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제기동 · 2004년 준공 · 1,07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고려대역 도보 3~5분 초역세권에 단지 전체가 평지이고 주차와 관리까지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가 이어지지 않고 중·고등 학군이 약해 초등학교 즈음 이사 나가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많이 꼽는 장점
- 고려대역 도보 3~5분 초역세권
- 오르막 없는 전 단지 평지
- 이중주차 없는 넉넉한 지하주차장
많이 꼽는 아쉬움
-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미연결
- 중·고등 학군과 학원가 부실
- 구축이라 층간소음 편차 큼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도심·청량리 방면으로 출퇴근하는 부부6호선 고려대역이 도보 3~5분이고 청량리역까지 버스로 2~3정거장입니다.
- 초등 자녀를 키우는 가정홍파초가 횡단보도 하나 건너에 있고 사립초 셔틀도 단지 입구에 섭니다.
- 유모차를 끌거나 연세 있는 가족과 사는 가구오르막이 싫어 언덕 단지를 제외했다는 입주민이 있을 만큼 단지 전체가 평지입니다.
- 병원과 시장을 자주 이용하는 가구고대안암·경희의료원·삼육서울병원이 10분 안팎이고 경동시장도 가깝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중·고등 학군을 중시하는 가정1km 안에 명문 중학교가 없고 학원은 돈암·정릉 방면으로 나가야 합니다.
- 지하주차장에서 짐을 자주 옮기는 가정엘리베이터가 지하주차장에 이어지지 않아 계단으로 이동해야 하는 동이 많습니다.
- 층간소음에 예민한 분구축이라 윗집 소리가 시끄러웠다는 후기가 있고 복도식은 방음이 약합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101동은 지하주차장 연결이 없어 차에서 집까지 짐 옮기는 동선을 직접 걸어봐야 합니다.
- 내부순환로 쪽 도로변 동은 오토바이 소리에 베란다를 못 열었다는 후기가 있어 창을 열고 소음을 들어봐야 합니다.
- 101·102·103동과 저층은 벌레 호소가 있어 소독 관리 상태를 물어봐야 합니다.
- 복도식 소형은 복도 쪽 방이 춥다는 이야기가 있어 방 온도와 방음을 확인해야 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이문동 뉴타운 신축
휘경 자이
“점점 좋아질 동네”입주민 후기
종암동 아파트
“결국 종암까지 나가야 되는 불편함”입주민 후기
입주민이 꼽은 장점
고려대역이 걸어서 3~5분 거리다
후기 5건 이상6호선 고려대역까지 도보 3~5분이고 106동 지름길로 가면 3분 안에 닿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정문 앞 정류장에는 광화문·청량리·강남·압구정 방면 버스가 서고 청량리역도 버스로 2~3정거장입니다. 청량리에서는 1호선·경의중앙선·수인분당선으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고려대역 도보 3분컷”입주민 후기
단지 전체가 평지다
후기 5건 이상동대문구 언덕 단지와 비교해 오르막이 없다는 점이 여러 후기에서 첫손에 꼽힙니다. 유모차를 끌거나 연세 있는 가족과 오가기 편합니다.
“평지라 힘들지 않습니다”입주민 후기
밤낮으로 주차 자리가 넉넉하다
후기 5건 이상대단지인데도 이중주차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 2층까지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주차로 고생한 기억이 한 번도 없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이중주차 전혀 문제없는 지하주차공간 널널”입주민 후기
관리가 꼼꼼하고 관리비가 적다
후기 5건 이상도색·조경·물청소·정기소독까지 관리가 꼼꼼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대단지 규모 덕에 관리비도 낮게 나옵니다.
“다른 단지보다 아파트 관리를 잘합니다”입주민 후기
홍릉숲과 정릉천이 가깝다
후기 5건 이상후문으로 나가면 바로 홍릉숲이고 정릉천 산책로와 고려대 캠퍼스도 가깝습니다. 자연환경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정릉천에서 청계천·한강으로 이어지는 자전거길로 출근하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후문으로 나가면 바로 홍릉숲”입주민 후기
홍파초가 길 하나 건너에 있다
후기 5건 이상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홍파초이고 신호와 교통지도가 잘 돼 있어 등하교가 안전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삼육초·경희초 셔틀도 단지 입구로 다닙니다.
“길 하나 건너면 홍파초”입주민 후기
경동시장과 대형병원이 가깝다
후기 5건 이상경동시장·청량리 롯데백화점·홈플러스가 가까워 장보기 물가가 부담스럽지 않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고대안암·경희의료원·삼육서울병원이 10분 안팎입니다. 식비를 자연스럽게 아끼게 됐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경동시장이 가깝고 청량리 롯데백화점과 청량리역도 가까워서”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단점과 주의할 점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가 이어지지 않는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올라갈 수 없어 짐이 많을 때 계단으로 옮겨야 한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101동은 지하 연결 자체가 없습니다. 적응하면 괜찮다는 의견도 있고 2025~26년 엘리베이터 교체로 일부 개선되는 중입니다.
층간소음은 이웃에 따라 갈린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조용하다는 후기와 구축이라 취약하다는 후기가 모두 많고 윗집 등 이웃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복도식은 방음이 약합니다.
중·고등 학군과 학원가가 약하다
후기 4건반경 1km 안에 명문 중학교가 없다는 후기가 많고 진학 학교로는 정화중·경일중이 나옵니다. 학원은 돈암·정릉 방면으로 셔틀이나 마을버스로 20분쯤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즈음 이사 나가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아파트 1km내 중학교가 명문이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안 상권과 커뮤니티가 아쉽다
후기 4건걸어서 갈 상가와 식당이 부족해 슬세권이 약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헬스장도 한 곳뿐이라 노후했습니다.
“단지 커뮤니티시설과 슬세권 상권은 조금 아쉽습니다”입주민 후기
동에 따라 벌레가 나온다의견 갈림
후기 3건101·102·103동과 저층에서 바퀴벌레·좀벌레 호소가 나오고 정기 소독으로 본 적 없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복도와 놀이터 주변 담배 냄새가 난다
후기 3건복도·베란다 주변 흡연 불만이 후기에 많아 금연아파트 지정을 묻는 글까지 나옵니다. 어린이놀이터 옆 흡연도 지적됩니다.
“단지 내 곳곳에서 담배 냄새”입주민 후기
단지 주변이 낙후돼 있다
후기 3건재개발 전 빌라촌이 이어지고 경동시장 가는 길목에서 밤에 불안을 느끼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주변이 너무 낙후”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동북선·GTX 개통 시점과 효과를 다룬 이야기는 후기마다 시점이 달라 확정된 내용으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