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파크 입주민 후기

광진구 군자동 · 1996년 준공 · 357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일성파크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일성파크(광진구 군자동)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정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서울 광진구 군자동에 위치한 일성파크아파트의 입주민·임장 후기를 모아 정리해봅니다. 1996년 준공, 357세대, 101동·102동 단 2개 동으로 이루어진 나홀로 소형단지인데, 실거주 만족도를 다룬 후기가 2017년부터 2026년까지 꾸준히 쌓여 있는 단지입니다.

일성파크 한눈에 보기

  • 위치: 서울특별시 광진구 군자동
  • 준공: 1996년 3월 (2026년 기준 30년차)
  • 세대수: 357세대 (DB 기준 채택 — 일부 임장 블로그가 362세대로 적기도 했으나, 이는 다른 자료의 "주차대수 총 362대"와 항목이 뒤바뀐 것으로 추정됩니다. 서로 다른 숫자가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를 기록해둡니다)
  • 동 구성: 101동·102동 2개 동, 지하주차장 연결
  • 평형 구성: 전용 59.96㎡(공급 94㎡, 시스템 표시 28평형·구어체로는 24~28평 혼용) · 전용 79.28㎡(공급 124㎡, 38평형·구어체 37평형) · 전용 84.96㎡(공급 133㎡, 40평형) · 전용 114.86㎡(공급 180㎡, 시스템 표시 54평형 — 다만 경매 소개 블로그 중 한 곳은 같은 유닛을 48평형으로 적어, 소스 간 평형 표기가 엇갈리는 사례로 함께 기록합니다)
  • 입지: 세종대학교와 담장을 접하고, 정문·후문 양쪽에 초등학교(장안초·세종사립초)가 붙어 있는 구조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59형(60.0㎡)8.90억 · 2026-06-10102건+9.39% / +9.60% / +10.69%5.88%
79형(79.3㎡)9.40억 · 2024-07-239건— / — / —0.00%
84형(85.0㎡)10.57억 · 2026-06-1751건+14.46% / +7.79% / +8.95%4.20%
114형(114.9㎡)12.75억 · 2026-08-2210건— / +9.28% / +9.98%0.00%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84형 — D등급 1건(평균 gap +25.5%)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강도순

① 관리비가 매우 저렴하다는 평가

357세대 소형단지임에도 관리비 부담이 낮다는 후기가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시기를 가리지 않고 반복됩니다. 입주민들은 "관리비가 매우 저렴합니다. 음식물처리시스템도 편히 바뀌어 처리봉투구입필요없고 주변또한 깨끗합니다"라고 말하며, 라인마다 경비원이 상주하고 분리수거가 편리하다는 점을 함께 꼽습니다. 최근 후기에서도 "관리비도 적은편에 속합니다"라는 언급이 이어집니다.

② 초품아 + 어린이대공원·세종대 캠퍼스 접근성

정문·후문 양쪽에 초등학교가 붙어 있는 구조가 육아 가구에 특히 매력으로 꼽힙니다. 입주민들은 "아파트 왼쪽으로는 장안초가 붙어있고 오른쪽으로는 세종사립초가 붙어있어 아이 키우기 좋음"이라고 말합니다. 여기에 어린이대공원(도보 8~15분), 세종대 캠퍼스, 중랑천, 서울숲·뚝섬한강공원까지 걸어서 산책할 수 있는 녹지 인프라가 촘촘하다는 평가가 감성 후기에서 특히 많이 등장합니다.

③ 군자역(5호선)·어린이대공원역(7호선) 더블역세권

"지하철도 군자역5호선 어린이대공원7호선 모두 10분이내 가능합니다"라는 평가가 다수입니다. 다만 실측 후기 중에는 "어린이 대공원역까지는 도보 14~15분 정도 입니다"처럼 조금 더 길게 체감하는 경우도 있고, 세종대 캠퍼스를 가로지르면 "세종대 가로지르면 7호선까지 도보 10분정도 걸려서 역세권이라고 볼 수 있음"이라는 지름길 활용 팁도 확인됩니다. (단, 실측 편차가 있는 항목이라 §4에서 다시 다룹니다)

④ 주차 여유와 조용한 단지 분위기

"단지에서 이중주차없이 편하게 주차가능하고 서울중심가인데 차량 오토바이소리 안들리고 너무 조용하고 좋네요"처럼 주차 공간에 여유가 있고 단지 내부가 조용하다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인접한 세종대학교 축제 시즌에도 "세종대 축제때도 걱정 많이했는데 요즘 샷시 방음이 잘되어있고 22시면 끝나서 괜한 걱정이었어요!"라는 후기가 확인됩니다.

