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1차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도봉구 쌍문동 · 1990년 준공 · 783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70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9%).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0.8% · 2층 -2.9% · 저층 -1.7% · 탑층 -2.7% (중층 0% 기준)
84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3%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3동도 중앙값보다 0.5%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8동은 중앙값보다 1.8% 낮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0.7% · 2층 -3.8% · 저층 -1.5% · 탑층 -0.8%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들의 주관적 선호도와 급매캐치 프리미엄 데이터를 매핑한 결과입니다.
- 동별 프리미엄: 입주민들 사이에서 특정 동을 최우선 로얄동으로 꼽는 명확한 합의는 관측되지 않았습니다 (표본부족). 급매캐치 데이터에서도 70형·84형 모두 로얄동 판정은 "없음" —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결과입니다. 다만 순위 자체는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 70형: 105동(+0.94%) > 104동(+0.87%) > 101동(0.0%, 앵커) 순으로, 격차는 1%p 안쪽으로 작습니다.
- 84형: 103동(+2.32%) > 102동(+2.11%) > 101동(+1.84%) > 107동(+0.43%) > 108동(0.0%, 앵커) 순으로 거래 선호가 드러나지만, 유의성 판정이 "없음"이라 특정 동을 데이터 근거로 로얄동이라 부르지는 않습니다.
- 층별 프리미엄: 입주민들은 저층(1층/2층)의 사생활 침해, 담배냄새 유입, 겨울철 하수 역류 리스크로 저층을 기피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 이는 데이터와도 정확히 일치하여, 1층(56형 -8.33%, 70형 -10.78%, 84형 -10.62%) 및 2층(56형 -4.34%, 70형 -2.93%, 84형 -3.70%)에 강한 감가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 한편, 입주민들은 층간소음이 없는 최상층(탑층)을 선호하는 목소리가 있으나, 급매캐치 데이터상 탑층은 56형 -2.63%, 70형 -2.62%, 84형 -0.68% 수준의 마이너스 프리미엄을 보여 정성적 선호와 실제 거래가 격차 간 일부 불일치가 나타납니다. 즉, 실거래 가치는 중층이 가장 높게 대접받습니다.
- 타입 프리미엄: 44형·56형·70형·84형 전 평형이 구조 클러스터 1개뿐이라 비교 대상이 없어 판정보류가 정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