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입주민 후기

도봉구 창동 · 1988년 준공 · 600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동아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창동 동아아파트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본 글은 입주민 후기 152건과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 요약입니다. 특정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모든 수치는 실거래 기반 descriptive 데이터입니다.


창동 동아아파트 한눈에

  • 위치: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 입주연도: 1988년(2026년 기준 약 38년차)
  • 총 세대수: 600세대(88형 계열 510세대, 109형 계열 90세대)
  • 핵심 입지: 지하철 1·4호선 창동역 초역세권(도보 3~5분권)

창동역과의 물리적 거리가 가깝다는 점이 입주민 리뷰 대부분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특징입니다. 입주민들은 여기에 더해 GTX-C 노선, 서울아레나, 창동역세권 개발(창업센터·바이오클러스터 등)과 관련한 기대감을 자주 언급하지만, 이는 개발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전망성 내용이므로 별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88형(89.0㎡)9.99억 · 2026-06-22143건+4.86% / +6.40% / +9.36%2.16%
109형(109.5㎡)11.50억 · 2026-07-3125건+20.31% / +5.42% / +9.43%2.22%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09형 — B등급 2건(평균 gap +8.0%)
  • 88형 — B등급 4건(평균 gap +10.4%) · C등급 2건(평균 gap +12.9%) · D등급 2건(평균 gap +27.0%)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교통 접근성 — 입주민들은 "동아아파트와 창동역은 불과 10m거리", "창동1번출구에서 모든동이350M 이내"라며 초역세권 입지를 가장 많이 언급합니다. 1·4호선에 더해 동부간선도로 접근성도 자주 거론됩니다.

교육·생애주기 — 노곡중학교 배정에 대해 "학교는 초등보다는 중등(노곡중)에 강점이 있네요"라는 평이 반복되고, 월천초등학교(혁신학교)까지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는 점, 서울외고·상계고가 인근에 소재한다는 점이 자녀 교육 인프라로 꼽힙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도보10분거리에 있어 아이들 학교다니기도 좋다"는 언급이 흔합니다.

관리 상태 — 38년차 구축임에도 "19년 도색, 엘리베이터 교체, 20년 주차차단기 교체" 등 유지관리가 꾸준했다는 언급이 많고, "경비아저씨들이 잘 관리해주는 편"이라는 평도 있습니다.

정주 안정성 — "91년도에 들어가 25년을 살다가... 인근에 동네 친구들도 하나도 빠짐없이 오래오래 살고있는중이네요"처럼, 장기 거주 후에도 이탈이 드물다는 서사가 확인됩니다.

구조 만족 — "계단식, 정남향" 구조에 대한 만족 언급이 여러 건 확인됩니다.


단점·주의할 점

입주민 사이에서도 견해가 갈리는 주제들이 있어, 양쪽 의견을 함께 소개합니다.

난방 — "지역난방을 이용한 난방으로 따뜻하고 포근한 단지입니다"라는 긍정 서술이 있는 반면, "난방비 100만원 정도 나왔는데도 따뜻하게 지내질 못했어요"(이 글에는 "관리비 100은 처음 들어봄"이라는 반박 댓글이 달림), "보일러가 오래돼서인지 겨울에 집이 좀 춥다"는 불만도 여러 건 확인됩니다. 세대·라인별로 체감이 다를 수 있어 참고가 필요합니다.

주차 — 지하주차장이 없는 구조로, "다른 오래된 단지에 비해 넉넉합니다"라는 긍정 의견과 "지하주차장 빼곤 다 만족합니다"(주차가 유일한 아쉬움이라는 뉘앙스), "간격이 너무 좁아서 요즘차들 주차하기 너무 좁다"는 부정 의견이 함께 나타납니다.

소음 — 지상철(1호선)과 간선도로 인접 여부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지상철이라 소음빼고는 살기 좋은 아파트"처럼 대체로 감내 가능하다는 의견이 많지만, "1동라인과 2동라인은 소음이 조금있으나 다른 라인은 절처럼 조용합니다"처럼 특정 라인에 소음이 집중된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화장실 물소리 등 세대 내 방음 자체를 아쉬워하는 의견도 별도로 존재합니다.