⑤ 저렴한 물가와 생활 인프라

"주변에 마트가 여러개가 있고 물가가 너무저렴하여 타동네지인들 이곳으로 장보러옵니다"처럼 주변 물가가 저렴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대학가 인접이 소음 걱정으로만 이어지지는 않아서, "주변에 대학가가 있지만 시끄럽지 않고 분위기 좋은 카페들, 식당들도 많아 살기 편리합니다"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단점·주의할 점

중학교 근거리 부재

초등학교 접근성과 대비되는 가장 뚜렷한 부정 신호입니다. "중학교 가기전까지 아이 키우기 딱 좋아요. 중학교가 가까운곳이 없어요. 초등학교이후 학원가 형성이 안되어있어요"라는 후기처럼, 중학교 배정 시 버스로 이동해야 한다는 점("중학교 배정은 2 정거장 정도 버스를 타야하는데")이 여러 입주민에게서 공통적으로 지적됩니다. 다만 고등학교 학군은 상대적으로 "괜찮은데로 배정되는 편"이라는 평가도 있어, 학교급별로 온도차가 있습니다.

교통 접근성 — 후기마다 편차가 큼

다수는 역까지 10~15분을 이야기하지만, 극단적으로는 "어린이대공원역까지 걸어서 30분"에 "출근길 지옥버스 체험하고 싶으신분은 아침마다 버스타보면 바로 답나옴"이라는 강한 부정 후기도 존재합니다. 버스 배차간격에 대해서도 "정문바로앞 횡단보도만 건너면 강남바로진입가능한 버스가 있습니다. 배차간격 짧구요"라는 긍정과 "잘 오지도 않는 버스와 버스정류장은 단지 앞에 위치했다고 하나 한번 기다리면 10분-20분은 기본"이라는 부정이 함께 존재해, 체감 편차가 상당히 크다는 점을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군자동에서 광장동·동서울터미널 방면 버스 노선이 없다는 민원성 후기도 확인됩니다.

지하주차장 접근 동선

주차 공간 자체는 여유가 있다는 평가가 우세하지만, "엘리베이터가 지하까지 연결 안되어있는점은 꽤 불편했습니다"처럼 지하주차장에서 1층 로비까지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되지 않아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최근 후기에서도 "다만 지하주차장 연결안되어 있고 어둡고 음산한게 단점"이라는 평가가 확인됩니다.

층간소음·벌레 — 엇갈리는 후기

"층간소음도 윗집이 조용한건지 비교적 괜찮구요"라는 후기가 다수인 반면, "노후돼서 그런지 아니면 인테리어를 많이해서 콘크리트에 금이가서 그런지는 몰라도 층간소음 취약함"이라는 후기도 존재해 세대·라인별 편차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바퀴벌레 등 벌레에 대해서도 "엘베도 교체했고, 녹물도 없고 수압도 좋습니다. 주변이 숲인데 비해 벌레도 별로없고요"라는 후기가 많지만, 2026년 후기 중에는 "요새 바퀴벌레 나오나요?? 두달만에 세번봐서.."처럼 최근 목격 사례를 전하는 경우도 있어 시점에 따라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거주 위주 거래 구조

"단, 실거주에 좋더보니 매매가 많지 않아 집값 상승폭이 서울임에도 높지 않은 것이 흠같습니다"라는 후기처럼, 실거주 목적 거래가 많아 매물이 잘 나오지 않고 거래량 자체가 적다는 인식이 존재합니다. 여러 입주민이 독립적으로 "저평가"라는 표현을 반복해 사용했는데, 이는 어디까지나 주관적 인식이며 사실로 단정할 수는 없는 서술이라는 점을 밝혀둡니다. 검증이 어려운 시세 전망성 주장(예: 재건축 시 특정 금액대 도달 전망)은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28평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4%).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2% · 2층 -2.3% · 저층 -1.5% · 고층 0.3% · 탑층 -1.3% (중층 0% 기준)

