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아파트
“위치나 입지는 평지와 원명초 초품아, 서일중 학군인 삼풍이 더 좋다”입주민 후기
서초구 서초동 · 2004년 준공 · 75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지하 아케이드와 스포츠 커뮤니티가 엘리베이터로 이어지고 주차와 층간소음 걱정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면 커뮤니티 유지비가 반영된 높은 관리비와 서향 세대의 여름 더위가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위치나 입지는 평지와 원명초 초품아, 서일중 학군인 삼풍이 더 좋다”입주민 후기
“스마트 홈시스템 최초 도입, 최고급 수입가전 설치 및 자재로 완공”입주민 후기
“2009년에 완공하기 무려 5년전인 2004년에 초호화 고급 자재로 지어진 주상복합”입주민 후기
지하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파리크라상·소아과·약국·은행·세탁소가 들어서 있어 비나 눈이 와도 엘리베이터만 타면 장을 보고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수영장·사우나·헬스장·골프연습장도 지하로 바로 이어져 운동을 더 자주 하게 됐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시설 이용료는 세대당 2인까지 관리비에 포함됩니다.
“비가 오든 눈이 오든 편하게 살 수 있고요”입주민 후기
지하 5층까지 주차장이 있고 세대당 2~3대까지 무료로 등록할 수 있으며 칸이 넓습니다. 상가 주차장과 입주민 동선이 나뉘어 있어 혼잡하지 않습니다.
“주차 스트레스 받은적 단 한번도 없음”입주민 후기
층고가 2.5m 이상으로 높고 골조가 튼튼해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내진설계도 잘 되어 있습니다. 위아래 세대 소음 스트레스가 적어 주상복합의 강점으로 꼽힙니다.
“층고가 높고 층간소음 거의 없음”입주민 후기
지하철 2·3호선 교대역이 도보 5분 안팎이고 9호선 사평역과 고속터미널역도 가깝습니다. 서초10번 마을버스가 집 바로 앞에 서고 경부고속도로 진입도 쉽습니다.
“교대역 도보 5분 거리에 있음”입주민 후기
바로 옆 삼풍아파트 단지 안의 원명초로 배정되고 서일중 배정도 안정적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서초대로 횡단보도를 한 번 건너야 하지만 통학로가 넓고 안전한 편입니다. 삼호사거리와 반포 학원가를 걸어서 오갈 수 있습니다.
“원명초, 서일중학교로 최고의 학군에 학원 다니기 편함”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어린이집과 독서실이 있고 이불 빨래용 세탁기를 따로 이용할 수 있어 아기를 키우는 집이 잘 활용합니다. 원명초까지 안전하게 통학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단지 내에 독서실, 어린이집도 있어요”입주민 후기
C동은 서쪽 창으로 63빌딩과 남산타워가 보이고 청계산·우면산·관악산까지 시야가 트여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타워팰리스부터 청계산, 우면산, 관악산 다 보이고”입주민 후기
수영장·사우나 같은 커뮤니티 유지비가 포함돼 기본 관리비가 높고 여름 냉방비가 더해집니다. 다만 세대당 2인까지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적극 활용하는 가구는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시설을 거의 이용하지 않는 가구에는 부담이 큽니다.
“단점이라하면 관리비가 많이 나온다는 거죠”입주민 후기
서향 고층 세대는 여름 오후 햇살이 강해 에어컨을 자주 켜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상복합 특성상 창이 작게 열려 환기도 더딥니다.
“여름에는 확실히 덥습니다”입주민 후기
퇴근 시간대 서초대로 사거리 일대의 병목이 심해 자차로 들어올 때 마찰이 생깁니다. 반대로 단지가 그 길목에 있어 우회전하면 바로 집이라는 점을 반기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법원 앞 운동장 부지에 19층 높이의 법원 2청사가 착공될 예정이어서 B·C동 서향 중저층의 시야가 가릴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서향쪽 B C 동은 건물에 뷰가 일부 막히겠네요.”입주민 후기
동향은 초고층이 아니면 삼풍아파트에 시야가 가릴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동향은 초고층이 아니면 삼풍에 가리울 것 같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2022년 폭우 때 돌던 지하주차장 침수 영상은 다른 단지의 것이었고 이 단지는 1층 로비와 지하주차장 일부에 빗물이 들어온 정도였다고 합니다. 정치 성향의 비방이나 삼풍백화점 부지 괴담은 실제 거주 여건과 무관해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