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불암대림 입주민 후기
노원구 상계동 · 2000년 준공 · 634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상계불암대림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노원구 상계동에서 오래 회자되는 구축 단지 중 하나가 상계불암대림입니다. "가성비 좋다", "주차 걱정 없다"는 이야기가 자주 들리는데, 실제 입주민들은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요? 이번 글에서는 공개된 입주민 후기실거주·임장 후기를 모아 정리하고, 급매캐치의 실거래·등급·동 프리미엄 데이터를 더해 살펴보겠습니다.
단지 한눈에
| 항목 | 내용 |
|---|---|
| 단지명 | 상계불암대림 |
| 위치 | 서울 노원구 상계동 |
| 입주 | 2000년 |
| 규모 | 634세대 (6개동) |
| 평형 | 59형 · 84형 · 114형(공급 25평·32평·43평) |
| 역세권 | 4호선 상계역 도보 5~10분, 동북선 개통 예정 |
| 학군 | 덕암초·신상계초·계상초, 상계제일중·재현중, 재현고·청원고 도보권 |
⚠ 인근에 이름이 비슷한 "상계대림"(1988년 준공, 675세대)이라는 별개 단지가 있습니다. 상계불암대림과는 준공 연도·세대수가 다른 다른 단지이니 시세를 확인할 때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59형(59.2㎡) | 6.00억 · 2026-08-17 | 116건 | +8.31% / +7.63% / +7.71% | 4.74% |
| 84형(85.0㎡) | 7.40억 · 2026-08-19 | 80건 | +5.23% / +5.48% / +6.61% | 2.85% |
| 114형(114.8㎡) | 8.40억 · 2026-05-23 | 43건 | -3.65% / +5.06% / +6.12% | 1.92%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14형 — B등급 1건(평균 gap +5.5%) · C등급 3건(평균 gap +9.0%) · D등급 8건(평균 gap +15.7%)
- 59형 — D등급 2건(평균 gap +14.9%)
- 84형 — C등급 3건(평균 gap +7.3%)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강도순
1위. 주차가 매우 넉넉함
입주민 후기에서 가장 많이, 가장 오랫동안(2017~2026년) 반복되는 장점입니다.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고 세대당 1.12대로, 인근 구축단지 중 가장 넓고 깨끗한 주차장이라는 표현이 여러 시점에 걸쳐 등장합니다. "저녁에도 지하2층 널널"이라는 최근 후기도 있습니다.
2위. 역세권 + 숲세권
4호선 상계역까지 도보 5~10분, 단지 바로 뒤편으로는 불암산 둘레길과 당현천 산책로가 이어집니다. 심심하면 가서 배드민턴 치고 계곡에 발 담그고 둘레길 잠깐 걷고... 서울시내 아파트 중에 이렇게 좋은 자연이 이렇게 가깝게 이렇게 싸게 나온 곳 별로 없을듯 합니다라는 후기가 대표적입니다. 흥미롭게도, 상계역 인근 다른 단지들은 지상철 소음을 피하기 어려운 반면 상계불암대림은 대로에서 살짝 벗어난 위치라 소음이 덜하다는 언급이 두 건 확인됩니다.
3위. 초중고 학세권 + 은행사거리 학원가
덕암초·신상계초·계상초, 상계제일중·재현중, 재현고·청원고가 모두 도보권입니다. 여기에 학원가로 유명한 은행사거리(중계동)까지 도보 또는 차량 5~10분이라는 점이 반복 언급됩니다. "강북 최고 학군"이라는 표현이 여러 리뷰에서 반복되지만, 이는 입주민들의 주관적 통념이지 공인된 순위는 아닙니다.
4위. 동북선 경전철 개통 기대
동북선이 개통되면 왕십리까지 약 25분, 7호선·1호선 환승도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2020년부터 최근까지 꾸준히 등장합니다.
5위. 연식 대비 우수한 관리 상태
"25년된 연식대비 정말 관리가 잘되어있고 지하주차공간도 좋다"는 거주 후기와 "20년 넘은건지도 몰랐다"는 임장 후기가 함께 확인됩니다. 외벽·지하주차장 도색 등 정비 이력도 여러 시점에 언급됩니다.
그 외 — 층간소음, 관리비, 편의시설, 상권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다수이나, 다른 세대 생활소음(화장실 물소리 등)은 들린다는 반례도 1건 있습니다. 개별난방 전환으로 관리비가 절감됐다는 언급, 구민체육센터·하늘공원·놀이터 2곳 등 단지 인근 편의시설, 상계역 먹자골목의 다양한 상권도 자주 언급됩니다.
입주민들이 직접 말한 것들
현재 강남·여의도 등 도심 업무지구 접근성
입주민 본인들도 "여의도나 강남 갈려면 1시간은 잡아야 함... 이동 시간이 짧았으면 상계불암대림 가격이 지금 가격은 아니었을거라 생각해서.."라고 직접 인정합니다. 동북선 개통 전까지는 현재의 한계로 남아 있습니다.
