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자이힐스테이트
“낡았던 엘리베이터 내년 5월까지 교체할 예정이고, 도색도 마자힐 입주 앞두고 내년까지 완료할 예정”입주민 후기
마포구 공덕동 · 2004년 준공 · 68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5호선 애오개역까지 3~7분이면 걸어가고 서울역과 여의도·광화문 접근도 편리합니다. 세대당 주차가 넉넉하지만 단지 앞 상가와 편의시설은 부족한 편입니다.
“낡았던 엘리베이터 내년 5월까지 교체할 예정이고, 도색도 마자힐 입주 앞두고 내년까지 완료할 예정”입주민 후기
“대로변 소음은 공덕자이가 막아주고 있고요.”입주민 후기
5호선 애오개역까지 3~7분이면 걸어갈 수 있습니다. 서울역도 도보 15~20분 거리라 KTX 이용과 출장이 수월합니다. 여의도·광화문·종로 직장인에게 최고의 입지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입지좋습니다. 광화문, 을지로, 여의도 직장인들에게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입주민 후기
이중주차 없이 언제나 빈 자리가 있습니다. 공덕 일대 래미안 형제단지 가운데서도 주차가 가장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생각하는 최고 장점은.. 주차장입니다.. 단 한번의 이중주차 없고.. 늘 공간이 여유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연식에 비해 조경과 관리 상태가 준수합니다. 20년이 지났어도 래미안다운 조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년 된 아파트치고 관리가 잘 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20년이 지났지만 래미안 다운 조경환경입니다”입주민 후기
큰 도로에서 안쪽으로 들어와 있어 소음과 분진에서 비켜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판상형 구조라 맞바람이 잘 통해 창문을 열어두면 시원합니다.
“큰대로변 살짝 안쪽에 위치해있어서 소음, 분진에서 멀어짐”입주민 후기
공덕1구역 재건축이 단지 바로 옆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포자이힐스테이트가 2026년 말 입주를 앞두면 상권과 경관이 나아질 것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완공 전부터 엘리베이터 교체와 외벽 도색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낡았던 엘리베이터 내년 5월까지 교체할 예정이고, 도색도 마자힐 입주 앞두고 내년까지 완료할 예정”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어린이집이 있고 초등학교도 바로 붙어 있어 등하교가 편합니다. 학급당 인원이 적어 관리가 잘 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단지내 어린이집 & 바로 옆 초등학교”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이어져 있어 비나 눈이 오는 날에도 이동이 편합니다. 모든 동에 이 구조가 적용되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과 아파트 엘레베이터 연결”입주민 후기
단지 바로 앞에는 상가가 많지 않아 공덕자이 쪽 마트를 이용합니다. 마포자이힐스테이트가 입주하면 상권이 나아질 것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엘리베이터 교체와 외벽 도색도 입주 시점에 맞춰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변에 인접한 상가가 없는게 단점인데 마트는 공덕자이 정문앞 마트 이용하면 되고”입주민 후기
문제없다는 후기와 발망치·진동을 호소하는 후기가 비슷한 비율로 나타납니다. 위층에 아이가 있는지 등 세대 특성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린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헬스장 같은 커뮤니티 시설이 없습니다. 구축 단지 특성상 어쩔 수 없다고 받아들이는 후기가 많습니다. 대신 관리비가 낮게 나온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관리비가 다른 래미안과 비교해도 저렴한 편이었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진입로가 언덕이라 유모차나 초보 운전자에게는 부담스럽습니다. 실거주자 사이에서는 이 정도는 괜찮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초보 운전자가 올라가기엔 조금 무서울 수도 있을것 같고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엔 엄청난 악력이 필요할 것같음”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가 노후해 최근 교체공사를 시작했습니다. 공사 기간에는 계단을 이용해야 해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공사가 끝나면 저층까지 새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게 됩니다.
“엘레베이터 리모델링 투표 결과 완료해 기대중임”입주민 후기
특정 라인에서는 비가 오면 벽과 베란다에 물이 흥건해지고 겨울에는 곰팡이가 생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비올 때는 벽에서 물이 줄줄 흘러, 베란다는 물이 흥건해서... 겨울되니 온통 곰팡이 투성”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마자힐 입주 이후 가격을 단정하는 글은 개인 추정이므로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리모델링 추진을 언급한 글도 후속 확인 없는 개별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