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2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 2003년 준공 · 426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5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7%).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6% · 2층 -5.4% · 저층 -1.4% · 고층 0.3% · 탑층 -1.9% (중층 0% 기준)
79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6%).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8% · 2층 -4.7% · 저층 -1.7% · 고층 0.2% · 탑층 -0.8%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데이터로는 55형·79형 모두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입니다(최고 프리미엄이 79형 202동 +1.59%에 그침). 입주민 후기에서도 특정 동을 콕 집어 "로얄동"이라 부르는 진술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유일하게 구체적 동 번호가 딸린 조망 관련 진술은 "205동 고층 기준으로는 채광은 문제 없구요~"라는 질의응답인데, 공교롭게도 205동은 55형에서 프리미엄이 가장 높은 동(+1.15%)과 겹칩니다. 다만 이는 단일 사례이고, 반대로 "앞동 옆동과의 간격이 가까워 커튼이나 블라인드 열어두면 다 보일 수 있음 채광은 그닥 좋지 못함"이라는 지적도 함께 존재해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구조(타입) 프리미엄의 경우 55형·79형·107형 모두 평형별로 구조 클러스터가 하나뿐이라 비교 대상 자체가 없습니다. 층별로는 고층이 중층 대비 소폭 우위, 저층·1층이 뚜렷한 열위인데, 이는 "높은층 거주 시 안양 전경이 탁 트여있어 경치도 매우 좋음"이라는 후기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다만 107형은 표본이 얇아(대부분의 층 구간에서 n<5) 참고 수준으로만 봐야 합니다.
동별 프리미엄 편차가 이렇게 작은 이유는, 이 단지가 426세대의 중소형 단지로 동 자체가 적어 비교 표본이 제한적이고, "분양때부터 거주중인데 프리미엄이 안붙어서 가격이 적당한데"라는 원분양자 관찰과도 방향이 일치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데이터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실제로 동간 격차가 작은 단지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