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대우 입주민 후기
도봉구 창동 · 1995년 준공 · 952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창동대우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서울 도봉구 창동 '창동대우' 매매·전세를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입주민 후기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입주민들의 의견과 공개 실거래 통계를 있는 그대로 옮긴 정보글이며, 특정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창동대우 한눈에
- 위치: 서울 도봉구 창동(덕릉로63가길 43), 창2동 준공업지역 인근
- 준공/규모: 1995년 · 952세대(약 7개 동) · 계단식
- 평형: 23~24평(전용 59㎡대, 76A·76B 타입) / 33평(전용 84㎡대, 108 타입)
- 배정 초등: 창림초(도보 3~5분)
- 참고: 외관이 '푸르지오'로 도색돼 입주민이 '대우푸르지오'로도 부릅니다. 다만 녹천역 인근의 '창동대우그린(2000년·366세대)'과는 전혀 다른 단지이니 검색·임장 시 혼동에 주의하세요.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59형(59.9㎡) | 6.40억 · 2026-06-29 | 243건 | +5.57% / +7.23% / +7.64% | 4.38% |
| 84형(84.9㎡) | 7.10억 · 2026-08-15 | 186건 | +3.73% / +6.45% / +7.34% | 3.17%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59형 — C등급 2건(평균 gap +8.6%) · D등급 3건(평균 gap +13.2%)
- 84형 — D등급 10건(평균 gap +13.7%)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강도순)
입주민들이 가장 많이 말하는 강점은 뚜렷합니다.
- 주차가 넉넉하다 — 지하 2층·세대당 약 1.25~1.8대. 노도강 구축 중 주차 스트레스 없는 몇 안 되는 단지라는 평이 반복됩니다.
- 전세대 계단식 + 넓은 구조 — 구축인데 복도식이 아니고, 23평도 확장하면 거실이 30평대 체감이라고들 합니다.
- 생활 인프라가 도보권 — 다이소·우영마트(식자재 저렴)·이마트에브리데이·신창시장·우이천·초안산·쌍리단길이 1~5분 거리.
- 초품아 육아 환경 — 창림초 도보 3~5분(건널목 1회), 단지 내·인근 어린이집·유치원 다수. "아이·젊은 부부가 많다"는 언급이 잦습니다.
- 마을버스 촘촘함 — 정문 앞 도봉07·1126·7번이 약 5분 배차로 쌍문·수유·창동·녹천·중계역을 10분 내로 연결.
- 연식 대비 관리·조망 — 외벽 도색·엘베 교체(2020)·균열 보수로 "2000년대 아파트 같다", 고층은 롯데타워·북한산·도봉산 뻥뷰에 동간거리가 넓어 개방감이 좋다는 평.
단점·주의할 점
- 지하철 접근이 애매 — 초역세권은 아니며 쌍문역 도보 10분(일부는 언덕). 마을버스로 상쇄되지만, 강남 통근은 원거리라는 지적이 반복됩니다(종로·광화문·서울역 통근에는 무난하다는 평).
- 층간·벽간 소음은 복불복 — 층고가 낮아 "윗집 운"에 갈립니다. 다수는 괜찮다지만, 입주민배지 후기 중에는 방음이 취약하다고 강하게 지적하는 글도 있습니다.
-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연결 안 됨 — 동선 불편이 가장 자주 나오는 구조적 단점.
- 내부 노후 — 이사 오면 리모델링은 사실상 필수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 여름철 벌레 — 평소엔 "거의 없다"는 평이 우세하나, 여름철 바퀴벌레 출몰을 언급하는 소수 후기도 있습니다.
- 그 외 놀이터 노후, 주차차단기 수동 개방·방문주차 등록 부재 등 소소한 개선 요구가 있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59형 — 동 5개 · 최고·최저 차이 2.4%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3동도 중앙값보다 0.1%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07동은 중앙값보다 2.2%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3동실거래 56건장점 — 조용, 일조·향“103동은 앞뒤로 다 트여있어서 답답함없어서 좋아요.” — 방문자·일반
- 2위 104동실거래 73건장점 — 시티뷰, 조경·공원뷰, 역 거리, 상가·편의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거실 롯데타워 뷰~~막힘없이 상상 이상~104동 로얄동 고층 주방에서 북한산 전망” — 방문자·일반
- 3위 105동실거래 38건장점 — 일조·향, 역 거리, 상가·편의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105동이요 뻥뷰, 해잘들어오고 버스정류장 가깝고, 역걸어가기 가깝고, 우영마트 옆에 있고 추천드립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106동실거래 34건장점 — 시티뷰“106동에서 바라본 뷰 비록 줌 켰지만 롯데타워도 잘 보이긴하네요ㅎ”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4·105동은 이 평형 2·3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105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3위입니다.
