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주공3단지
“21평형 대지지분 11.7평”입주민 후기
도봉구 쌍문동 · 1986년 준공 · 82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쌍문역이 도보 7~10분 거리에 있고 정문 앞 우이천 산책로와 한일병원이 맞닿아 있어 생활 여건이 두텁습니다. 1986년 준공 구축이라 층간소음과 배관 노후화가 가장 큰 아쉬움이고 지상 주차만 가능한 점도 꼽힙니다.
“21평형 대지지분 11.7평”입주민 후기
“한양아파트.래미안,브라운스톤 모두 살기좋은곳인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노원상계주공 아파트가 입지는 최고죠”입주민 후기
후문에서 쌍문역까지 걸어서 7~8분 정도입니다. 정문 쪽은 문 앞 마을버스가 5분 간격으로 다녀 불편이 적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창동역에 GTX-C가 생기면 강남 접근이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도 있습니다.
“쌍문역 도보7분 컷~”입주민 후기
정문 앞 우이천에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이어져 있고 관리 상태도 좋습니다. 봄철 벚꽃 풍광이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우이천이 바로 앞에 자리잡고 있어.. 선선할때 한번씩 거닐기 좋고요~~”입주민 후기
수유시장과 쌍문시장이 도보 거리에 있습니다. 과일·생선·고기가 대형마트보다 저렴하고 품질도 괜찮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CGV·메가박스·스타벅스 같은 편의시설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형마트보다시장이 더저렴하고 품질도괜찮아서 시장을더많이이용함”입주민 후기
2차 종합병원인 한일병원이 단지와 맞닿아 있어 아이가 열이 나거나 응급 상황이 생겨도 바로 갈 수 있습니다. 응급실이 가까워 아기 키우기 좋다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병원이 담하나로 붙어있어 아이 키울때..응급실 갈일 있을때 침착할수 있는 여유도 있더라고요”입주민 후기
지하철에 더해 강남역까지 한 번에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직장인이 살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강남역까지 원큐에가는버스도있음”입주민 후기
방음이 안 돼 대화 소리와 걷는 소리 욕실 물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대로 80년대 아파트라 튼튼해서 다른 곳보다 심하지 않다는 의견은 소수입니다. 같은 동이라도 이웃 성향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립니다.
“방음이 전혀 안됌. 그만큼 층간소음 진짜 심함(대화 소리, 개짖는 소리, 걷는소리 등등 모든 생활 소음)”입주민 후기
보일러·수도 배관 노후로 녹물이 나오고 아랫집 누수 사고가 잦습니다. 이사 때 전체 배관 교체 인테리어를 권하는 의견이 주를 이룹니다.
“보일러 수도 배관 등 노후화로 시한폭탄”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 지상 주차만 가능하고 이중주차가 잦습니다. 밤늦게 귀가해도 자리가 있다는 쪽이 더 많고 저녁 퇴근 후 주차난이 심하다는 쪽이 뒤를 잇습니다. 쏠림은 2동 등 특정 구역에서 나타납니다.
학군이 좋지 않고 주변에 학원도 없어 학령기 가정이 선덕고 근처나 창동·중계동으로 옮긴다고 합니다. 중학교는 남학생이 신도봉중까지 도보 5~10분이지만 여학생은 정의여중까지 20~30분 언덕길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자녀교육문제로 이사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입주민 후기
1·2동은 걸어서 언덕길을 넘어야 해 아침 등교는 자가용 이용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침 등교는 주로 자가용 이용.”입주민 후기
정문에 차단기가 없어 주변 빌라의 불법 주차와 몰래 버리는 쓰레기가 문제입니다. 분리수거는 매주 화요일 주 1회 아침 9시까지만 가능합니다.
“주변 빌라에서 불법주차를 많이 하고 몰래 쓰레기를 투기하고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이삿짐·택배 업체의 대형 차량이 지상 주차 공간과 단지 내 도로를 차지하고 과속 운전이 아이와 노약자에게 위협이라는 불만이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8년 안에 신축 입주가 가능하다거나 특정 건설사가 확정됐다는 이야기는 정비사업 초기 단계의 전망이라 바로 믿기 어렵습니다. 시공사 선정 이전의 기대와 홍보성 주장은 걸러서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