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솔우성
“가격은 청솔우성이 더 쎕니다. 방3이 최소 오천은 더 주더라”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전농동 · 2000년 준공 · 1,83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정문·후문 정류장에서 청량리·답십리 등으로 이어지는 버스망과 도보 5~8분 거리의 배봉산, 단지 안 대형 상가 두 곳이 구축임에도 생활 인프라를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다만 지하철역과는 아직 거리가 있고 층간소음 체감과 고등학군 평가는 후기마다 갈립니다.
“가격은 청솔우성이 더 쎕니다. 방3이 최소 오천은 더 주더라”입주민 후기
“답십리대우에서 놀러왔습니다. 같이 영차 영차 올라갔으면”입주민 후기
“여기도 래미안아름숲과 함께 날아오를일만 남았네요”입주민 후기
정문·후문·전농우체국 방면 정류장에서 청량리·답십리·마장·신답·사가정역으로 가는 버스 노선이 촘촘하고 배차가 짧습니다. 청량리역까지는 도보로도 14분이 걸립니다.
“정문/후문/전농우체국 쪽으로 서울 각지 버스 노선이 엄청많음. 답십리역까지 버스 10분 안팎”입주민 후기
스포츠상가와 주상가에 롯데슈퍼·소아과·치과·학원·사우나·반찬집이 도보 5분 이내로 모여 있습니다. 1830세대 규모에 맞게 상가 구성이 촘촘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1830세대인 만큼 상가가 잘 되어 있는 편. 완죠니 대형 커뮤니티 상권이다”입주민 후기
도보 5~8분 거리에 배봉산이 있고 3.5km 둘레길과 숲속도서관·폭포가 있습니다. 유모차를 끌고 후문에서 산책하는 입주민들의 후기가 이어집니다.
“전농sk에서 도보 5-8분이면 배봉산. 한바퀴 한시간 컷인데 아파트 앞에 이런 산이 있다니 너무 감사”입주민 후기
신혼부부와 영유아를 키우는 가정이 많아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면 서로 아이에 대해 묻는 분위기가 형성돼 있습니다.
“신혼부부, 아이 유아 키우는 부부들이 매우 많이 사는 것 같다. 서로 엘베에서 만나면 엘베 잡아주고 아이에 대해 물어보고”입주민 후기
2024년 6월 면목선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고 정문 앞 전농역 신설이 확정 구간에 포함됩니다. 2028년 착공, 2034년 개통이 예정돼 있습니다.
“2024.6.5일 면목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2028년 착공 예정.”입주민 후기
밤 11시가 넘어 귀가해도 33평 기준으로 주차 자리를 구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 2층은 특히 여유가 있습니다.
“11시넘어서 집 들어가는데 주차걱정없음(33평기준)”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 전면 교체와 외벽 도색, 2015년 개별난방 전환을 거쳐 25년차 구축임에도 깨끗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연식이 있는 아파트인데도 관리가 굉장히 잘되고 있고 깨끗함”입주민 후기
도보로는 청량리역까지 14분, 답십리역까지 16분이 걸려 버스 환승이 사실상 필요합니다. 면목선 개통 전까지는 이 부분이 유일한 약점입니다.
“역세권이 아닌 큰 약점이 있으나 버스로 10~15분 내로 접근 가능한 지하철역이 청량리·답십리·신답·마장·사가정역 정도”입주민 후기
층간소음 체감은 동과 윗집 성향에 따라 갈립니다. 조용하다는 후기가 더 많고 심하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대형 평형 일부 동만 지하주차장이 연결돼 있고 59형처럼 작은 평형은 대체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매물을 비교할 때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하가 연결된 동이 있고 아닌 동이 있음. 작은 평수는 연결되어 있지 않을 것 같다”입주민 후기
눈이나 비가 오는 날은 지하주차장 진입이 어렵고 주차 라인이 좁아 대형차는 부담스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눈이나 비 오는 경우에 지하주차장 주차하기 살짝 어렵고 대형차 부담스러움”입주민 후기
좀벌레와 바퀴벌레, 길고양이가 종종 보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파트들이 오래되다보니 벌레들(좀벌레, 바퀴벌레)도 많고, 길고양이도 많음”입주민 후기
청량고·휘경여고 배정을 이유로 동대문구 고등학군 전반이 아쉽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성동구보다 면학 분위기가 낫다는 반론은 소수에 그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는 멀다. 동대문구는 특히 고등학군... 이것만 해결되면 좋겠어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2021년 리모델링 추진위원회 설립 언급이 있었지만 이후로는 진행 상황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상위 후기 중에는 실거주 경험보다 거래 동향에 초점을 둔 글도 섞여 있어 거주 품질 판단에는 참고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