타입 2종 중 76B 가 로얄타입입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76B | +3.38% | 226건 |
| 76A | +0.00% | 16건 |
층: 1층 -7.7% · 2층 -4.8% · 저층 -1.7% · 탑층 -0.4% (중층 0% 기준)
84형 — 동 5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5개, 최고·최저 차이 1.4%).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106동실거래 33건장점 — 시티뷰“106동에서 바라본 뷰 비록 줌 켰지만 롯데타워도 잘 보이긴하네요ㅎ” — 방문자·일반
- 2위 105동실거래 37건장점 — 일조·향, 역 거리, 상가·편의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105동이요 뻥뷰, 해잘들어오고 버스정류장 가깝고, 역걸어가기 가깝고, 우영마트 옆에 있고 추천드립니다.” — 방문자·일반
- 5위 102동실거래 47건“102동이 약간 따로 떨어진 느낌이지만 앞뒤로 암 것도 없어서 뻥뷰에 좋아요!”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105동은 이 평형 2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5% · 2층 -6.0% · 저층 -1.3% · 탑층 -1.6%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이 꼽는 선호 동과 급매캐치 실거래(동/층 프리미엄) 방향을 대조했습니다. 59형(23평)·84형(33평) 모두 로얄동 판정은 "없음"(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이라, 아래 순위는 참고용입니다.
- 105동 — 입주민이 가장 자주 꼽는 로얄동(뻥뷰·해·역/버스/마트 근접). 실거래 동 프리미엄은 33평에서 3위(+1.07%), 23평에서도 3위(+2.15%)로, 최고 순위까지는 아니지만 여전히 상위권입니다.
- 103동(남향) — 입주민 선호와 실거래(23평 최고, +2.32%)가 일치.
- 107동 끝라인 — 채광 가림 우려가 있는데, 실거래에서도 23평 프리미엄 최저(0.00%)로 일치.
- 저층 기피 — 실거래 층 프리미엄이 1층·2층·저층 순으로 뚜렷하게 할인되어(33평 기준 1층 -9.78%·2층 -5.98%·저층 -1.29%) 입주민 통념과 일치합니다. 다만 이 단지 데이터에는 고층 구간이 별도로 관측되지 않아, "고층 선호"와의 대조는 판정을 보류합니다.
- 102동 — 입주민은 "뻥뷰가 좋다"고 하지만, 33평 실거래 프리미엄은 여전히 5개 동 중 최저(0.00%, n=48)였습니다. 표본이 충분한데도 통념과 데이터가 갈리는 흥미로운 지점입니다.
- 타입 — 24평(59형) 76B(방3, +3.43%)가 76A(방2, +0.00%)보다 선호·주력 거래이며, 데이터상으로도 76B 거래(233건)가 76A(16건)보다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33평(84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대상이 없어 판정보류가 정직합니다.
(위 프리미엄은 급매캐치 premium_pct의 방향·순위 비교로, 절대 시세가 아닙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 창동주공 — 실거주 편의는 창동대우가 낫다는 대비가 잦고(계단식·넓은 구조), 반대로 창동주공은 재건축 추진 기대가 붙습니다.
- 삼성래미안(쌍문/창동) — 신혼부부가 자주 저울질하는 대상.
- 방학동 아파트 — 이주 경험담에서 창동대우의 주차·계단식·수영장이 더 낫다는 평.
- 북한산아이파크 — GTX-C 창동역 인근의 상급 시세·별도 생활권으로 언급됩니다.
비교는 입주민·시장분석 글에 등장한 맥락을 옮긴 것이며 우열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정리하면, 창동대우는 넓은 계단식 구조·넉넉한 주차·초품아 육아 환경·촘촘한 마을버스와 도보권 생활 인프라를 중시하고, 종로·도심권 통근이면서 지하철 초역세권보다 실거주 쾌적함을 우선하는 분들이 만족도를 높게 이야기하는 단지입니다. 반대로 강남 통근 비중이 크거나 소음·내부 노후에 민감한 분은 동·층·리모델링 상태를 직접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본 글은 입주민 공개 후기와 국토부 실거래 기반 통계를 정리한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매수 판단은 반드시 현장 확인과 본인 판단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재건축·GTX 등 전망성 이슈는 미확정 정보라 본문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