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세라믹)
“바로 옆에 삼익이랑 평수 비슷한 23,24평만 비교해도”입주민 후기
도봉구 쌍문동 · 1988년 준공 · 1,63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유흥시설이 없는 조용한 동네에 북한산·방학천 산책로가 가깝고 초·중·고가 도보 5분 안에 모여 있어 육아 가구의 만족이 큽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이면 만차와 이중주차가 이어지고 쌍문역까지 도보 13~20분이라 마을버스에 기대야 합니다.
“바로 옆에 삼익이랑 평수 비슷한 23,24평만 비교해도”입주민 후기
“신동아 E등급 받아서 재건축 가능하게 되었네요”입주민 후기
“학원은 중계동으로 많이들 보내는 추세이나 학원셔틀도 있고”입주민 후기
유흥·술집이 없고 어르신 비중이 높아 이제까지 살아본 곳 중 제일 조용하다는 후기가 압도적입니다. 차량 통행이 적은 점도 이유로 거론됩니다.
“이제까지 살아본 곳 중에 제일 조용하네요”입주민 후기
북한산·도봉산 자락과 발바닥공원·방학천·청심천 산책로가 가까워 공기와 산책에 만족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후문 바로 뒤 길이 우이동까지 이어집니다.
“아파트 후문 바로뒤로 우이동까지 이어지는 산책로가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초·중·고와 국공립 어린이집·유치원이 걸어서 닿는 거리에 있어 유아·초등 육아 환경으로 가장 강한 호평을 받습니다. 한번 살면 못 나온다는 후기까지 있습니다.
“바로앞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 있어서 아이들 키우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GS·중형마트 2곳·다이소·도깨비시장·병원·은행이 단지 앞에 모여 있습니다. 대형마트만 차로 5~10분 거리입니다.
“큰 마트가 두개나 있어서 가까운게 제일 좋네요”입주민 후기
단지 앞 마을버스가 2~3분 간격이라 쌍문역까지 10분 안에 닿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역을 오갈 때는 도보보다 버스가 편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쌍문역 10분이내, 마을버스2~3분간격”입주민 후기
선덕중 진학을 위해 전세로 들어와 고등까지 머무르는 가정이 반복해서 거론됩니다.
“선덕중을 가기 위한 학부모가 거주하는 경우 많이 거주”입주민 후기
시청·종로·마포·여의도 방면은 간선 101번 등으로 다닐 만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특히 101번버스가 있어 도심으로 가기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 오후 6~7시 이후에는 만차와 이중주차가 기본이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차단기가 없어 다른 단지 차량이 들어온다는 불만도 반복됩니다. 요령이 생기면 견딜 만하고 상계·중계보다 낫다는 의견도 있으며 7동·10동은 상대적으로 수월하다고 합니다.
“오후 6시에 차대려고하면 주차자리없어서 이중주차”입주민 후기
동네는 좋지만 역이 멀어 생활이 불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강남은 1.5~2시간이 걸려 접근성이 특히 아쉽습니다.
“동네는 좋지만 역이랑 너무 멀리있어 생활하기에는 불편합니다”입주민 후기
벽이 얇아 발망치와 화장실 물소리가 심하다는 후기가 있고 탑층이거나 이웃을 잘 만나면 전혀 없다는 후기도 많습니다. 복도식 구축이라 층과 이웃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달라집니다.
다용도실이 좁아 세탁기가 들어가지 않고 겨울에는 동파와 곰팡이를 겪는 세대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좁고 110V 콘센트를 써야 합니다. 녹물은 배관공사 뒤 전혀 없다는 의견이 더 많습니다.
“구식이라 기존다용도실에 세탁기안들어감”입주민 후기
주변 단지는 단지 안 아스팔트를 새로 깔았는데 이곳만 그대로이고 길고양이 급식 관리도 방치되었다는 불만이 구체적입니다. 엘리베이터·로비폰 교체 등 연식 대비 양호하다는 후기도 많습니다.
배차는 잦지만 출퇴근 시간에는 콩나물시루처럼 붐벼 타기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출퇴근 마을버스에서 낑겨탄 기억밖에 안남아있는”입주민 후기
바퀴벌레가 계속 나와 방역이 필수라는 후기와 수년간 한 번도 못 봤다는 후기가 맞섭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과 경전철 개통을 둘러싼 기대는 아직 확정된 일이 아닙니다. 재건축 사업성에 대한 의견도 서로 크게 엇갈리니 거주 만족과는 따로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