노후 시설 — 구축 단지 특성상 "아파트 자체의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지적과 "오래된 아파트라 수리된집에 들어가셔야해요"라는 조언이 있습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32평

88형 — 동 5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5개, 최고·최저 차이 0.7%).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3실거래 25
    장점 — 일조·향
    남향이라 볕이잘들어 화초가 너무 잘자랐던 기억이있네요.” — 방문자·일반
  • 22실거래 21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1동라인과 2동라인은 소음이 조금있으나 다른 라인은 절처럼 조용합니다” — 방문자·일반
  • 35실거래 40
    장점 — 역 거리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
    지하철 3분 최고, 누수가 좀 있음,5동에 5년 넘게 거주중, 그래도 직주근접^^ 위치가 최상임!” — 방문자·일반
  • 51실거래 26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1동라인과 2동라인은 소음이 조금있으나 다른 라인은 절처럼 조용합니다”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5동은 이 평형 3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5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3위입니다.

타입 간 차이 0.14%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88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106B+0.14%90
105A+0.00%47

층: 1층 -7.4% · 2층 -4.3% · 저층 -1.4% · 탑층 -1.5%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 리뷰에서 "로얄동은 O동"이라고 명시적으로 단정한 서술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1동·2동 라인은 도로·지상철 인접으로 소음이 있으나 다른 라인은 조용하다는 언급이 반복됩니다.

흥미로운 점은, 급매캐치 실거래 기반 동 프리미엄(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을 0%로 앵커한 값) 데이터를 보면 88형 밴드에서 소음 우려가 제기되는 1동·2동이 오히려 프리미엄 하위권에 위치한다는 사실입니다(1동 0.00%, 5개 동 중 최저 앵커 / 2동 +0.26%, 4위). 최고 프리미엄은 3동(+0.69%, n=26)입니다. 입주민들의 소음 우려와 실거래 프리미엄 방향이 이번에는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나, 소음 요인이 가격에 직접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층 선호도 입주민 통념과 데이터가 일치합니다. 88형 기준 저층일수록 프리미엄이 낮아지는 경향(1층 -7.66%, 2층 -4.51%, 저층 -1.30% → 중층 0% 기준 → 탑층 -1.26%)이 확인되어, "로얄층은 저층이 아니다"라는 입주민들의 암묵적 인식과 방향이 같습니다. 109형도 저층(-1.54%, n=8)·탑층(-2.13%, n=3 ⚠표본얇음)이 중층보다 낮아 같은 방향입니다.

구조(정남향·계단식) 선호에 대해서는 88형에서 106B(+0.06%)·105A(+0.00%) 두 타입이 확인되지만 차이가 사실상 없어(0.06%p) 구조 선호를 가를 근거는 되지 못합니다. 109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대상이 없어 판정보류가 정직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입주민 리뷰에서는 인근 창동주공19단지가 가장 자주 함께 언급됩니다. "19단지에 없는 32평이 있다는 점"을 동아아파트의 강점으로 드는 서술이 있고, 두 단지 간 통합 재건축 가능성도 논의 대상으로 등장하지만 확정된 사항은 아닙니다. 창동주공17단지도 비슷한 시기 재건축 안전진단이 진행 중인 인근 단지로 함께 거론됩니다. 대형마트 접근성 비교 맥락에서는 삼성아파트 대비 이마트가 더 가깝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리뷰를 종합하면, 창동역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두는 분, 노곡중·월천초 등 도보권 교육 인프라를 중요하게 보는 자녀 양육 가구에게 반복적으로 긍정적으로 언급되는 단지입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없어 주차 편의를 중시하는 분, 지상철·간선도로 인접 여부에 민감한 분은 동·라인별 체감 차이를 사전에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본 글은 입주민 리뷰와 실거래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의 글이며, 특정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개별 거래 판단은 최신 시세와 현장 확인을 통해 이루어지시길 권장드립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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