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삼성래미안1단지 입주민 후기

도봉구 방학동 · 2002년 준공 · 603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방학삼성래미안1단지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방학삼성래미안1단지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단지 한눈에

방학삼성래미안1단지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삼성물산(주)이 시공해 2002년 10월 입주했다. 총 603세대·11개동 규모이며, 전용면적은 84㎡·118㎡·134㎡ 세 개 타입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이른바 국민평형(전용 59㎡/84㎡ 중 84㎡ 일부만)급 이상 중대형 위주 단지다. 1호선 방학역이 인접해 있고, 단지 바로 옆으로 중랑천이 흐른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84형(84.9㎡)9.50억 · 2026-05-1363건-1.39% / +4.66% / +5.87%1.73%
118형(118.4㎡)10.40억 · 2026-09-0599건+1.11% / +5.53% / +6.69%2.01%
134형(135.0㎡)12.20억 · 2026-06-2553건+7.98% / +5.90% / +7.08%3.03%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18형 — A등급 5건(평균 gap +0.9%) · B등급 6건(평균 gap +4.4%) · C등급 4건(평균 gap +9.9%) · D등급 1건(평균 gap +15.1%)
  • 134형 — B등급 11건(평균 gap +6.1%) · C등급 2건(평균 gap +8.6%)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입주민·방문자 후기에서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강하게 반복된 항목은 다음과 같다.

  • 중랑천 산책로·조망: "바로 중랑천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동네가 조용하고 쾌적합니다. 중랑천 바로 앞이어서 산책하기 좋습니다" 등 10건 이상의 후기가 공통적으로 언급한다.
  • 조경·단지 관리: "20년 됐지만... 신축급으로 깔끔히 관리하는 것도 만족스러움"처럼 구축임에도 관리 상태가 우수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 주차공간 여유: "주차대수는 넉넉한가요?"라는 질문에 "늘 여유 있어요"라는 답이 달리는 등, 주차난이 크지 않다는 의견이 다수다. 전동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직결되어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언급된다.
  • 방학역(1호선) 초역세권: 도보 4~5분 거리라는 점이 이동 편의의 핵심 근거로 반복 인용되며, 여기에 더해 우이신설선을 방학역까지 연장하는 사업이 추진 중이라는 소식도 확인된다(다만 2025년 착공~2031년 개통 목표로, 장기 계획임을 감안해야 한다).
  • 육아 동선: 창도초등학교 등 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있다는 언급이 반복되며, 방문임장 후기에서도 초·중·고교가 단지 반경 500~700m 내에 위치한다고 소개된다.

단점·주의

  • 학군에 대한 아쉬움: 2017년부터 2024년까지 꾸준히 "학군은 상대적으로 열위", "학군이 그냥 그래서..."라는 취지의 후기가 5건 확인된다. 다만 소수(1건)는 "학군도 좋고(초등학교,중학교)"라는 상반된 의견을 남기기도 해, 체감 편차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 도심 출퇴근 거리: "강남이나 여의도등을 가는데는 한시간 이상 소요"된다는 의견이 반복되며, 다만 "종로/시청은 출퇴근하기 나쁘지 않음"이라는 보완적 의견도 있다.
  • 층간소음: 대다수는 "층간소음 적음"이라고 답하지만, 일부는 "아이들이 있는 집은 비추합니다. 아래층이 예민한 집은 바로 연락이 오네요"라는 상반된 경험을 전한다. 세대·동에 따른 편차로 보인다.
  • 야간 조명: 2026년 초 야간임장 후기에서 "단지내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여자들이 통행하기에 무섭던데"라는 지적이 있었고, 댓글에서도 "야간에 학원 다니는 아이가 혼자 오기에는 충분히 어둡다"는 동의가 달렸다.
  • 그 외 소수 의견으로 관리사무소 민원 응대에 대한 아쉬움, 주차 구획(칸)이 다소 좁다는 지적, 인근 대형마트(빅마켓) 폐점에 대한 아쉬움 등이 있다.

