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해링턴플레이스
“태릉해링턴플레이스가 신축이라 대장급인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노원구 공릉동 · 2000년 준공 · 43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단지 안 솔밭공원과 유흥시설 없는 조용한 동네, 태랑초·태랑중 학군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층간소음과 저녁 주차난이 자주 지적되고, 화랑대역까지 걷는 시간은 동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태릉해링턴플레이스가 신축이라 대장급인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단지 안 작은 동산인 솔밭근린공원은 여러 후기에서 가장 큰 자랑거리로 꼽힙니다. 맨발 산책로가 있고 경춘선 숲길과 육사 쪽 공원까지 이어집니다. 아파트 자체보다 주변 환경이 더 좋은 단지입니다.
“이 아파트는 아파트보다 주변환경이 좋다.”입주민 후기
태랑초 배정은 확정적이며 학급당 학생수가 22명이라고 합니다. 태랑중은 한 학년 221명 중 특목고 20명, 자사고 26명이 진학했다는 수치가 여러 입주민에게 인용됩니다. 다만 큰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공릉중으로 갈리는 경우가 있어 배정 학교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한학년 221명 중에 특목고 20명, 자사고 26명, 대진고 28명, 대진여고 9명”입주민 후기
주변에 유흥시설이 전혀 없다는 후기가 여러 시점에서 반복됩니다. 동네가 조용하고 깨끗하다는 최근 후기도 같은 맥락입니다.
“장점3) 주변에 유흥시설이 전혀 없음”입주민 후기
701동 쪽과 706동 쪽 모두 버스정류장이 바로 앞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자차로는 외곽순환·북부간선·동부간선 등 간선도로 접근성이 우수합니다.
“버스정류장이야 701동쪽이나 706동쪽이나 바로 앞이니 괘안쿠요.”입주민 후기
원자력병원·을지병원·서울의료원이 차로 2~10분이라는 후기가 있어 대형병원 접근성 공백은 없습니다.
“원자력병원, 을지병원, 서울의료원 등 종합병원 차량 2~10분 거리”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이 심한 편이라는 후기가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이어집니다. 위층 아이가 빨리 걸으면 아래층에서 쿵쿵 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웃을 잘 만나 전혀 불편이 없다는 입주민도 있어 위아래 이웃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저녁에는 자리가 없어 평행주차를 하거나 지상 금지구역에 대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은 옛날 구조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주차는 저녁시간 주차자리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703동 거주자는 도보 8분이라고 하고 다른 후기는 8~10분 또는 버스 두 정거장이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도보 15분이라는 후기도 있어 동 위치에 따라 5~15분으로 갈립니다.
강남역까지 버스 두 번 환승에 51분, 여의도역은 두 번 환승에 56분이라는 분석이 있습니다. 차가 없으면 외부 이동이 힘들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강남역까지는 버스 두 번 환승에 51분”입주민 후기
베란다와 안방 화장실 곰팡이가 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겨울에는 작은방이 춥고 노후로 4시간 정전이 난 적도 있습니다.
“베란다 안방화장실 곰팡이 심하고 베란다에 짐을 못놓을수도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마트나 영화관은 버스나 차로 다녀야 합니다. 화랑대역 앞 소규모 상가에서 일상 장보기는 해결됩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701~703동이 공릉중으로 배정될 수 있다는 이야기는 5년 넘게 산 입주민이 처음 듣는다고 반박한 소문입니다. 흡연 문제를 강하게 지적한 후기도 한 건뿐이라 감정이 섞였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