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해링턴플레이스
“2021년 11월 입주한 태릉효성해링턴플레이스 입니다”입주민 후기
노원구 공릉동 · 2000년 준공 · 56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불암산 바로 아래라 조용하고 공기가 좋으며 주차 여유와 태랑초·태랑중 학군, 중계동 학원가 접근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됩니다. 반면 6호선 화랑대역까지 도보 10~15분에 오르막이 섞여 지하철은 먼 편이고 종로·강남 출퇴근은 40분 안팎이 걸립니다.
“2021년 11월 입주한 태릉효성해링턴플레이스 입니다”입주민 후기
“90년 대 효성 아파트 들이 층간소음 심하다는 이야기가 있어서요”입주민 후기
“대형 평 위주로 단지 자체가 깔끔하고 널찍한 느낌이다 평촌에 샘마을이랑 비슷하다”입주민 후기
뒤로 불암산이 있어 등산하기 좋고 안쪽 동은 특히 조용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산 공기가 캠핑 가서 맡는 냄새 같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경춘선숲길과 화랑대 철도공원까지 산책 코스가 이어집니다.
“안쪽 동은 정말 조용하고 공기 좋고 살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태랑초와 태랑중 학군이 좋고 고등학교 배정도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고등은 지원에 따라 중계·하계동으로 배정되며 실적 양호한 고교가 근처에 여럿 있다고 합니다.
“태랑초, 태랑중 학군 좋고 고등학교 배정도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은행사거리 학원가 셔틀은 큰길로 다녀 이용하기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자차로도 5~10분 안에 도착합니다.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같은 동네 친구가 그대로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자차로도 5-10분 이내에 모두 도착합니다.”입주민 후기
지상과 지하 2층까지 갖춰 주차 자리가 넉넉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다른 아파트에 비해 여유 있는 편이라는 확인도 있습니다.
“지하주차장2층까지 있어 주차난은 없다.”입주민 후기
5년·10년·20년째 사는 주민의 후기가 각각 따로 나옵니다. 자식이 독립할 때까지 산다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중대형 평형 위주라 세대 교체보다 장기 정주가 많다고 합니다.
“자식커서 독립할때까지 살아야지요.!”입주민 후기
소형 평형이 없는 중대형 단지라 소음이 멀리서 들리는 느낌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툼이나 방송도 거의 없다고 합니다.
“충간소음우로 다툼이나 방송도 거의 안나와요”입주민 후기
육군사관학교·서울여대·서울과기대 등 대학·군사시설과 접해 있어 주변에 유해업소가 없습니다. 안전한 주거환경이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아파트 주변 유해시설 0 입니다.”입주민 후기
화랑대역까지 도보 10~15분에 오르막이 섞여 있어 멀다는 후기가 훨씬 많습니다. 걸어서 다닐 만하다는 이야기는 1건뿐입니다. 단지 앞 1122·1132·1143번 버스로 5분이면 역에 닿는다는 점이 약점을 덜어 줍니다.
단지 내 상가가 낡아 보이고 동네에 놀거리가 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5년째 사는 주민도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단점은 단지내 상가가 못생긴 것”입주민 후기
종로·강남은 40분 안팎이고 여의도는 80분가량 걸려 서울 끝쪽이라 세미 경기도 같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네 위치 자체가 서울의 끝쪽이니 어디든 1시간 이상 걸림”입주민 후기
겨울 한파철에는 세탁기 사용이 제한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리모델링 전에는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더웠습니다.
“겨울 한파철 세탁기 사용 제한”입주민 후기
주차장과 이어지는 엘리베이터는 없다는 답이 있습니다.
“주차장 연결 엘베는 없어요.”입주민 후기
현관 앞 복도에 박스를 반 년 넘게 내놓거나 소화기 앞에 자전거를 세워 두는 세대가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소화기 앞까지 자전거 2-3대씩 내놓고 사는 사람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309동에서 보이는 가을 단풍 풍경이 아름답다는 호평은 개별 세대 이야기여서 동 전체의 장점으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