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마을강남빌리지
“초역세권 구축 아파트 양대 산맥입니다”입주민 후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 2001년 준공 · 75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성복역 후문에서 도보 2~3분인 초역세권이고 층간소음이 거의 없으며 주차 자리도 넉넉한 구축 대단지입니다. 다만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연결되지 않은 점이 2019년부터 2025년까지 가장 꾸준한 아쉬움입니다.
“초역세권 구축 아파트 양대 산맥입니다”입주민 후기
“페인트칠이 완공되면 롯캐랑 다름이 없을”입주민 후기
“리모추진위만 구성돼 있음”입주민 후기
“진산마을은 학군이 최고죠”입주민 후기
후문에서 성복역 4번출구까지 157m를 실측한 후기가 있습니다. 정문보다 먼저 만나는 후문 쪽 지름길 덕에 체감 거리는 표기 도보시간보다 짧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마을·시내·광역버스 정류장도 단지 바로 앞에 있습니다.
“성복역 4번출구까지”입주민 후기
계절마다 소나무·벚꽃·단풍 사진이 올라올 만큼 조경 관리가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밤 12시가 넘어도 산책로가 무섭지 않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단지 산책로도 너무 잘 관리되고있어서 만족하고있어요”입주민 후기
공사 소음을 빼면 층간소음이 들린 적 없다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층간소음을 장점 1순위로 꼽는 입주민이 여럿입니다. 2018년에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정보를 보고 확인을 구한 질문이 있었으나 답변은 대체로 긍정 쪽이었습니다.
“16년 살면서 공사하는 소음빼고는 들린적이 없네요”입주민 후기
강남역까지 급행 기준 35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2022년 신사역 연장 이후 성복역에서 신사역까지 33분이 걸린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강남역까지 35분이면 도착합니다”입주민 후기
세대당 2.02대여서 이중주차 없이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이전 거주지에서 이중주차와 길가 주차에 시달렸던 입주민은 이곳에서 주차 스트레스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전면·후면 주차가 모두 허용됩니다.
“여유가 있어 주차 스트레스가 전혀 없네요”입주민 후기
62평형 관리비를 직접 공개한 글이 있고 연평균 관리비 수치를 밝힌 사례도 있습니다. 대형 평형이어도 살아보니 부담스럽지 않다는 체감입니다.
“살아보니 안부담스러워요”입주민 후기
매봉초는 혁신학교이고 성복초는 일반학교여서 성격이 다릅니다. 두 학교 모두 도보권이지만 성복초는 거리가 약간 되는 점이 단점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특이하게 LG빌리지2차는 이중(성복초/매봉초)학군이네요”입주민 후기
2019년부터 2025년까지 시점을 가리지 않고 나오는 가장 꾸준한 불만입니다. 2025년 후기도 이것을 유일한 단점으로 꼽습니다. 다만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고 느낀 적은 없다는 의견이 거의 매번 뒤따릅니다.
“지하주차장이 엘베랑 연결되어 있지 않은점”입주민 후기
고층에서 결로가 심했다는 후기에 같은 스레드에서 1호 라인은 결로가 전혀 없다는 반박이 달렸습니다. 층보다 라인의 향과 위치가 원인일 수 있어 보는 세대의 라인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풍덕고는 버스 5분 안팎이고 성복고는 버스 8분 안팎이라는 예상이 있습니다. 서원고나 홍천고에 배정되면 통학이 부담이라는 입주 희망자 질문도 있습니다.
“고등학교가 서원 고등학교나, 홍천 고등학교가 되면 통학을 어찌 하나요”입주민 후기
강남·판교 방향은 편하지만 그 밖의 방향은 환승 없이는 이동이 애매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대신 환승 없이는 대중교통으로 다른 곳은 조금 애매해요”입주민 후기
헬스장은 민간업자가 임대해 운영하는 형태여서 신축 단지 같은 커뮤니티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후기입니다.
“아파트 커뮤니티는 없고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리모델링·재건축 논의는 비공식 단계이고 조합 설립 같은 공식 절차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1차는 추진 후 좌초했고 3차는 조합설립에 실패했다는 점도 참고해서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