참고: "GTX·KTX 확정" 같은 일부 투자 호재성 주장은 근거가 불명확한 단일 출처 정보라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았다. 저평가 여부 등 가격 방향성에 대한 전망성 주장도 검증이 어려워 제외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35평

84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3.4%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8동도 중앙값보다 0.2%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2동은 중앙값보다 3.0% 낮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8% · 2층 -4.7% · 저층 -1.5% · 고층 0.8% · 탑층 -1.2% (중층 0% 기준)

49평

118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5.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1동도 중앙값보다 0.3%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7동은 중앙값보다 4.7% 낮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101실거래 16
    장점 — 한강뷰, 조경·공원뷰
    101동은 중층부터 중랑천뷰라 그부분도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4% · 2층 -3.4% · 저층 -1.6% · 고층 1.8% · 탑층 -1.2% (중층 0% 기준)

55평

134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2.7%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11동이 중앙값보다 2.4% 높지만 추정 오차(±2.5%)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106실거래 19
    장점 — 조경·공원뷰
    106동 동향이지만 경치 전망 너무 좋아요 방학동 근처 아파트중 최고아파트입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9% · 2층 -5.0% · 저층 -1.8% · 고층 0.8% · 탑층 -1.9%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들이 자주 언급한 동·층 선호를 급매캐치의 동/층 프리미엄 데이터(가장 값이 낮은 동을 0%로 놓은 상대값)와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 101동(118형) — 중랑천뷰: 후기에서 "101동은 중랑천 바로 앞에 있어서 좋고 산도 보여 좋아요"라는 언급이 2건 확인되는데, 실제로 118형은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이며 101동의 프리미엄은 +5.09%(표본 16건)로 5개 동 중 2위(1위는 109동 +4.87%)에 해당해 후기와 데이터 방향이 대체로 일치한다.
  • 106동(134형) — 동향이지만 조망 만족: "106동 동향이지만 경치 전망 너무 좋아요"라는 후기가 있었지만, 134형 기준 106동의 프리미엄은 0.0%(표본 20건)로 3개 동 중 가장 낮은 기준동에 해당해 후기와 데이터가 엇갈린다. 이 평형의 데이터상 로얄동은 111동(+2.73%)이다. 개인 만족도와 실거래 가격 프리미엄은 별개일 수 있다는 흥미로운 사례다.
  • 저층 선호(개인 의견): 84형에서는 저층 프리미엄이 -1.39%(표본 13건)로 중층보다는 낮지만, "저층이 좋다"는 개인 선호와는 다른 방향이다. 118형(-1.46%)·134형(-1.70%)에서도 저층 프리미엄은 마이너스라, 세 평형 모두 저층 할인이 일관되게 나타난다.
  • 판상형·남향 구조: 각 평형(84/118/134형)이 단일 구조 클러스터로만 구성되어 있어, 구조 간 프리미엄을 비교할 데이터 자체가 없다(표본부족, 판정보류).

함께 비교되는 단지

후기에서 다른 단지와 비교된 사례는 많지 않았지만, 다음 두 곳이 언급됐다.

  • 중계동(노원구): "중계동 40평이 15억 16억하는 지금... 저평가되어있는 단지"라는 가격 비교가 있었다. 중계동 자체 가격이 높다는 점은 사실 정보에 가깝지만, "저평가" 판단은 개인 의견이다.
  • 북한산아이파크: "주변은 호가가 무섭게 오르는데... 북한산아이파크 무섭게 오르고... 유독 래미안만 거꾸로 가고 있음"이라는 불만성 비교가 있었다.

두 사례 모두 각각 1건의 개인 의견으로, 단정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참고 수준으로만 다루는 것이 적절하다.

어떤 분에게 맞나

후기를 종합하면 방학삼성래미안1단지는 중랑천변 산책 환경과 잘 관리된 조경, 넉넉한 주차, 방학역 초역세권을 중시하면서 중대형 평형(전용 84~134㎡) 실거주를 원하는 가구에게 부합하는 요소가 많다. 반면 자녀의 중·고등학교 학군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거나 강남·여의도권 출퇴근 시간을 짧게 유지하고 싶은 경우에는 후기 상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된 아쉬움을 미리 감안할 필요가 있다. 이 글은 입주민·방문자 후기와 급매캐치의 descriptive 데이터를 정리한 것으로,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적정 가격을 단정하지 않는다. 최종 판단은 직접 임장과 확인을 거쳐 내리시길 권한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방학삼성래미안1단지 단지 분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