 수준이 비슷해졌다는 관찰이 있어, 인근 신축 공급이 이어질수록 수요 일부가 이동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 마포래미안푸르지오·목동7단지·이촌: 임장객들이 갈아타기 상급지로 함께 보는 단지들.
비교는 입주민·임장객의 상대적 인상일 뿐, 우열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당산삼성래미안4차가 자리한 당산 지역의 특성
당산 일대는 원래 준공업지역으로 지정돼, 과거에는 주거용 용적률이 250%로 묶여 있었습니다. 그 결과 입지가 좋은 자리일수록 오히려 대규모 재건축이 늦어져 오래된 단지가 그대로 남는 독특한 구조가 형성됐고, 당래4가 그 대표적인 사례로 꼽힙니다. 이후 용적률이 최대 400%까지 완화되면서 인근 노후 단지(유원제일1·2차, 현대3차 등)는 재건축을 준비 중이지만, 당래4 자체는 재건축 대상이 아니라 이미 완성된 대단지로 자리를 지키고 있는 형태입니다.
이런 배경 때문에 당산은 하나의 랜드마크 단지가 압도적으로 앞서는 동네라기보다, 위치와 조건에 따라 평가 기준이 갈리는 동네로 그려집니다. 당래4는 새 교통 호재나 대규모 개발보다 실수요자 필요에 따라 가격이 형성돼 온 단지로 소개되며, 목동과 지리적으로 가까워 학군 수요 일부를 흡수하는 위치로도 언급됩니다.
당산삼성래미안4차, 어떤 분에게 맞을까
- 여의도·강남·도심으로 출퇴근하고, 역세권·자차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는 분께 입주민 만족도가 특히 높게 나타납니다.
- 중대형 위주라 넓은 공간·넉넉한 주차가 필요한 가구, 초등 자녀를 단지 안에서 키우려는 가구의 선호가 두드러집니다.
- 반대로 고등 입시까지 강한 학군을 최우선으로 두거나, 신축 커뮤니티·층간소음 민감도가 큰 분께는 구축 특성이 변수로 언급됩니다.
본 글은 입주민·임장객의 공개 의견과 국토부 실거래 기반 데이터를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가격이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실제 판단은 현장 확인과 본인의 상황을 기준으로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