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2단지
“2단지는 역·상가·병원이 더 가깝고 차단기·도색도 먼저 했으며 실거래가가 높음”입주민 후기
노원구 상계동 · 1998년 준공 · 1,39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7호선 수락산역이 단지 입구에서 도보 2~3분이고 초·중·고가 옆 또는 후문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합니다. 다만 강남 등 서울 중심부까지는 체감 40분에서 1시간 이상 걸리고 대형마트·스타벅스가 없어 차로 15~20분 나가야 합니다.
“2단지는 역·상가·병원이 더 가깝고 차단기·도색도 먼저 했으며 실거래가가 높음”입주민 후기
“주공은 너무 오래돼 살기 부적합하고 주차도 매우 힘들어 보여 은빛으로 정함”입주민 후기
“아이 크면 중계동으로 넘어가는 분위기”입주민 후기
“같은 1998년 준공 청백3·4단지가 통합 리모델링을 추진하는데 우리 단지도 세대수 더 크니 추진되면 좋겠다”입주민 후기
6번 출구까지 걸어서 2~3분, 뛰면 1분 걸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도봉산역 다음 정차역이라 강남 방면으로 앉아서 출근할 수 있습니다. 도심공항터미널도 도보 5~10분 거리라 공항버스 이용이 편리합니다.
“아파트 입구부터 지하철까지 걸어서 2~3분, 뛰면 1분 남짓”입주민 후기
큰길을 건너지 않고 등하교할 수 있고 밤에는 순찰차가 항시 대기합니다. 단지 내 공립단설유치원과 국공립 어린이집도 있어 영유아 가정 만족도가 높습니다.
“초·중·고 모두 붙어있고 초등학교는 5분, 중·고등학교는 후문에서 5미터”입주민 후기
신혼부부 등 젊은 세대가 많고 이웃 간 정이 있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경비원에 대한 만족도도 높은 편입니다. 동간 간격이 넓어 답답하지 않습니다.
“동간간격 넓어서 단지만 들어오면 숨통이 틔여요”입주민 후기
공기가 좋고 산책과 자전거 타기에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고층에서는 산과 하천 조망도 가능합니다.
“앞은 수락산, 반대쪽은 도봉산이라 공기가 좋고 중랑천이 가까워 산책·자전거 타기 매우 좋음”입주민 후기
눈이나 비가 올 때 유리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지하주차장과 세대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아 짐을 들고 이동하기는 불편합니다. 노원구 구축 단지 중에서는 드문 조건입니다.
“노원구에 몇 안 되는 지하주차장 아파트”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 교체와 외벽 도색, 주차 차단기, 자전거보관소 정비가 이어지며 요즘은 만족한다는 후기가 늘고 있습니다. 관리사무소 대응도 예전보다 빨라졌습니다.
“최근에 주차 차단기 도입, 엘리베이터 교체, 외벽 페인트 새로 칠하고 점점 좋아지고 있어서 요즘은 만족스럽습니다”입주민 후기
강남 등 도심까지 체감 40분에서 1시간 이상 걸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노원역에서 4호선으로 환승하는 구간이 깁니다. 역세권이지만 서울 중심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역세권이고 인프라 다 좋은데 서울 중심으로 가기에는 멀어요”입주민 후기
창동이나 월계, 의정부까지 차로 15~20분 나가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맞은편 중소 식자재마트에서 야채 등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형마트 수준의 상품 구색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대형마트 가려면 중계나 창동·월계로 나가야 함”입주민 후기
구조상 방음이 약해 문 여닫는 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와 전혀 문제없다는 후기가 정반대로 엇갈립니다. 동보다는 같은 동 안에서도 이웃에 따라 갈리는 편입니다.
2024년 차단기 설치 전에는 등산객과 외부 차량이 무단 주차해 이중·갓길 주차가 잦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차단기 설치는 입주민 투표를 거쳐 결정됐습니다. 설치 이후에는 밤 11시에 들어와도 지하에 자리가 남습니다.
같은 지역난방인데 18평은 50만원대까지 나왔다는 후기와 남향 25평은 4만원대로 끝났다는 후기가 엇갈립니다. 향과 단열, 보일러 설정에 따라 편차가 크다는 점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중문이 없으면 겨울에 많이 춥고 구조가 답답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복도식보다 타워형 세대가 상대적으로 따뜻합니다. 중문이나 샷시를 교체하면 체감 온도가 달라집니다.
“복도식이라 중문 없으면 겨울에 무척 춥고 구축이라 구조가 좀 답답”입주민 후기
구축 단지 특성상 날파리 등 벌레가 늘어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9~11월은 벌레 피크. 걍 기본으로 깔고 가야 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개발 호재에 대한 기대는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입주민들의 희망 섞인 의견에 가깝습니다. 급매·시공 관련 홍보성 정보에 나오는 가격은 특정 중개업소의 판매 목적이 섞여 있어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