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1차 입주민 후기

도봉구 창동 · 1987년 준공 · 694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상아1차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상아1차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서울 도봉구 창동에 자리한 상아1차는 1987년 준공, 694세대 규모의 노후 단지로 최근 재건축 추진이 도봉구 내 최초로 속도를 내며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사나 매수를 고민 중이시라면 "실제로 살아보면 어떤지", "지금 거래가는 어떤지"가 궁금하실 텐데요. 이번 글에서는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모아 정리하고, 급매캐치의 실거래·등급·동 프리미엄 데이터를 더해 살펴보겠습니다.


상아1차 한눈에

항목내용
단지명상아1차(효성상아1차)
위치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준공1987년
규모694세대(5개 동)
평형(전용 기준)45형·58형·63형·67형·84형
역세권창동역(1·4호선) 도보 5~7분
현재 상태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거쳐 시공사 선정 단계 진행 중(2026년 상반기 기준)

창동역과 가까우면서도 상권 소음에서는 한 걸음 떨어져 있어 "조용한 역세권"이라는 평이 반복되는 단지입니다. 다만 준공 40년 가까운 노후 단지인 만큼 개별 세대의 배관·설비 상태 편차가 크다는 점도 함께 참고할 부분입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45형(45.5㎡)4.70억 · 2025-09-3057건-2.27% / +5.51% / +7.01%3.25%
58형(58.6㎡)7.28억 · 2026-07-0881건+8.24% / +8.13% / +10.54%3.19%
63형(63.1㎡)6.50억 · 2026-03-256건— / +1.58% / +8.91%0.00%
67형(69.0㎡)7.20억 · 2026-03-1654건+1.79% / +6.08% / +7.87%1.49%
84형(85.0㎡)8.95억 · 2026-08-1137건+8.92% / +5.96% / +9.54%2.94%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45형 — D등급 4건(평균 gap +31.6%)
  • 58형 — B등급 1건(평균 gap +4.7%) · C등급 3건(평균 gap +11.7%) · D등급 4건(평균 gap +16.6%)
  • 63형 — D등급 2건(평균 gap +29.8%)
  • 67형 — D등급 4건(평균 gap +30.8%)
  • 84형 — C등급 4건(평균 gap +10.3%)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① 창동역 더블역세권 (교통 접근성)

입주민 후기 전반에서 가장 많이 반복되는 강점입니다. "전철이 1호선 4호선 있어서 서울시내 어느곳도 쉽게갈수있어서 좋습니다"는 식의 언급이 시기를 불문하고 꾸준히 등장하며, 도보 5~7분이라는 구체적 거리도 여러 리뷰에서 독립적으로 확인됩니다. GTX-C 노선(창동역 경유) 착공 소식도 미래 호재로 자주 인용되지만, 이는 아직 개통 전 단계의 기대감이라는 점을 함께 밝힙니다.

② 조용한 주거 환경

입주민들은 "옆 주공보다 조용하다"는 식으로 인근 단지와 비교하며 상아1차의 조용함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권과 다소 거리를 둔 배치 덕분에 소음·번잡함에서 자유롭다는 평이 반복됩니다.

③ 육아·교육 환경 (영유아~초등 단계)

"조용한 단지에 학교도 가까워 아이 키우기 만족합니다"는 표현이 여러 리뷰에서 공통적으로 등장합니다. 도보 5분 내외에 초등학교가 2개 있다는 점이 자주 언급되며, 신혼 때 입주해 중장년까지 이탈 없이 거주 중이라는 사례도 확인됩니다. 다만 중·고교는 도보 15분 내외로 다소 거리가 있는 편입니다.


단점·주의할 점

주차 — 지하주차장 없음

이 단지 최대 약점으로 꼽히는 부분입니다. 저녁 9시 이후로는 주5일 기준 하루 이틀은 만차라거나 "이중 삼중 주차가 태반"이라는 불만이 있는 반면, 옛날 아파트치고는 걱정 없다, 주공3단지보단 주차난이 덜하다는 상대적으로 낫다는 평가도 함께 존재합니다. 절대적으로 넉넉한 수준은 아니되, 비교 대상에 따라 체감이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노후 설비 — 배관·난방

1987년 준공 단지답게 배관 노후 이슈가 반복적으로 언급됩니다. 배관공사(올수리)를 마친 세대는 "녹물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고 답하는 반면, 미시공 세대에서는 여전히 녹물을 우려하는 질문이 자주 올라옵니다. 매수 전에는 배관공사 이력 확인이 실질적으로 중요해 보입니다. 아울러 동향(東向) 세대는 겨울철 우풍과 난방 이슈를 지적하는 후기가 있으며, 지역난방 특성상 난방이 약하고 난방비 부담이 있다는 의견도 소수 있습니다.

층간소음·간접흡연

층간소음은 "없다·심하지 않다"는 평이 다수이나 "아주 없지는 않다"는 이견도 존재해 세대 위치에 따라 편차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복도·베란다 간접흡연에 대한 불만도 소수 확인됩니다.

