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2단지·라이프4단지
“라이프2단지 3단지 4단지중에 제일 괜찮습니다. 교통편리한 순으로는 3>4>2, 시설낙후?고장 순으로는 3>2>4(4단지는 수도관련 사고가 잦다고 들었어요)”입주민 후기
노원구 공릉동 · 1994년 준공 · 84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공릉역까지 도보 5~10분이고 단지 뒤로 중랑천과 경춘선숲길이 이어져 산책과 조용한 환경을 원하는 가구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다만 세탁기를 화장실에 둬야 하는 배관 구조와 리모델링 공사로 인한 층간소음은 반복해서 지적됩니다.
“라이프2단지 3단지 4단지중에 제일 괜찮습니다. 교통편리한 순으로는 3>4>2, 시설낙후?고장 순으로는 3>2>4(4단지는 수도관련 사고가 잦다고 들었어요)”입주민 후기
“사슴3단지나 공릉2,4단지는 주춤한데 공릉3단지만 오르는 이유가 궁금하네여”입주민 후기
“7호선이 강남가기엔 유리한거같아요”입주민 후기
“지인이 사는 목동 아파트를 방문 하고와서 여긴 그나마 살만한 곳이라는걸 느낌”입주민 후기
302동 기준으로 공릉역까지 도보 7분 정도이고 304동은 8~10분입니다. 성인 걸음으로 무리 없이 다닐 만한 거리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강남까지 버스로는 30분대, 지하철로는 40분에서 1시간 정도 걸립니다.
“공릉역까지 매우 가깝고 성인 보통 걸음으로 7분 정도”입주민 후기
2028년 7월 한천교(304동 앞)와 광운대역세권이 직결될 예정입니다. 노원구청 재건축 컨설팅과 아이파크몰 입점 소식이 후기에 반복해서 나옵니다.
“한천교 램프 설치로 광운대역 직결 등 호재 가득한 공릉3단지 응원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뒤 소나무 솔밭길이 경춘선숲길까지 이어져 산책하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중랑천이 보이는 뷰도 만족 요소로 자주 꼽힙니다. 302동 고층에서는 중랑천이 시원하게 보입니다.
“단지 뒤로 소나무 솔밭길이 있어서 산책하기 매우 좋습니다. 이 길은 경춘선 기찻길(숲길)까지 이어집니다.”입주민 후기
아이들이 많지 않아 층간소음이 적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신혼부부와 1인가구, 고령층이 주를 이루는 구성이 근거로 꼽힙니다.
“아이들이 많지 않아 조용하고 층간소음이나 이런건 별로 없지만”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푸르니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있어 통학 부담이 적습니다. 초등학교도 도보권이라 영유아·초등 자녀가 있는 가정의 정착 이유로 꼽힙니다. 중학교도 경춘선숲길을 지나 도보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어린이집,유치원 단지안에 있고, 초등학교 코앞”입주민 후기
차량으로 섬밭로를 통해 동부간선도로에 바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도로 지하화와 수변공원 조성 계획에 대한 기대가 반복해서 나옵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되고 수변공원 조성한다니 너무 기대되고요”입주민 후기
경비와 관리사무소 응대가 친절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노원구청 최우수상을 받았고 단지 도색 등 전반적인 관리 상태도 양호합니다.
“노원구청 최우수상을 탄 아파트 입니다”입주민 후기
베란다에 세탁기를 놓을 수 없는 배관 구조라 화장실에 설치해야 합니다. 화장실이 좁아지고 습기가 차 곰팡이가 생긴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세탁기 베란다에 못 둠 -> 무조건 화장실에 둬야함 -> 화장실 좁아짐+습기 더 참 -> 곰팡이지옥”입주민 후기
오래된 단지라 세대별 인테리어 공사가 잦고 그 소음이 큽니다. 7층 이상 떨어진 집 공사에도 가구가 흔들릴 정도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공사 중 윗집에서 누수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7층 이상 차이나는 집이 공사를 해도 내 집안 가구들이 떨릴 정도로… 진짜 진짜 시끄러웠음”입주민 후기
세대당 주차대수가 낮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늦은 시간에도 자리를 찾았다는 사람이 많아 체감은 시간대에 따라 갈립니다.
화요일에만 분리수거가 가능해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분리수거는 화요일만 가능”입주민 후기
복도식 구축 구조 특성상 겨울철 우풍과 난방비 부담이 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정말 겨울철 난방비 장난아니게 나옴”입주민 후기
인테리어 공사가 있던 층 근처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한 번도 본 적 없다는 후기도 있어 세대별 편차가 큽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이나 개발 관련 확정적인 전망성 발언은 후기마다 차이가 커 그대로 믿기보다는 별도로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