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이편한세상
“거의 현대의 쌍둥이 단지같은 느낌”입주민 후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 2003년 준공 · 1,97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지하 2층까지 엘리베이터로 이어지는 주차장과 단지 안 호성초·호성중, 모락산 자락의 조경이 가장 두터운 장점입니다. 반면 야간 주차난과 최근 잦아진 엘리베이터 고장, 아직 지하철역이 없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거의 현대의 쌍둥이 단지같은 느낌”입주민 후기
구축 단지에서는 드문 구조라는 후기가 시기를 가리지 않고 나옵니다. 옆 단지 대림이편한세상은 지하 1층까지만 엘리베이터가 연결되고 지하 2층은 걸어서 내려갑니다. 다만 단차 때문에 계단 몇 개를 올라가야 해 짐을 나를 때 불편한 구간이 있습니다.
“지하 2층까지 엘리베이터 연결된 주차장이 신의 한 수에요”입주민 후기
입주 20년이 넘었어도 수목이 잘 관리돼 아파트 자체가 숲세권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산책로가 잘 돼 있어 공기가 좋다는 입주민도 최근까지 있습니다.
“산책로도 너무 잘 돼있고 모락산 근처라 공기도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범계역까지 가는 301번을 비롯해 강남 방면 520·441·777번과 1호선 방면 64·65번 등 노선이 다양합니다. 단지 앞 정류장에는 20개쯤 되는 노선이 오는 것 같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서울외곽순환·영동고속 등 고속도로 접근이 쉬워 자차 이동도 편합니다.
“20개 노선의 버스가 오는것 같음”입주민 후기
지하철역이 없는 약점을 인동선 착공으로 덜어 보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개통 시점 서술은 제각각이라 아직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단지 앞 유한양행 부지 개발과 안양교도소 이전도 기대 요소입니다.
“지하철역 하나가 아쉬웠지만 인동선 착공 들어갔으니 오히려 호재인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호성초가 단지와 사실상 붙어 있어 등굣길이 안전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호성중도 인근이라 초·중 연속 배정으로 이사 부담이 적습니다. 평촌 학원가까지는 03번 마을버스로 7~9분, 자차로 5분쯤 걸립니다.
“호성초를 끼고 있어요”입주민 후기
현대홈타운은 금요일, 대림이편한세상은 화요일에 장이 서서 주 2회 멀리 나가지 않고 식사거리를 해결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옆단지 이편한세상은 화요일에 장이 서서”입주민 후기
2026년 들어 수시로 고장 나고 교체가 늦어져 안전이 걱정된다는 후기가 연이어 나왔습니다. 교체 이권을 둘러싼 동대표 간 다툼도 있습니다. 2026년 4월 말에는 교체가 이뤄졌다고 해 시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집니다.
“엘베 정말 수시로 고장납니다”입주민 후기
낮과 평시에는 여유롭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자정 전후 퇴근하는 야간 근무자는 이중주차와 만차로 스트레스를 겪는다고 합니다. 등록 차량이 주차 가능 대수를 넘는다는 민원도 있어 귀가 시간대가 평가를 가릅니다.
현재 단지에는 지하철역이 없다는 아쉬움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됩니다. 급행역인 오전역까지 도보 10분 안팎이고 인동선 개통 전까지는 버스 의존도가 높습니다.
“역세권,주차문제 빼고 정말 다 좋은 단지”입주민 후기
세대수가 많아 관리비가 적게 나온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최근에는 장기수선충당금이 너무 높다는 강한 불만이 나왔고 옆 단지보다 비싸게 나온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평촌고 등에 배정받아 버스나 통학 차량을 이용하는 가정이 있습니다. 중학교 졸업 후 동안구 내 고교 진학도 괜찮다는 의견이 최근 나와 부담을 덜 느끼는 시각도 있습니다.
“고등학교 없어서 평촌고 등등에 배정 받고 버스 타거나 개인 통학 봉고차 이용하더군요”입주민 후기
평촌 학원가까지 셔틀·라이딩·마을버스가 필요합니다.
“학원가 도보권 아님”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서울대 진학 실적을 자랑하는 후기는 한 건뿐이라 진학률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관리소 직원 단체 사퇴 주장도 검증되지 않은 강한 불만 한 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