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주공19단지
“19단지에 없는 32평이 있다는 점”입주민 후기
도봉구 창동 · 1988년 준공 · 60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창동역 1·4호선이 단지 바로 옆에 있고 노곡중을 비롯한 초중고가 도보 10분 안에 모여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주차 체감이 갈리고 1호선 지상철 인접 동의 소음과 난방 불만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19단지에 없는 32평이 있다는 점”입주민 후기
“이마트도 삼성아파트 뒷동보다 가깝고”입주민 후기
1·4호선 창동역까지 도보 3~5분이라는 후기가 거의 모든 글의 첫머리를 차지합니다. 1번출구에서 모든 동이 350m 이내이고 101동은 3분 컷입니다. 동부간선도로에 접해 강남과 의정부 방면 차량 이동도 편합니다.
“창동1번출구에서 모든동이350M 이내”입주민 후기
노곡중은 초등보다 중등에 강점이 있다는 후기가 반복되고 배정 학교도 노곡중입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도보 10분 거리라 통학이 편하고 월천초는 혁신학교라 시설이 좋습니다.
“학교는 초등보다는 중등(노곡중)에 강점이 있네요”입주민 후기
19년 도색과 엘리베이터 교체, 20년 주차차단기 교체가 이어졌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30년이 넘은 구축 단지치고 유지관리가 준수합니다. 경비 인력이 단지를 잘 관리해 줍니다.
“19년 도색, 엘리베이터 교체, 20년 주차차단기 교체”입주민 후기
서울아레나와 창업센터, 창동차량기지 이전 같은 역세권 개발을 기대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확정 시점과 완료 여부는 전망이 섞여 있어 사실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지하철 역도 가깝고 개발호재가 있어 기대됩니다”입주민 후기
계단식에 정남향이라 집 구조가 나쁘지 않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전 세대가 남향이며 30평대 기준 사례가 많습니다.
“계단식이라서 집구조는 나쁘지 않습니다”입주민 후기
장기 거주 뒤에도 떠나지 않는 이웃이 많고 역세권이라 안전한 편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인근에 동네 친구들도 하나도 빠짐없이 오래오래 살고있는중이네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 주차가 조금 힘들다는 후기가 더 많이 보입니다. 지상 주차장이 넓어 어느 시간대라도 편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지하주차장 부재 자체는 모두가 인정하고 체감만 다릅니다.
난방비가 100만원 나와도 추웠다는 후기에 20년째 사는 입주민이 처음 듣는 금액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세대와 라인에 따라 체감 편차가 크고 개별난방으로 바꿔 만족한 세대도 있습니다.
1호선 지상철과 도로에 닿은 1·2동 라인에서 소음 불만이 나오고 안쪽 라인은 절처럼 조용하다는 의견입니다. 여름철 창을 열면 잠을 설칠 정도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2·5·7동에서 지하철 소음을 걱정하는 질문도 반복됩니다.
화장실 물소리가 들려 밤에 깬다는 후기가 있고 생활소음이 아쉽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외부 교통소음과 별개로 건축 자체의 방음 문제로 지적됩니다.
“방음이 정말 최악 화장실 물소리가 들려서 밤에 깰때가 있음”입주민 후기
단지 자체의 편의시설이 부족하고 수리된 집을 골라 들어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오래된 아파트라 수리된집에 들어가셔야해요”입주민 후기
누수가 좀 있다는 후기가 있고 배관공사 뒤 수압이 좋고 녹물이 없다는 답변도 있습니다.
“배관공사해서 수압좋고 녹물없어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서울외고·상계고는 단지 인근에 있다는 뜻일 뿐 실제 배정과는 별개입니다. 재건축 속도나 통합 여부를 말하는 의견은 전망이 섞여 있어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