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 입주민 후기

성동구 행당동 · 1996년 준공 · 636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신동아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동아(성동구 행당동)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성동구 행당동, 응봉사거리를 끼고 있는 구축 아파트 신동아(입주민들 사이에서는 흔히 "행당신동아"로 불립니다)는 왕십리·응봉·행당 3개 역이 모두 도보권에 들어오는 입지로 꾸준히 이름이 오르내리는 단지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입주민 후기 612건(입주민배지 12건 포함)을 모아 정리하고, 급매캐치의 실거래·등급·동 프리미엄 데이터를 더해 살펴보겠습니다.

참고: 인근에 응봉동 소재의 별도 단지 "응봉신동아"(434세대)가 있습니다. 이름이 비슷하지만 본 글이 다루는 신동아(행당동, 636세대)와는 다른 단지이니 혼동 없으시길 바랍니다.


단지 한눈에

항목내용
단지명신동아
위치서울 성동구 행당동
입주1996년
규모636세대
평형59형(24평) · 76형(28~29평) · 84형(32~34평) · 114형(40평)
역세권응봉역(경의중앙선)·행당역(5호선)·왕십리역(2·5·분당·경의중앙선) 도보 7~15분
학군행당초·무학중·무학여고 도보권

응봉사거리를 사이에 두고 여러 구축 단지가 모여 있는 지역으로, 언덕 지형이 특징입니다. 지하철역 3개가 모두 도보 10분 거리라는 표현이 반복되며, 입주민들은 강남·도심 접근성을 단지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습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59형(60.0㎡)14.70억 · 2026-08-08230건+24.45% / +13.72% / +15.37%5.92%
76형(76.5㎡)15.25억 · 2026-01-2318건+32.71% / +10.99% / +11.66%1.72%
84형(85.0㎡)14.50억 · 2026-05-0146건+17.27% / +11.85% / +13.06%2.67%
114형(115.0㎡)17.00억 · 2026-02-0739건+14.35% / +9.46% / +12.20%3.33%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14형 — B등급 2건(평균 gap +6.6%)
  • 59형 — A등급 3건(평균 gap +2.5%) · B등급 1건(평균 gap +5.2%) · S등급 6건(평균 gap +0.0%) · SS등급 2건(평균 gap -3.2%)
  • 76형 — D등급 3건(평균 gap +12.6%)
  • 84형 — D등급 1건(평균 gap +21.3%)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강도순

1위. 트리플~쿼드러플 역세권 + 촘촘한 버스망

압도적 다수 리뷰의 1순위 장점입니다. 응봉역(경의중앙선)·행당역(5호선)·왕십리역(2·5·분당선·경의중앙선) 3개 역이 모두 도보 7~15분 거리에 있습니다. 단지 입구에서 응봉역 2출구 417m, 실제 걸어보면 7분 / 행당역 3출구 561m, 9분 / 왕십리역 10출구 684m, 10분이라는 실측 기반 표현까지 등장합니다. 지하철뿐 아니라 응봉사거리 버스정류장에서 강남·압구정·종로로 가는 직행 버스 노선이 다양하다는 점도 반복 언급됩니다.

2위. 초중고 도보권 학군 + 영유아 유입

행당초·무학중·무학여고가 모두 도보권에 있어 초코아라는 표현이 여러 리뷰에서 반복됩니다. 신생아특례 수혜단지로 소개된 기사도 있고, 어린이집 통학버스가 단지 앞까지 오는 점(안심 워킹 스쿨버스)도 자녀 동반 가정에 실용적인 포인트로 언급됩니다. 요몇달 손바뀜이 더빠르게 이뤄지고있어서 단지에 애기들, 유모차 엄청 많이보이더라구요처럼 신혼부부·영유아 가정 유입이 활발하다는 관찰도 있습니다.

3위. 배관 교체 이후 녹물 없음 + 통풍·단열 우수

1996년 준공된 구축이지만 공용 배관 교체(2018년 전후) 이후 녹물 이슈가 거의 없다는 언급이 여러 시기에 걸쳐 반복됩니다. "온수도 바로나오고 웃풍도 없고 정말 따듯한게 장점"이라는 평가처럼, 구조체·단열에 대한 만족도가 구축치고 높은 편입니다.

4위. 저렴한 관리비 + 개선되는 단지 관리

"저렴한 관리비"라는 평가가 여러 시기에 반복되며, 실제 관리비 수준(24~32평 기준 월 16~18만원)도 구체적으로 공유됩니다. 관리회사 교체 이후 도색·현관 보안장치 등 단지 관리 상태가 개선되었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5위. 유흥시설 없어 조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유흥업소 없어 조용하고", "유해시설이 없어서 밤에도 조용하고 안전한 동네"라는 평가가 반복됩니다.


