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주공17단지
“17단지보다 초등학교가 더 가까워서”입주민 후기
도봉구 창동 · 1991년 준공 · 1,71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초안산과 근린공원이 단지를 둘러싸고 녹천역이 정문 옆에 있어 자연환경과 1호선 접근성이 가장 크게 꼽힙니다. 반면 노후 배관의 녹물과 저층 벌레, 빈약한 단지 내 상가는 입주민이 자주 아쉬워하는 부분입니다.
“17단지보다 초등학교가 더 가까워서”입주민 후기
“3단지보다 많이 싸네요”입주민 후기
“상계주공(살아봄)보다는 훨씬 나은편”입주민 후기
“4단지는 메인이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입주민 후기
집 앞만 나가도 산과 공원이 이어져 산책과 사계절 풍경을 누린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캠핑장과 텃밭도 단지 가까이에 있습니다. 403동과 404동은 숲뷰라 집 안에서 계절 변화가 보입니다.
“숲세권? 아니죠! 숲자체인 마을”입주민 후기
도보 2~5분 거리라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창동역은 도보 10~13분이고 마을버스나 따릉이로는 5분입니다. 퇴근 때는 광운대 종점 열차가 많은 편입니다.
“아파트 정문 바로 옆이라 너무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옆 도보로 초등학교가 있어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창일중도 가까워 초·중 통학이 이어집니다. 서울외고가 인근에 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단지옆 도보로 어린이집이랑 초등학교가까워서 좋아요”입주민 후기
생태친화 어린이집과 공원이 가깝고 도봉정보도서관의 유아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18개월 아기를 키우는 입주민의 만족 후기도 있습니다.
“18개월 아기를 키우는데 자연친화적이어서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노원 쪽 주공보다 부족하지 않아 밤 11시에 들어와도 주차가 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자리가 없을 때는 옆 동에 대는 정도라고 합니다.
“밤 11시에 들어와도 주차 가능”입주민 후기
경비 아저씨들이 친절하고 이웃도 조용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경비아저씨분들이 엄청 친절하시죠”입주민 후기
노후 배관 때문에 온수에서 녹물이 나와 필터가 변색되는 것을 보고 놀랐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집마다 편차가 커서 문제없이 지내는 세대도 있습니다. 개별난방 공사와 배관교체로 해소가 진행 중입니다.
겨울에 난방은 잘 돌지만 관리비가 1/n이고 세대별 조절이 어렵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개별난방 전환을 서두르길 바라는 입주민이 보입니다.
“중앙난방이라 관리비 1/n”입주민 후기
저층에서 바퀴벌레가 많이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스코를 쓰는 세대는 거의 못 봤다고 하니 관리에 따라 갈립니다.
“저층 벌레 있어서 필터 설치하고 살아야 됨”입주민 후기
커피 한 잔을 사려면 창동역까지 나가야 하고 배달에 기대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사려면 창동역까지 가야함”입주민 후기
401동과 단지 중앙 차도 양옆 동은 창문을 열면 자동차 소음이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중앙 차도 기준 양옆 동들은 창문열면 소음있다”입주민 후기
굴다리만 지나면 동부간선도로라 이동은 편하지만 출퇴근 시간에는 정체가 심합니다.
“자차로 다닐 때 동부간선도로 많이 막힙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이주 시기나 향후 시세를 단정하는 글은 추진 측 입장이 섞여 있어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