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주공2단지
“주공2단지와 통합재건축 활발히 논의 중이라네요”입주민 후기
도봉구 창동 · 1987년 준공 · 69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창동역 1·4호선이 도보 5분 안팎이고 단지 안이 조용해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 주차가 빠듯하고 배관 상태는 세대별 시공 이력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주공2단지와 통합재건축 활발히 논의 중이라네요”입주민 후기
“11년도 상아2차에서 신혼시작하고 15년도부터 1차 거주중입니다”입주민 후기
“주차난 주공3단지보단 덜함”입주민 후기
창동역까지 도보 5~7분이고 정문·후문 기준으로 5~10분 사이에서 차이가 납니다. 1호선과 4호선이 지나 서울 시내 어디든 쉽게 갈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출퇴근 시간대 4호선은 3분에 한 대꼴입니다.
“창동역 걸어서 5분 뛰면 3분”입주민 후기
옆 주공은 사거리 쪽이라 오토바이와 경적 소리가 심했는데 옮겨 오니 훨씬 조용하다는 후기가 대표적입니다. 휴일에도 편히 쉴 수 있고 앞쪽의 큰 건물이 소음을 막아 줍니다. 이웃한 단지와 직접 견준 이야기가 반복되는 점이 특징입니다.
“상아로 오고나서 너무 조용해서 좋아요”입주민 후기
도보 5분 거리에 초등학교가 2개 있어 영유아부터 초등 시기까지 육아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중·고교는 도보 15분 거리입니다.
“조용한 단지에 학교도 가까워 아이 키우기 만족합니다”입주민 후기
착공이 재개된 GTX-C가 창동역을 경유해 가장 큰 호재로 자주 거론됩니다. 개통 시점은 정해지지 않아 지금의 통근 편의가 아니라 앞으로의 기대입니다.
“GTX C 착공 재개”입주민 후기
창동역 방면 중앙차로 버스를 도보 5분 안에 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서울시내버스노선도 5분거리에 있어요”입주민 후기
번화가인 노원이 가까워 생활이 편리하고 동네 자체는 조용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번화가인 노원이랑 가까워서 편리하고”입주민 후기
1987년에 준공한 단지라 올수리와 함께 배관공사를 마친 세대는 녹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시공하지 않은 세대는 배관 청소 뒤 물을 틀면 처음에 녹이 나온다고 합니다. 매수 전 세대별 시공 이력이 체감을 가르는 기준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 9시 이후 주 5일 기준 하루 이틀은 만차가 되고 이중 삼중 주차도 많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평가를 가르는 기준은 비교 대상입니다. 예전 거주지나 주공3단지와 견주면 크게 걱정 없는 수준입니다.
고생한 적이 없다는 후기가 더 많고 천장도 높은 편입니다. 아주 없지는 않다는 쪽은 소수입니다.
동향 세대는 겨울 우풍이 심해 매우 춥고 여름에는 바람이 안 통해 덥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향집이라 바람도 안통하고 겨울엔춥고 여름엔더워”입주민 후기
지역난방인데도 난방이 미지근하게 올라오고 난방비는 많이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역난방이라서 그런지 난방은 잘되지 않는데 난방비는 많이 나오더라고요”입주민 후기
1동 저층 세대는 벌레가 하나도 없다는 반면 다른 세대는 큰 바퀴가 산다고 합니다.
강남권 출근은 번거롭고 강북권 출근이 수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강남권 출근은 번거롭지만 강북권 출근이 용이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분담금 추정치는 자료마다 편차가 커서 확정된 숫자로 읽기 어렵습니다. 중개업소의 홍보성 글에 담긴 학군 자평도 근거가 약해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