40평

8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3%).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9% · 2층 -5.0% · 저층 -1.7% · 고층 0.4%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일성파크는 101동·102동 단 2개 동뿐인 소형단지라, 애초에 여러 동 중 로얄동을 가릴 표본 구조 자체가 크지 않습니다. 실제로 급매캐치 데이터에서도 두 평형(59형·84형) 모두 로얄동 판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101동이 102동보다 근소하게 높긴 하지만(59형 +0.36%p, 84형 +0.28%p), 이 정도 격차는 로얄동이라 부를 만한 수준이 아닙니다.

흥미로운 점은 입주민들의 관찰이 애초에 동 단위가 아니라 라인 단위로 갈린다는 것입니다. "라인이 1-4호, 5-8호, 9호-12호 이런 구조예요 라인별로 엘레베이터 1대씩 있습니다"처럼 라인별로 물리적 구획이 나뉘고, "저희 라인은 102동 남향인데요.한겨울에도 창문닫혀있으면 햇살이 따스히 들어와서 바깥날씨 실감 못해요.너무너무 따스해요."처럼 같은 동 안에서도 라인에 따라 채광이 다르다는 관찰이 있는 반면, 다른 후기는 "102동은 세종대 건물이 완전 가려서 저층은 전멸..중층도 반 쯤은 일조방해(해 안들어요) 시야 확보 안됩니다."라며 같은 102동의 다른 부분(저층~중층)을 부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즉 동 전체가 아니라 라인·층별로 편차가 나뉘는 구조로 해석하는 것이 두 관찰을 모두 설명합니다.

층 프리미엄에서는 데이터와 입주민 서술의 방향이 잘 맞아떨어집니다. 1층은 전 평형에서 가장 낮은 프리미엄(59형 −3.7%, 84형 −4.29%)을 보이는데, 이는 "1층으로 가는데 연식이 좀 된 아파트여서 혹시 바퀴벌레나 돈벌레나 벌레 같은게 많이 나오나요??"처럼 1층 입주를 앞둔 이들의 반복된 우려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반대로 고층은 전 평형에서 유일하게 플러스 프리미엄(+0.3~+0.8%)을 보이는데, "이 아파트도 옹벽이 있기때문에 7층이상 정도의 고층이 좋다."거나 세종대 종탑뷰·뻥뷰를 언급하는 후기들과 방향이 같습니다. 다만 표본이 3건 이하로 얇은 구간이 많아 참고 수준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일성파크는 광진구 군자동 인근 단지들과 함께 언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입주민은 "송정건영보다 원래 비싼 입지"·"화양현대보다 초품아로 살기 좋은 단지임"이라고 평가했고, 다른 후기에서는 "일성아파트나 서원아파트 실거주 최강이라고 생각합니다"처럼 인근 서원아파트와 실거주 만족도가 동급으로 언급되기도 합니다. 재건축 관련해서는 "광진벨라듀는 지주택이니 가능성 없다고 보면 되고"라며 인근 지역주택조합 방식 단지와 구분해서 보는 시각도 확인됩니다. 임장 후기 중에는 인근 송정 건영아파트와 비교해 "몇몇동은 한강뷰라 뷰는 좋을것같다. 하지만 대로변에 외딴 느낌이 약간 있다"고 정리한 사례도 있습니다. 이런 비교들은 어디까지나 개별 후기의 주관적 인상이며, 우열을 단정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밝혀둡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지금까지의 후기를 종합하면, 일성파크는 영유아~초등 자녀를 둔 실거주 가구에게 언급이 많이 되는 단지입니다. 정문·후문 양쪽 초등학교, 어린이집·유치원, 저렴한 관리비, 조용한 단지 분위기, 어린이대공원·세종대 캠퍼스로 이어지는 산책 인프라가 반복적으로 호평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자녀가 중학교에 진학하는 시점에는 근거리 학교 부재로 이동 부담이 생길 수 있다는 점, 역까지의 도보시간 체감이 후기마다 크게 갈린다는 점, 지하주차장에서 1층까지 바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은 미리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 이 글은 공개된 입주민·방문자 의견과 급매캐치의 실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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