소수 의견 —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동선, 벌레
"엘리베이터가 오래되서 그런가 너무 느려요"(2020년),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랑 연결이 안 되어서 무거운 물건 이동이 힘들어요"(2026년), "벌레가 너무 많아요"(2024년) 등은 각각 단일 출처에 그치는 의견입니다. 단지 전반의 문제인지 특정 세대·시점의 문제인지는 확인이 어렵습니다. 2017년에는 "전세로 살았던 집은 결로가 엄청 심했습니다"라는 특정 세대 사례도 있으나, 오래된 언급이라 현재 상태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검증 어려운 전망성 주장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2억은 올랐다", "10억은 기본" 같은 특정 시점 상승장 분위기 발언, 부동산 중개·경매 컨설팅 성격 게시글에 인용된 문구는 본 글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9%).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204동실거래 73건장점 — 상가·편의, 일조·향“203-204동 사이 샛길로 내려가면 바로 음식점 병원 헬스장 등등 상가 많네오~👍🏻👍🏻” — 방문자·일반
- 2위 203동실거래 43건장점 — 상가·편의“203-204동 사이 샛길로 내려가면 바로 음식점 병원 헬스장 등등 상가 많네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6% · 2층 -4.6% · 저층 -1.3% · 고층 0.4% · 탑층 -0.6% (중층 0% 기준)
84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5%).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7% · 2층 -6.5% · 저층 -2.1% · 고층 1.3% · 탑층 -2.2% (중층 0% 기준)
11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1%).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1% · 2층 -5.9% · 저층 -1.5% · 고층 1.1% · 탑층 -1.8%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상계불암대림은 규모가 크지 않아(6개동) 입주민 사이에 뚜렷한 로얄동 통념이 강하게 형성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확인되는 것은 임장 후기 1건의 25평(59형) 기준 204동은 남향, 205동은 동향 — 실거주라면 204동 고층이라는 관찰과, 동을 특정하지 않은 채광이 좋은 안쪽 호라인(3~4호 또는 4~6호)이 앞동에 가려진 1~2호라인보다 낫다는 임장 관찰 2건입니다.
급매캐치 동 프리미엄 데이터를 보면(그 평형에서 가장 값이 낮은 동을 0%로 둔 값), 59형은 204동이 +1.81%(n=74), 203동이 기준(0.0%, n=47)으로 나타나 204동이 더 높습니다. 확보된 두 동 중에서는 입주민 관찰과 방향이 일치하지만, 이 평형은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아 로얄동 판정은 "없음"이고, 205동에 대한 실거래 데이터는 부족해 완전한 검증은 어렵습니다.
84형은 202동 +1.60%(n=32)가 가장 높고 201동 +0.35%(n=14), 206동이 기준(0.0%, n=34)이며, 114형은 201동 +0.08%(n=14)·205동 0.0%(n=28)로 차이가 거의 관측되지 않습니다. 두 평형 모두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아 로얄동 판정은 "없음"입니다. 84형·114형에 대해서는 입주민의 명시적 동 선호 발언 자체가 확인되지 않아, 데이터만 참고로 소개합니다(표본부족·판정보류).
층에 대해서는 세 평형 모두 1층이 -7.69%~-8.56%로 가장 낮고, 고층은 +0.43%~+1.28%로 소폭 높게 나타나지만, 입주민의 명시적인 저층·고층 선호 발언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타입 프리미엄은 세 평형 모두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판정보류가 정직).
함께 비교되는 단지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2023년 준공, 1,163세대)가 가장 자주 함께 언급됩니다. 84형 기준 상계불암대림(7억대)과 롯데캐슬시그니처(10~11억대)의 가격 차이가 반복 인용됩니다. 한편 롯데캐슬 입주 예정자 관점에서 상계불암대림을 근처 기존 상권(먹자골목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언급한 임장 후기도 있습니다.
노원센트럴푸르지오(2020년 준공, 810세대) 역시 상계뉴타운의 대표 신축으로 함께 비교되며, 마찬가지로 더 높은 가격대가 언급됩니다.
⚠ 상계대림아파트(1988년 준공, 675세대)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상계불암대림과는 다른 단지입니다. 여러 임장 코스에서 "상계대림, 불암대림"으로 나란히 소개되지만, 준공 연도와 세대수가 다르니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 외에 경남 아너스빌(2002년, 299세대), 극동의푸른별2차(나홀로 단지 — 비교상 상계불암대림이 우위로 평가됨), 상계한일유앤아이·포레나노원(연식·가격 비교), 중계한화꿈에그린더퍼스트·중계주공4·5단지(학원가 인접 비교군), 불암현대·동아불암·청암1·2단지(같은 시기 준공된 인근 구축군)가 시세 비교 맥락에서 함께 언급됩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입주민 후기를 종합하면, 다음 상황에서 자주 언급되는 단지입니다.
- 주차 스트레스를 피하고 싶은 가정: 지하 2층까지의 여유로운 주차 공간이 20년 가까이 반복 언급되는 강점입니다
- 아이 초중고 교육 환경을 중시하는 가정: 도보권 학교와 은행사거리 학원가 접근성을 입주민들이 자주 언급합니다
- 자연 환경(불암산·당현천)을 가까이 두고 싶은 분: 산책·등산 코스가 단지 바로 뒤에 있다는 점이 반복 강조됩니다
- 가격 대비 입지를 우선하는 분: 인근 신축(롯데캐슬시그니처·센트럴푸르지오) 대비 낮은 가격대가 자주 비교됩니다
반면 강남·여의도 등 도심 업무지구로 매일 통근해야 한다면, 동북선 개통 전까지는 현재의 이동 시간 부담을 입주민들도 직접 언급하고 있다는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