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 푸르지오
“푸르지오보다는 좀 저렴하지만 한강 조망 및 여의도 접근성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영등포구 당산동 · 2002년 준공 · 80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당산역 2·9호선 더블역세권에 보행육교로 여의도와 샛강까지 걸어서 닿고 관리비도 서울 최저 수준입니다. 반면 벽식 구조의 층간소음과 올림픽대로 인접 동의 도로 소음·분진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푸르지오보다는 좀 저렴하지만 한강 조망 및 여의도 접근성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개별난방이라 덜 춥고 관리비 절약됨”입주민 후기
“훨씬 조용하고 가성비가 좋음”입주민 후기
2호선과 9호선 급행이 만나는 당산역에서 시청·광화문·강남·여의도·마곡까지 이어집니다. 올림픽대로와 노들로 진출입도 몇 분이면 되어 자차 이동도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9호선(급행역) 더블 역세권으로 시청, 광화문, 마포, 강남, 여의도, 마곡 등 서울 주요 업무단지 이용 편리”입주민 후기
단지 옆 보행육교를 건너면 샛강생태공원과 여의도한강공원이 나옵니다. 여의도 IFC몰과 더현대까지도 도보 5~15분 거리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파트 옆 보행육교만 건너면 그림같은 샛강생태공원, 여의도한강공원이 펼쳐져서 아무때나 산책하기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 교체와 외벽 재도색, 지하주차장 보수가 차례로 끝났습니다. 관리비도 44평형 기준 15~20만원대로 서울 시내 최저 수준이라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관리비 저렴 약 15~20만원 수준. 서울 시내 아파트 중 거의 최저일 수도 있어요.”입주민 후기
정문 앞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영동초이고 당산중은 단지 바로 옆 평지에 있습니다. 당산중은 특목고 진학률이 영등포구에서 손꼽힌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길만 건너면 영동초등학교 있고 단지바로옆에 당산중 가깝고... 초, 중 까지는 도보로 이동하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304동·306동·308동·311동·312동 고층 동향 라인이 조망 만족도가 높은 동으로 이야기됩니다. 정면으로 국회의사당이 보이고 양옆으로 한강과 샛강이 펼쳐진다는 후기입니다.
“304동 거실발코니에서 바로 보이는 고층뷰입니다 정면이 국회의사당이구여 왼쪽이 한강 오른쪽이 샛강”입주민 후기
주차 공간이 크게 부족하지 않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지하 2층까지 엘리베이터 연결되어 있고 주차공간도 크게 부족하지 않음”입주민 후기
윗집 대화 소리와 재채기 소리 의자 끄는 소리가 울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어떤 이웃을 만나느냐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린다고 합니다.
“윗집 대화소리, 재채기 소리, 의자 끄는 소리 다 울려요.”입주민 후기
학군 때문에 이사 가는 집이 많다고 합니다. 초·중까지는 만족하지만 고등 진학 시기에 목동으로 옮기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학군때문에 이사가는 집은 많은거 같으나”입주민 후기
올림픽대로와 노들로에 붙은 동은 창을 열면 자동차 소리와 먼지를 감수해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샷시를 이중창으로 교체했는지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집니다.
“창문 열어 놓으면 도로변이라 소음이 좀 심해요. 자동차 소리나 분진은 감수해야함”입주민 후기
앞동은 5~6분 뒷동은 7~8분이라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반면 뒷동에서 13~16분 걸려 매일 걷기엔 버겁다는 의견도 있어 동 위치와 걸음 속도가 갈라놓습니다.
시안보다 어둡고 칙칙하다는 후기가 더 많고 트렌디하고 깔끔하다는 의견은 적습니다.
“지점토색이나 너무 어두운 회색이 칠해져 있어서 참담하고 아쉽습니다.”입주민 후기
303동 저층부를 중심으로 배관을 타고 냄새가 주기적으로 올라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303동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가 주기적으로 올라옵니다.”입주민 후기
고양이가 차 위에 올라 배변과 악취를 남기는데 해결이 안 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 고양이들이 차량 위를 쉼터처럼 즐기고 배변, 냄새, 차량 훼손이 심각한데 해결이 안 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도배·인테리어 업체의 시공 갤러리 글은 층간소음이나 도로 소음 같은 단점이 빠져 있어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 재건축이나 수직증축에 대한 기대도 이미 용적률이 높은 단지라 근거가 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