학교 등하교 여건에 대한 엇갈린 평가

입주민 후기 거주자 다수는 학교가 가깝다고 긍정 평가하지만, 입주민 후기(방문) 후기 중에는 학교 가는 길이 빌라단지를 관통해 다소 험난하고, 학군은 인접 노원구 대비 아쉽다는 부정적 인상도 있습니다. 실거주 체감과 방문 인상 사이 온도차로 볼 수 있어, 두 시각을 함께 참고하시길 권합니다. (검증이 어려운 재건축 분담금 관련 전망성 주장, 감정적 어조의 글은 신뢰도가 낮아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28평

67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3%).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1실거래 1 · 표본 적음
    장점 — 조용, 상가·편의, 역 거리 · 아쉬운 점 — 학교·상가 소음, 역 거리
    상아로 오고나서 너무 조용해서 좋아요 ㅠㅠ그리고 저층인데 1동입니다.” — 방문자·일반
  • 22실거래 53
    아쉬운 점 — 학교·상가 소음
    주차난 심학고 놀이터를 1동,2동,4동 감싸고 있는 구조라 놀이터에서 애들 노는소리,오토바이 지나다니는 소리, 개짖는 소리 등등이 더 크게 울려 불편함이 있음.”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9% · 2층 -2.7% · 저층 -2.0% · 탑층 -1.4% (중층 0% 기준)

31평

8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3%).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4실거래 24
    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주차 · 아쉬운 점 — 학교·상가 소음
    주차난 심학고 놀이터를 1동,2동,4동 감싸고 있는 구조라 놀이터에서 애들 노는소리,오토바이 지나다니는 소리, 개짖는 소리 등등이 더 크게 울려 불편함이 있음.”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1% · 2층 -6.0% · 저층 -1.3% · 탑층 -1.1%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상아1차는 5개 동의 소규모 단지 특성상 입주민 사이에 "몇 동이 로얄"이라는 통념이 형성되어 있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향(방향)·층에 대한 산발적 개인 경험은 있습니다.

  • 동향(東向) 세대: 겨울 우풍·난방 불리를 지적하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다만 급매캐치 데이터에는 방향(향)별 프리미엄 항목이 없어 이 부분은 대조가 어렵습니다(표본부족·판정보류).
  • 고층 세대: "남산·북한산 조망이 좋다"는 개인 후기가 있으나, 급매캐치 84형 층 프리미엄에서는 탑층이 오히려 중층보다 소폭 낮게(-0.98%) 나타나 방향이 엇갈립니다(표본 n=2로 얇음).
  • 저층·1동: "조용하고 벌레가 없다"는 개인 경험이 있으나, 실거래 프리미엄상으로는 전 평형에서 저층·특히 1층이 중층 대비 뚜렷하게 할인되는 패턴(1층 기준 45형 -5.75%·58형 -8.65%·84형 -6.33%, 67형 -5.60%)이 확인됩니다. 63형은 표본이 얇아 참고용입니다(⚠표본얇음, 저층 -2.02%). 이는 구축 아파트에서 흔히 보이는 층별 가격 패턴과 일치합니다.

동(棟) 프리미엄 데이터 자체는 67형·84형에서만 존재하며(45형·58형·63형은 유효 동 2개 미만으로 동별 비교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두 평형 모두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는 판정입니다. 67형은 1동 +1.13%(n=1, ⚠표본얇음)와 2동 +0.00%, 84형은 5동 +0.26%(n=14)와 4동 +0.00%(n=25)로 격차가 작아, 이를 뒷받침하는 입주민 발언이 없어 판정을 보류합니다.

타입 프리미엄은 5개 평형 모두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판정보류가 정직).


함께 비교되는 단지

  • 창동주공2단지: 통합재건축을 함께 논의해온 인접 단지로 자주 언급됩니다.
  • 상아2차(효성상아2차): 같은 계열 형제단지로, 별도 안전진단 절차를 거치고 있으며 두 단지 간 이주 경험담도 있습니다.
  • 창동주공3단지: 생활여건 비교에서 상아1차가 상대적으로 만족도가 높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성(용적률·대지지분) 비교 대상으로 자주 등장하나, 상아1차가 유리하다는 시각과 상아1차도 사업성이 부족하다는 반박이 함께 존재합니다.
  • 창동삼성래미안: 임장 블로그 1건에서 가격 대비 만족도 면에서 상아1차보다 낫다는 비교가 있었습니다(단일 출처로 참고 수준).

단, 이러한 비교는 개인 후기에 근거한 것으로 절대적 우열을 단정하는 근거는 아닙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정리하면 상아1차는 창동역 더블역세권과 조용한 주거환경, 영유아~초등 자녀를 둔 가구의 육아 편의성을 장점으로 꼽는 후기가 많은 단지입니다. 다만 지하주차장 부재, 노후 배관·설비, 등하교 여건에 대한 엇갈린 평가는 함께 고려할 부분입니다. 재건축이 진행 중인 만큼 시세와 사업 진행 상황이 함께 변동될 수 있어, 실거주와 재건축 투자 관점 모두를 두고 개별적으로 판단이 필요한 단지로 보입니다.

※ 본 글은 공개된 입주민 리뷰와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종합한 서술적 정보 제공이며, 특정 매수나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재건축 관련 분담금·사업성 수치는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는 전망치이므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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