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푸르지오
“전세가는 실거주 가치를 반영하기에 실거주에는 태영이 더욱 좋다는 뜻”입주민 후기
구로구 구로동 · 2000년 준공 · 1,25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신도림역 1·2호선 더블 역세권을 테크노마트 지하 연결로로 5분 안팎에 닿고, 단지 안에 미래초가 있어 영유아·초등 가정에 강합니다. 반면 101~104동 라인은 1호선 지상철 소음이 크고, 중학교는 영림중 배정 가능성이 높아 학군 걱정이 따릅니다.
“전세가는 실거주 가치를 반영하기에 실거주에는 태영이 더욱 좋다는 뜻”입주민 후기
“신도림 대장은 03년생 신도림4차 e편한세상”입주민 후기
“로드뷰로 봤을 때 좀 빽빽한 느낌”입주민 후기
“옆단지 구로우성 신축들어서면 동네 분위기도 더 좋아질듯”입주민 후기
테크노마트 지하 연결로를 따라 걸으면 횡단보도 없이 5분 안팎에 신도림역에 닿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비·눈·한파에도 바깥 노출이 거의 없고 1·2호선으로 주요 업무지구가 30분 안에 들어옵니다. 다만 현관에서 승강장까지 10분이라는 의견도 있어 동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단1개의 횡단보도도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미래초에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등교할 수 있어 신혼·영유아 가구가 이 단지를 고르는 핵심 이유로 꼽힙니다. 길 건너 산부인과와 소아과, 1km 거리의 24시간 소아진료도 육아 가정에 든든하다는 후기입니다.
“횡단보도를 건너지않고 미래초를 등교할 수 있는 장점”입주민 후기
세대당 1.58대로 지하 B1·B2가 모든 동 엘리베이터와 연결되고 자리가 많습니다. 같은 연식 구축과 비교해도 주차는 최상급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차장 정말 자리 많아요”입주민 후기
이마트가 담장에 붙어 있고 테크노마트·디큐브·홈플러스와 병원·영화관·도서관까지 도보권입니다. 단지 안 목요장터도 호평입니다.
13개동 1,252세대가 언덕 없이 반듯하게 놓여 유모차와 자전거, 노약자 이동 부담이 적습니다.
“평지라 아이 키우기에 너무 좋구요”입주민 후기
외벽 도색과 엘리베이터 교체, 공동현관·우편함 교체가 이어졌고 입주자대표회의가 적극적이라는 후기입니다. 민원 처리도 빠릅니다.
“관리가 정말 잘 되는 아파트에요”입주민 후기
봄에는 안양천 벚꽃뷰가 만족스럽다는 후기가 있고 단지 내 산책로는 늦은 밤에도 운동하는 사람이 많아 안전하게 느껴집니다.
“늦은 밤에도 운동하시는 분 많아서 위험하지도 않아요”입주민 후기
101~104동 라인은 화물열차와 KTX, 전철이 지나가며 창을 열면 TV 시청이 불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면 창을 닫으면 거의 들리지 않고 적응되면 정겹다는 입주민도 적지 않습니다. 체감을 가르는 것은 동 위치와 층, 이중창 설치 여부입니다.
“철로 옆 동은 소음이 있음(북측 창문 열어 놓으면 TV시청이 불편)”입주민 후기
행정동이 구로동이라 신도림중이 아닌 영림중 배정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입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이편한 4차 쪽이나 목동으로 떠나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도보권 학원가도 없어 목동 라이딩을 하는 집이 있습니다.
“4학년 이상부턴 잘 안보이고 중고등학교 이상 학생은 거의 없음”입주민 후기
겨울 하수도 동결로 세탁기 사용을 제한하는 방송이 나오고 여름에는 온수 단수가 길었다는 불만이 이어집니다. 2026년 개별난방 전환 동의율 75%를 넘겨 전환이 진행 중입니다.
“중앙난방만 고쳤음 좋겠어요 왜 아직도 중앙난방인지”입주민 후기
집이 붙어 있어 인강 소리가 올라온다는 호소가 있는 한편 구축이라 튼튼하고 층고가 높아 덜하다는 의견도 비슷하게 나옵니다. 어느 이웃을 만나느냐에 따라 갈린다는 이야기입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 3곳으로는 신혼이나 1자녀 가구의 입소가 어렵다는 후기입니다.
“우리 아이가 19개월인데 태어나자마자 넣었는데 아직도 못들어가고있음”입주민 후기
베란다와 놀이터, 길거리 흡연으로 여름에 창을 열기 어렵다는 호소입니다.
“여름에 창문 열었다간 새벽까지 담배 냄새에 질식할 지경”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GTX-B 시간단축 수치와 재건축·종상향 기대는 전제가 제각각인 전망성 의견이라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GTX-B 신도림역 공사가 시작된 것 자체는 여러 후기에서 확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