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아파트
“옆 성원은 차단기 설치후 가구당 무조건 1대만 등록하게 했고”입주민 후기
도봉구 쌍문동 · 1990년 준공 · 78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단지 바로 뒤 발바닥공원과 방학천 산책로가 가깝고 101번 버스로 광화문까지 환승 없이 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반면 지상주차 위주라 밤마다 이중주차가 이어지고 지하철역까지 걸어갈 수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옆 성원은 차단기 설치후 가구당 무조건 1대만 등록하게 했고”입주민 후기
“창동 삼성래미안은 30년 되자마자 진행하려고 계획하고 얘기하던데 현대는 참...”입주민 후기
“방학동 신동아1단지처럼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이 추진되었으면 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뒤편에 발바닥공원이 붙어 있고 방학천 산책로로도 이어집니다. 산책하기 좋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구축 단지의 아쉬움을 상당 부분 덜어 준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바로 뒤에 발바닥공원이 조성되어있어 산책하기 좋고”입주민 후기
단지 앞 정류장에서 101번을 타면 종로·광화문까지 환승 없이 갑니다. 쌍문역 방향은 5번·6번·101번이 2~3분 간격으로 다닌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거의 앉아서 광화문갑니다.”입주민 후기
선덕중과 정의여중에 배정되고 고등학교는 선덕고와 정의여고가 인접해 있습니다. 중·고등 자녀를 둔 가정이 오래 눌러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대로 아이가 자라 학군 때문에 떠나는 가구도 있습니다.
“명문 선덕고 입학때문에 14년전에 이사와서 지금까지 살고있는데”입주민 후기
단지 인근으로 지나갈 경전철 착공에 기대를 거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지금은 마을버스로 역에 가야 하지만 개통되면 달라질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경전철이 바로 코앞에.올해 말 착공들어가면 진정한 역세권이 되는거지요.”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를 개보수해 안전하고 편해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엘레베이터를 개보수 해서 주변에서 가장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 이후에는 빈자리 찾기가 어렵고 이중주차가 문화처럼 자리 잡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전화로 협조를 구하면 해결된다며 받아들이는 입주민도 있지만 매번 스트레스라는 쪽이 더 많습니다. 가구당 등록 대수를 제한해야 한다는 요구가 계속 나옵니다.
쌍문역·창동역까지 마을버스나 일반 버스로 10~15분이 걸립니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정체로 지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지하철역까지 도보로 갈 수 없어 대중교통이 불편해요.”입주민 후기
벽체가 얇아 위층 발소리와 의자 끄는 소리가 심하다는 후기가 조금 더 많습니다. 반면 거의 느끼지 못하는 가구도 적지 않아 호수와 이웃 성향에 따라 갈립니다. 관리실에 여러 번 말해도 소용이 없었던 집도 있습니다.
초등학교까지 거리가 멀어 아이 있는 집에는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등학교도 멀어요”입주민 후기
저층에서 창문을 열면 담배냄새가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층은 겨울에 베란다로 물이 역류할 수 있습니다.
“저층거주중인데 창문을 열어두면 담배냄새가 너무 심합니다”입주민 후기
배관이 노후해 한파 때 수도가 두 번 얼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겨울에 동파 심해서 수도 2번 얼음”입주민 후기
창동 삼성래미안이 재건축 절차를 서두르는 것과 달리 이 단지는 논의가 부족해 아쉽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2021년 부동산 상승기에 올라온 재건축·시세 관련 주장 일부는 과장된 경우가 있어 판단에서 제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