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주공 19단지
“19단지는 창동역 초역세권 단지로 GTX-C 호재가 큼.”입주민 후기
도봉구 창동 · 1990년 준공 · 80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서울가인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있고 창동역·쌍문역 사이에 자리 잡아 영유아·초등 가구와 출퇴근 가구의 만족이 큽니다. 다만 바퀴벌레와 수도관 이물질은 세대별 편차가 크고 중학교는 도보 통학이 어렵습니다.
“19단지는 창동역 초역세권 단지로 GTX-C 호재가 큼.”입주민 후기
“5층 저층 단지로 엘베는 없으나 용적률 138%”입주민 후기
“창동주공 2단지는 용적률 203%로 1단지(167%) 대비 재건축 사업성이 아쉽다는 평가.”입주민 후기
“인프라가 훌륭하지만 소형 평형(59제곱 이하)이 없음”입주민 후기
도로를 건너지 않고 통학할 수 있어 아이 키우는 집의 만족이 높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단지와 학교 사이 공원에서는 아이들이 축구를 하며 노는 모습도 눈에 띕니다.
“초품아(서울가인초등학교가 바로 옆)라 아이 키우는 집은 좋음.”입주민 후기
거주 동에 따라 1호선·4호선 가까운 역을 골라 도보 7~10분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로변이라 종로 방향 중앙버스 정류장 접근도 좋습니다.
“101동은 창동역 104동은 쌍문역”입주민 후기
등록 주차대수는 세대당 0.76대에 그치지만 이중주차 마찰이 잦은 주변 구축 단지에 비해 수월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늦게 퇴근하는 입주민도 자리를 찾는 데 어려움이 없다고 합니다. 정문에 차단기가 없어 외부 차량이 드나든다는 의견은 참고할 만합니다.
“주차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적 없음”입주민 후기
동간 간격이 넓고 소나무 같은 고목이 곳곳에 자리해 한적한 분위기입니다. 준공 36년차인데도 경비 관리와 청결 수준이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평화로운 단지, 조경이 잘되어 있어 멋있는 나무가 곳곳에 한 그루씩 있음.”입주민 후기
창동역 구간 지하화 확정과 착공 소식, 창동 민자역사 재개, 서울아레나 유치가 자부심의 밑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창동역 동쪽에 생기는 플랫폼까지는 걸어서 20분쯤 걸릴 것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도봉구민회관 정류장까지 5분이라 출근길이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종로방향 버스 노선 충분함.”입주민 후기
창틀 틈새와 하수구를 막아 두면 벌레를 보기 힘들다는 입주민이 있는 반면 사설 방역업체를 써도 나온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창틀 마감과 배수 보수 상태 그리고 이웃 세대 관리에 따라 체감이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층일수록 샷시와 외벽 사이 틈으로 벌레가 든다는 후기가 두드러집니다.
필터를 한 달만 써도 모래 같은 이물질이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면 상수도 청소 뒤 녹물이 거의 없는 세대도 있어 동과 세대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필터 보면 검은 이물질들 모래처럼 와르르 엄청 나옴.”입주민 후기
정문 쪽 동에서는 창동역이 멀다는 의견이 있고 후문 쪽 동은 쌍문역이 가깝습니다. 101동은 창동역이 가깝고 104동은 쌍문역이 가까워 동 위치가 체감을 좌우합니다.
“후문쪽 동은 쌍문역 가까움.”입주민 후기
극심한 한파에는 계량기 동파를 막으려고 물을 가늘게 틀어 두어야 합니다.
“한겨울에 동파방지를 위해서 물을 틀어놔야됨 복도식 특성상 어쩔수없긴함.”입주민 후기
소형 평형은 문틀을 넓히는 인테리어 공사를 해야 대용량 세탁기와 건조기를 놓을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좁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소형평수의 경우 다용도실 문 확장하지 않는 이상 드럼세탁기 안들어감.”입주민 후기
도보 15분 거리에 공립 창동중이 있고 사립 선덕중은 1.5km로 멉니다.
“도보로 다니긴 어렵구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과 GTX-C 호재를 앞세워 단지 가치가 크게 달라진다고 단정하는 의견은 실거래 근거가 약해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