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1단지
“2단지 22평형이 의외로 더 확트인 느낌으로 넓어 보이고 햇빛도 훨씬 잘 들어와서 밝고”입주민 후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 2003년 준공 · 42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지하 2개층으로 이어진 주차장과 범계역·명학역 도보 접근이 가장 강한 장점이고 단지가 조용하고 관리가 잘 된다는 후기도 많습니다. 초등학교가 멀어 아이가 크면 이사 나간다는 후기와 단지 안 상가 부재와 층간소음 편차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2단지 22평형이 의외로 더 확트인 느낌으로 넓어 보이고 햇빛도 훨씬 잘 들어와서 밝고”입주민 후기
“구축이니 이쁘게 자기취향대로 인테리어 하시면 신축 부럽지않습니다”입주민 후기
지하 1·2층이 이어진 주차장 덕에 자리를 못 찾아 헤맨 적이 없다는 후기가 이 단지에서 가장 많습니다. 밤늦게 들어와도 여유가 있습니다. 다만 지상 주차장은 칸이 좁습니다.
“주차공간 걱정은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음”입주민 후기
조용하고 관리가 잘 되어 깨끗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최근 도색과 보도블럭 교체까지 이뤄졌습니다.
“단지가 조용하고 관리가 잘 되고 있어서 그런지 깨끗하다는 점입니다”입주민 후기
장점에 비해 가격이 낮은 편이라는 후기가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여러 건 이어집니다. 세대별 리모델링이 잦아 인테리어를 새로 고친 집도 많습니다.
“임광은 가성비 알짜매물이라 생각해요”입주민 후기
빠른 걸음으로 8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많고 걸음이 느리면 10분쯤 걸립니다. 명학역도 걸어갈 수 있고 단지 앞에서 잠실·판교·강남 방면 광역버스를 탑니다.
“아침 출근할때 범계역까지 빠른 걸음으로 8분 컷 가능해서 좋아요!”입주민 후기
22평형도 계단식이라 인근 복도식 구축보다 조용한 편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방 3개를 확보한 평면입니다.
“22평형 은 대부분 복도식인데 계단식이라 조용한편”입주민 후기
롯데백화점·아울렛·대형마트가 도보 10분 안팎이고 안양천 산책로도 가깝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큰 쇼핑은 걸어서 해결됩니다.
차량은 입구를 지나면 지하·지상 주차장으로만 들어가 동 사이에서 아이들이 놀기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이들도 마음껏 놀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초등학교 배정이 멀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아이가 크면 이사 나가는 가정을 자주 본다고 합니다. 중·고등학교는 근처에 있고 초등 통학은 학원 셔틀로 메우는 집도 있습니다.
“초등학교가 딱히 없어 아이가 있는집들은 진학 전에 많이 이사가요.”입주민 후기
범계역 대형 상권은 가깝지만 단지 안에 상가가 없어 소소한 생필품은 걸어 나가야 합니다. 시기를 달리한 여러 후기에서 같은 아쉬움이 나옵니다.
“아파트 상가가 없어 다소 불편”입주민 후기
벽을 타고 크게 들린다는 불만이 더 많이 반복됩니다. 20년 가까이 살며 불만이 없었다는 입주민도 있어 동과 이웃에 따라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세대별 리모델링 공사 소음이 잦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전기차는 지하주차장 출입과 주차가 모두 금지되어 있어 전기차 소유주에게 불편합니다. 이 사안을 두고 입주민 사이에서 찬반 논쟁이 큽니다.
“전기차량은 지하주차장 출입 및 주차가 금지되있어 전기차 소유주라면 매우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뒤편에 공업단지가 남아 있어 범계와 가까워도 거리감이 느껴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번국도·경수대로 쪽 세대는 소음이 있다고 하며 저소음 포장 공사 이후 줄었다는 답변도 있습니다.
“1번국도와 인접한 쪽은 소음있음”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은 쾌적하나 차가 커지면서 실외 주차칸이 좁아 대형차 옆에는 대기 싫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실외 주차장은 한 칸 넓이가 빠듯해 불편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용적률이 높아 재건축이 어렵다는 이야기는 입주민 개인 진술 수준이어서 확정된 사실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GTX-C·월곶판교선 기대 역시 이 위치와의 관련성에 의문을 던지는 의견이 있어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