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마을LG빌리지2차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 2001년 준공 · 758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134형 — 동 8개 · 로얄동 1개
동 8개 중 1개가 로얄동 — 203동. 가장 높은 203동은 가장 낮은 202동보다 2.8%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207동실거래 32건장점 — 학교 거리“207동-208동 사이로 공원쪽 출입구 있습니다. 성복초 정문쪽으로 가는것보다 빨라요.” — 방문자·일반
- 4위 201동실거래 34건장점 — 역 거리, 주차 · 아쉬운 점 — 층간소음, 엘리베이터, 일조·향
- 5위 206동실거래 74건장점 — 학교 거리“차타는시간이 가장 짧은 단지인거 같아요” — 방문자·일반
- 6위 208동실거래 39건장점 — 주차, 역 거리, 상가·편의, 학교 거리 · 아쉬운 점 — 일조·향“207동-208동 사이로 공원쪽 출입구 있습니다. 성복초 정문쪽으로 가는것보다 빨라요.” — 방문자·일반
- 8위 202동실거래 36건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조용, 일조·향“202동에 입주때부터 살고 있어요 제일 앞동이라 앞이 트여있고 해가 일찍 뜨고 역도 가깝고 불편한점 없네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1.3% · 2층 -3.9% · 저층 -2.2% · 고층 1.2% · 탑층 -1.7% (중층 0% 기준)
164형 — 동 2개 · 최고·최저 차이 3.1%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204동이 중앙값보다 1.6% 높지만 추정 오차(±2.1%)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208동은 중앙값보다 1.5%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208동실거래 14건 · 표본 적음장점 — 주차, 역 거리, 상가·편의, 학교 거리 · 아쉬운 점 — 일조·향“207동-208동 사이로 공원쪽 출입구 있습니다. 성복초 정문쪽으로 가는것보다 빨라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2% · 2층 -4.5% · 저층 -1.9% · 고층 1.2% · 탑층 -1.9%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이 단지는 8개 동이 모두 평지·같은 방향(남동향)으로 나란히 배치된 특이한 구조라, 입주민 스스로 "로얄동을 딱 집기 애매하다"고 명시적으로 말합니다:
"2차는 모든 동이 같은 향이고 평지에 위치하고 동 배치도 모두 같다 보니 역에 가까운동, 중앙에 위치해서 조용한 동, 공원뷰가 나오는 동 모두 각자 장점이 있어서 어느동이 로얄동이라고 딱 집기는 살짝 애매합니다."
다만 물리적으로는 앞동(201·202동 — 역·롯데몰 방향 채광)과 뒷동(207·208동 — 별다올공원 방향, 조용함) 두 그룹으로 구도가 나뉩니다.
급매캐치 dong_premium(49평/134형 기준, 평형별 최저동 0% 앵커)과 대조하면 흥미로운 역설이 나타납니다.
| 입주민 주장 | 급매캐치 dong_premium | 판정 |
|---|---|---|
| "로얄동 딱 집기 애매하다" | 8개 동 편차 최대 3.0%p(203동 1위~205동 0%)로 크지 않음 | 방향 일치 — 뚜렷한 로얄동이 없다는 인식과 편차 규모가 부합 |
| 앞동(202동) — "제일 앞동이라 앞이 트여있고" 채광·역 접근 자평 | 202동 premium_pct 0.14%(8개 동 중 7위, 최하위권) | 불일치 — 스스로 꼽는 앞동이 오히려 프리미엄 최하위권 |
| 뒷동(207동) — 공원·조용함 선호 | 207동 premium_pct1.47%(8개 동 중 2위) | 일치 — 선호 방향과 실거래 프리미엄 순위가 부합 |
| 뒷동(208동) — 소스 언급 빈도 최다(9회) | 208동 premium_pct0.11%(6위, 중하위권) | 불일치 — 담론에서 자주 언급된다고 실거래가 비싸지는 것은 아님 |
실거래 프리미엄 1위인 203동은 정작 소스에서 위치 설명 외 별다른 선호 서술이 없습니다 — "말하지 않아도 비싼 동"인 셈입니다.
62평(164형)은 dong_premium이 204·208동 두 곳에서만 산출되고 표본도 얇습니다(n=10·14). 블로그 임장글이 확인한 세대 구성("163타입(전용 134, 49평) - 649세대", "205타입(전용 164, 62평) - 109세대")을 보면, 62평형은 649세대가 아니라 109세대뿐입니다. 즉 62평형이 애초에 일부 동에만 배치돼 있어 나머지 6개 동에는 관측치 자체가 없는 구조로 보입니다.
층 프리미엄은 1층(-11.26%)·2층(-3.78%) 등 저층에서 뚜렷한 할인이 확인되는데, 정작 입주민 문답에서는 저층의 벌레·배수관 역류·한기 우려에 대해 "문제없다"는 답변이 나옵니다. 실거래 시장의 저층 회피 심리가 개별 거주 체감담보다 강하게 작동하는 사례로 보입니다. 타입(구조) 프리미엄은 두 평형 모두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자체가 불가능해 판정을 보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