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역이 단지와 도보로 이어진다
후기 5건 이상1호선 관악역을 도보 8~12분에 이용해 가산디지털단지, 영등포, 구로 방면 출근이 빠릅니다. 월곶-판교선 만안역이 인근에 개통될 예정이라는 기대가 큰 후기가 많습니다.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 2002년 준공 · 1,90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관악역을 도보로 이용하고 안양예술공원과 삼성천이 단지 뒤로 바로 이어지는 숲세권 대단지입니다. 다만 도보권에 중고등학교가 없어 학군을 이유로 이사를 고려하는 가정이 있고 기찻길과 가까운 동은 기차 소음이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호선 관악역을 도보 8~12분에 이용해 가산디지털단지, 영등포, 구로 방면 출근이 빠릅니다. 월곶-판교선 만안역이 인근에 개통될 예정이라는 기대가 큰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뒷문에서 안양예술공원과 삼성천, 안양천 산책로로 바로 연결되어 반려동물 산책과 저녁 러닝을 즐기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여름에도 산바람이 통해 타 지역보다 선선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경수대로가 단지 인근에 모여 있어 자차로 강남, 판교, 인천, 광명 어디든 이동이 수월합니다. KTX 광명역과 광명 대형 상권도 차로 10~15분 거리에 있어 생활 쇼핑도 편리합니다.
대단지 특성상 공용 관리비 분산 효과가 커 관리비가 안양시 내 최저 수준입니다. 주차 공간도 넉넉해 주차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삼성초등학교가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학교 안에 실내 수영장이 있어 생존수영 수업 만족도가 높습니다. 단지 내 국공립·민간 어린이집도 다양해 영유아 가구의 실거주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중학생은 주로 연현중학교로 배정되며 등하교 버스 노선도 5-2번 한 대뿐입니다. 고등학교 진학 시점에는 학군을 이유로 평촌이나 타 지역으로 이사를 고려하는 가정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후면이 1호선 지상 철길과 인접해 무궁화호와 화물열차 통과 소음이 있습니다. 샷시를 이중창으로 교체했는지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립니다.
2002년 준공 구축 특성상 슬래브가 얇아 층간소음이 발생한다는 민원이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에 연락해도 중재를 해주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악역 3, 4번 출구 신설이 예산 문제로 지연되고 있어 이용 불편이 있다는 민원이 꾸준합니다.
엘리베이터를 최신형으로 교체했지만 냉방장치는 설치되지 않아 여름철 이용이 덥다는 후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