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건영아파트
“송정건영보다 원래 비싼 입지”입주민 후기
광진구 군자동 · 1996년 준공 · 35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정문과 후문 양쪽에 초등학교가 붙어 있고 관리비가 낮아 아이 키우는 가정의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단지입니다. 반면 근처에 중학교가 없어 초등 졸업 무렵 이탈 압력이 생기고 역까지 도보 체감 시간은 갈립니다.
“송정건영보다 원래 비싼 입지”입주민 후기
“화양현대보다 초품아로 살기 좋은 단지임”입주민 후기
“일성아파트나 서원아파트 실거주 최강이라고 생각합니다”입주민 후기
왼쪽에 장안초, 오른쪽에 세종사립초가 붙어 있어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여러 차례 나옵니다. 장안초는 도보 2~3분이고 정문 쪽에 구립 어린이집도 있습니다. 어린이대공원 안의 유치원까지 영유아 시설이 촘촘해 초등 입학 전까지 특히 만족스럽습니다.
“아파트 왼쪽으로는 장안초가 붙어있고 오른쪽으로는 세종사립초가 붙어있어 아이 키우기 좋음”입주민 후기
357세대 소형 단지인데도 관리비가 매우 저렴하다는 후기가 2017년부터 2026년까지 꾸준합니다. 동마다 경비주임이 있고 음식물 처리도 편해졌습니다.
“관리비가 매우 저렴합니다.”입주민 후기
어린이대공원이 도보 8~15분이고 세종대 캠퍼스와 중랑천, 서울숲, 뚝섬한강공원까지 걷거나 자전거로 갈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극장과 공원이 걸어서 10분이라 문화생활도 편하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극장, 공원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어 문화생활을 즐기기에도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눈 오는 날을 빼면 이중주차를 본 적이 없다는 후기가 여러 시점에 걸쳐 나옵니다.
“지하주차장 있습니다 눈오는 날 이외 이중주차 본적없습니다”입주민 후기
5호선 군자역과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모두 10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세종대 캠퍼스를 가로지르면 7호선까지 10분 정도지만 공식 통로가 아니라는 아쉬움이 따릅니다. 도보 시간은 사는 라인에 따라 체감이 다르다는 점은 아래 단점에서 다룹니다.
“지하철도 군자역5호선 어린이대공원7호선 모두 10분이내 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세종대 앞 식당이 맛있고 저렴하며 마트가 여럿이라 장보기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바로옆 세종대학교라 학생들이 많아서 맛있고 저렴한 식당들도 너무 많구요”입주민 후기
중학교 배정은 버스로 두 정거장쯤 가야 하고 초등 이후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지 않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구의동 광장중 진학 시 셔틀이 있다는 답변도 있지만 초등 졸업 무렵 이사를 고민하게 된다는 흐름이 뚜렷합니다.
“중학교가 가까운곳이 없어요.”입주민 후기
10분대라는 후기가 다수인데 어린이대공원역까지 걸어서 30분이라는 후기와 버스가 10~20분씩 기다려야 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정문 앞 강남행 버스는 배차가 짧다는 반대 의견이 있어 출퇴근 노선과 시간대에 따라 다릅니다.
엘리베이터가 지하까지 연결되지 않아 불편했다는 후기가 있고 최근에도 지하주차장이 어둡고 음산하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엘리베이터가 지하까지 연결 안되어있는점은 꽤 불편했습니다.”입주민 후기
윗집이 조용해 괜찮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다만 노후 탓이거나 인테리어로 콘크리트에 금이 가 취약하다는 의견도 있어 윗집 상황이 좌우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층은 조망이 막히고 중층도 절반쯤은 해가 들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2동은 세종대 건물이 완전 가려서 저층은 전멸..”입주민 후기
2020년에는 벌레가 별로 없다는 답이 있었으나 2026년에 두 달 만에 세 번 봤다는 후기가 올라왔습니다.
“두달만에 세번봐서..”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하면 크게 오를 것이라는 식의 시세 전망은 입주민의 주관적 의견이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 특정 거래 소문도 확인되지 않은 호가로 정정된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