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창동데시앙 입주민 후기
도봉구 창동 · 2003년 준공 · 958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태영창동데시앙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서울 도봉구 창동, 4호선 쌍문역 인근 958세대 대단지 '태영창동데시앙'을 입주민·방문자 후기와 실거래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특정 매물 추천이나 가격 전망이 아니라, 여러 후기의 공통점과 공개된 실거래 통계를 있는 그대로 담았습니다.
태영창동데시앙 한눈에
- 위치: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도봉로110다길 51), 우이천 바로 옆
- 준공: 2003년 · 총 15개동 · 958세대 · 지하주차장(지하 2층, 세대당 약 1.15대)
- 평형: 31~32평(공급 105㎡ / 전용 84.99㎡) 단일평형 대단지 (3베이 판상형)
- 교통: 4호선 쌍문역 도보 7~10분, 수유역 도보 10~12분, 단지 앞 중앙버스전용차로 정류장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84형(85.0㎡) | 8.45억 · 2026-08-10 | 259건 | +4.34% / +5.92% / +7.30% | 2.50%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84형 — A등급 2건(평균 gap +1.7%) · B등급 6건(평균 gap +6.8%) · C등급 7건(평균 gap +8.3%) · S등급 2건(평균 gap -0.5%)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입주민·거주 경험자들의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나온 장점입니다.
- 교통이 편하다: 입주민들은 쌍문역 도보 7~10분에 단지 앞 중앙버스전용차로 정류장이 있어 버스로 서울 각지로 이동이 좋다고 말합니다. 평지라 도보 이동이 수월하다는 평도 많습니다.
- 우이천과 조용한 환경: 단지 앞 우이천 산책로가 최고이고 봄이면 벚꽃축제가 열린다, 번화가와 살짝 떨어져 조용하다는 만족이 압도적입니다.
- 관리와 주차: 연식 대비 조경·도색 관리가 깔끔하다, 지상주차를 통제하고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돼 안전하고 편하다는 평이 반복됩니다.
- 넓은 구조: 31평인데 34~36평으로 본다, 올확장하면 40평대 거실 같다며 3베이 판상형 구조를 높게 봅니다.
- 생활 인프라: 이마트에브리데이·우영마트·신창시장·CGV·한일병원·파출소가 가깝다는 언급이 많습니다.
단점·주의할 점
- 학군(초등 통학거리·중학 학군): 최대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단지 바로 옆 초등학교가 없어 창림초·수송초까지 15~20분(약 600m) 걸린다, 중학교 학군이 약해 아이 중학교 갈 때 중계(은행사거리) 등으로 이사 간다는 서사가 여러 후기에 나옵니다. 단지 내 학원가가 없어 노원 학원가로 나가야 한다는 점도 함께 언급됩니다(반대로 노원 학원가가 지하철 2정거장이라 접근은 가능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 층간소음(양론): 심하고 방음이 약하다(구축 특성)는 다수 의견과, 고층이라, 혹은 살면서 못 느꼈다는 반론이 함께 있습니다. 부정 쪽이 우세합니다.
- 강남 접근성: 도심·종로 방면은 편하다는 평이지만, 강남 방면은 오래 걸린다(임장 후기 기준 강남역 약 60분)는 지적이 있습니다.
- 주차 세부(양론): 총량은 여유롭다는 평이 많지만 일부 구간은 좁고 주차칸 폭이 빡빡하며 명절엔 혼잡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 기타: 세대별 결로·곰팡이 편차, 금연아파트가 아니라는 간접흡연 불만, 최근(2026년) 전기차 충전기 지상 설치·탑차 1층 주차를 둘러싼 관리 불만이 소수 확인됩니다.
