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십리 두산아파트
“동아가 두산보다 27평 구조가 더 넓고 층고가 높으며 주차 공간이 더 널널합니다.”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답십리동 · 2001년 준공 · 74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지하 주차장이 밤에도 여유롭고 단지 뒤를 배봉산 자락 공원이 감싸 조용한 단지입니다. 역까지 도보 12~15분이고 중·고등 학원가가 부족해 장안동에 의존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동아가 두산보다 27평 구조가 더 넓고 층고가 높으며 주차 공간이 더 널널합니다.”입주민 후기
“동간 간격이 넓고 지하 주차 공간에 스트레스가 없어서”입주민 후기
아침에는 단지 앞 따릉이로 장한평역까지 5분이면 닿고 퇴근길에는 2211번 버스가 후문까지 7분 안팎입니다. 정문 앞 정류장에서는 강남행 145번과 광화문행 720번을 탈 수 있습니다. 답십리역은 107동 옆 두산 단지 통로를 지나면 도보 10~13분입니다.
“퇴근 시에는 장한평역 2번 출구에서 2211번 버스를 타면 후문까지 7분 정도 걸려”입주민 후기
차단기 차량 등록과 모바일 주차 앱 관리를 시작한 뒤 외부 차량이 사라졌습니다. 지하 2층과 3층은 밤늦게 귀가해도 빈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밤늦게 와도 지하 주차장에 주차 스트레스 없이 여유롭게 댈 수 있게 되었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뒤편이 답십리공원과 배봉산 산책로로 이어져 공기가 맑고 큰길 소음이 닿지 않습니다. 유아숲체험장도 바로 옆에 있습니다. 조용함이 옆 단지보다 낫다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단지 뒤에 공원이 감싸고 있어 공기가 좋고 엄청 조용합니다.”입주민 후기
대부분 세대가 도보 6분 거리의 동답초로 배정되고 늘봄·방과후 지원이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교문 앞 동답하우스는 하교 대기에 쓰입니다.
“초등은 동답초 배정인데 아이들이 순하고 맞벌이 가정을 위한 돌봄 및 늘봄, 방과후 교실 지원이 훌륭합니다.”입주민 후기
이웃한 두산아파트보다 27평 구조가 넓게 나오고 천장이 높아 답답함이 덜합니다. 구축이지만 튼튼하게 지어진 느낌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확장 시 안방과 발코니를 넓게 쓸 수 있다는 의견이 이어집니다.
“옆 아파트 대비 층고가 높게 나와서 집이 훤해 보이고”입주민 후기
102동 동향 고층은 용마산이, 103동 남향 고층은 남산과 롯데월드타워가 내다보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용마산 뷰는 최고 수준이라 만족스럽습니다.”입주민 후기
답십리역과 장한평역 사이에 있어 어느 쪽도 남자 걸음 12분 여자 걸음 15분쯤입니다. 초역세권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따릉이나 버스를 곁들여 출퇴근하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가기에는 남자 걸음으로 12분, 여자 걸음으로 15분 정도로 다소 멀게 느껴집니다.”입주민 후기
보습·입시 학원이 근처 상가에 부족해 장안동 학원가로 셔틀이나 버스로 다닙니다. 고학년이 되면 상급지 이탈을 고민한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단지 근처 교육 시설이나 상가 학원이 부족한 편입니다.”입주민 후기
분리수거를 일주일에 하루만 할 수 있어 쓰레기 보관이 번거롭고 눈이 올 때 제설도 더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분리수거를 일주일에 한 번만 할 수 있어 생활 쓰레기 보관이 번거롭고”입주민 후기
101동 옆 야외 코트에서 밤 10시가 넘도록 공 튀기는 소리가 들려 일부 세대가 시끄러워합니다. 층간소음도 동과 세대에 따라 편차가 있어 구축 특성을 감안해야 합니다.
“101동 옆 체육관 야외 코트에서 밤 10시가 넘어서까지 농구하는 공 튀기는 소리 때문에 시끄럽다는 불만이 제기됩니다.”입주민 후기
103~107동은 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바로 이어지지만 101·102동은 눈비 오는 날 야외를 거쳐야 합니다.
“101, 102동은 지하주차장과 연결이 안 되어 있어 눈비 올 때 불편함이 큽니다.”입주민 후기
진입부와 단지 곳곳에 고저차가 있고 유모차로는 무리가 없다는 의견이 더 많습니다. 의견을 가르는 것은 겨울 빙판길로 노약자에게는 미끄럼이 부담입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답십리 자동차부품상가 재개발로 정문 쪽이 곧 달라진다는 이야기는 착공과 완공까지 긴 시간이 걸릴 수 있어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청량리역 개발 기대도 단지에서 약 3.2km 떨어져 있어 걸어서 이용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