- (참고: 특정 매물의 '급매·저평가·9억 돌파' 같은 전망성 홍보 문구는 중개·투자 목적 주장이라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84형 — 동 15개 · 로얄동 1개
동 15개 중 1개가 로얄동 — 112동. 가장 높은 112동은 가장 낮은 106동보다 5.0%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12동실거래 7건 · 표본 적음장점 — 일조·향, 조경·공원뷰“112동이 해 잘 들고 풍경좋고 살기 좋음.” — 방문자·일반
- 3위 101동실거래 13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동마다 차이는 있지만 101동은 쌍문역까지 5분이면 가고 바로앞 도봉로에 버스가 정말 많아 이만하면 교통 너무 편하지요” — 방문자·일반
- 4위 105동실거래 24건아쉬운 점 — 역 거리, 학교 거리“105동이라 뷰가 괜찮았음. 지하철역이 멀어서 마을버스타고2정거장감. 근처에 초등학교가 없는것이 최대 단점.” — 방문자·일반
- 7위 104동실거래 16건장점 — 조경·공원뷰, 일조·향, 역 거리“제가 살던 104동에서는 북한산이 보입니다.” — 방문자·일반
- 11위 102동실거래 14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동마다 다르지만 101~102동등 입구쪽은 쌍문역까지 600m정도로 가까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1.5% · 2층 -8.8% · 저층 -2.5% · 고층 0.4% · 탑층 -2.5%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 입주민들은 단일평형 대단지라 뚜렷한 로얄동은 없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은데, 급매캐치 동별 실거래 프리미엄도 데이터상 로얄동이 112동·114동 두 곳뿐이고 나머지는 대체로 좁은 편차라 이 인식과 부합합니다.
- 개별적으로는 역에서 가까운 입구쪽 101동이 실거래 프리미엄(+2.34%)에서도 3위로 상위권에 확인됩니다. 반면 같은 역 근접 102동은 프리미엄이 거의 없어(+1.26%, 11위) 통념과 다릅니다.
- 광고·후기에서 강조되는 북한산·우이천 조망 로얄층(104동)은 실거래 프리미엄이 크지 않았고(104동 +1.56%), 오히려 105동(+2.14%)이 조금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 데이터상 로얄동은 112동(+5.05%)과 114동(+2.86%)입니다. 입주민 통념에서 특별히 언급되지 않던 동들이 실거래에서는 상위에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 층은 데이터가 통념과 잘 맞습니다: 1층(-11.56%)·2층(-8.57%)·저층(-2.58%)이 뚜렷한 마이너스이고 중층·고층(+0.39%)이 높습니다. 다만 탑층은 -2.27%로 소폭 마이너스라 "무조건 고층이 로얄"이라는 통념과는 부분적으로 갈립니다.
- 구조(로얄타입)는 단일 평형·단일 판상형 타입이라 타입 간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습니다(표본부족).
함께 비교되는 단지
후기·블로그에서 태영창동데시앙과 함께 거론된 단지들입니다(우열 판단이 아니라 언급 맥락 정리).
- 삼성래미안·북한산아이파크(창동역·GTX-C 기대): 도봉구 상급지·'대장' 비교 기준으로 자주 등장.
- 북한산SK·삼각산아이원: 경사지라 평지인 태영이 더 낫다는 갈아타기 저울질 맥락.
- 창동현대2차·대상타운현대·도봉한신·신동아1단지·주공19단지·한양1차: 도봉구 매매가 비교군.
- 쌍문한양1차: 인접 재건축 추진 단지로 임장 동선에서 함께 언급.
어떤 분에게 맞을까
후기를 종합하면, 대중교통 위주 출퇴근(도심·종로 방면)에 조용한 환경·우이천·넓은 구조를 중시하고, 영유아~초등 저학년 자녀를 두었거나 노년 정착을 고려하는 분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납니다. 반대로 초·중등 학군과 학원 인프라, 강남 방면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두는 분에게는 아쉬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본 글은 공개된 실거래 통계와 입주민·방문자 후기를 정리한 참고용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매도 추천이나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실제 거래 전에는 현장 확인과 최신 시세를 직접 살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