단점·주의

입주민들이 직접 말한 것들

주차난 —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점

지하 3층 주차장과 주차타워(3층 규모)가 있음에도 세대당 주차 여력이 부족해 이중·삼중 주차가 일상화되어 있다는 것이 압도적 다수 의견입니다. "5~6시 이후부턴 집앞에 못댐"이라는 표현이 반복됩니다. 다만 소수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 타 아파트보다 낫다는 상반된 체감을 전하기도 합니다.

단지 내 언덕·경사

성동구 지형 특성상 단지 내 경사가 있어 유모차·짐 운반에 불편이 크다는 언급이 전 시기에 걸쳐 반복됩니다. 동에 따라 체감 편차가 큰 편입니다(§5 참고).

층간·생활 소음 — 이웃 복불복

방음이 안되어 있어요, 윗집 소리까지 들림이라는 강한 불만이 있는 반면, "층간소음 문제도 없고 조용하게 지냅니다"라는 반박도 함께 존재합니다. 이웃 구성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코앞 카페·상가 부족

단지 바로 앞 편의시설(카페 등)이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반복됩니다. 다만 왕십리·행당역 상권(이마트·CGV·롯데마트)이 도보 10분 내외에 있어 이 부분은 보완된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경비원 응대·엘리베이터

경비원 응대에 대한 불만, 엘리베이터가 동당 1대뿐이라 출근 시간대 대기가 길다는 불만도 소수지만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25평

59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2.5%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5동이 중앙값보다 1.6% 높지만 추정 오차(±1.8%)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5실거래 41
    장점 — 역 거리 · 아쉬운 점 — 주차
    5동 - 트인뷰” — 방문자·일반
  • 27실거래 36
    장점 — 일조·향, 구조(판상·타워), 층간소음 적음 · 아쉬운 점 — 경사·접근, 주차
    7동 - 남향, 구조다름” — 방문자·일반
  • 38실거래 70
    장점 — 층간소음 적음, 일조·향, 학교 거리 · 아쉬운 점 — 주차, 경사·접근, 상가·편의, 학교·상가 소음 · 비선호로 언급
    8동 고층부 쪽에 살면 뷰도 잘 나옵니다~” — 방문자·일반
  • 46실거래 82
    장점 — 조경·공원뷰, 일조·향, 조용, 역 거리 · 아쉬운 점 — 경사·접근, 층간소음, 주차, 엘리베이터
    6동 거주했고 동남향 집은 푸른 대현산이 보여서 좋아요 언덕이 후문길로 오면 힘들지만, 마을버스가 있어서 편합니다” — 방문자·일반

비선호로 꼽는 8동은 3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간 차이 0.7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59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76+0.76%12
81+0.00%217

층: 1층 -7.2% · 2층 -4.4% · 저층 -1.2% · 탑층 -1.9% (중층 0% 기준)

31평

84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2.0%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1동도 중앙값보다 0.3%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4동은 중앙값보다 1.7% 낮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2실거래 10 · 표본 적음
    장점 — 역 거리, 경사·접근, 주차, 일조·향 · 아쉬운 점 — 주차, 상가·편의
    1,2동 라인이라 언덕 못느끼고삼”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82%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84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102+0.82%16
102S+0.00%29

층: 1층 -5.2% · 2층 -3.3% · 저층 -1.8% · 탑층 -0.9%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들은 경사가 상대적으로 덜하고 지하주차장에 가까운 1·2동을 선호 동으로 꼽습니다. 반대로 언덕 상단에 위치한 동들은 경사가 가장 심해 비선호로 언급됩니다. 예외적으로 정남향이라 하루종일 해가 들고 조용하다는 채광 강점으로 호평받는 동도 있습니다. (이번 학습 버전부터 동 라벨이 5동·6동·7동·8동·1-1동·2동·4동처럼 단순 번호 체계로 바뀌어 과거 원고의 표기와 그대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아래는 현재 데이터에 실제로 나타나는 라벨 기준입니다.)

급매캐치 실거래 동 프리미엄을 보면, 59형 기준 5동이 +2.56%(n=40)로 가장 높고, 6동이 0%(기준·n=84)로 가장 낮습니다 — 경사가 덜한 동일수록 프리미엄이 높다는 입주민 체감과 방향이 대체로 일치합니다. 언덕 상단으로 언급되는 동들은 실제로도 6동(0%, 최하위)·8동(+0.53%, n=73, 하위권)으로 낮게 형성돼 비선호 통념과 방향이 맞습니다. 84형 기준으로는 1-1동(건물 1동의 별도 동, +2.10%, n=6)이 가장 높고, 2동도 +1.76%(n=10)로 근소한 차이의 상위를 유지해, 지하주차장 접근성 선호와 일치하는 방향을 보입니다.

다만 흥미로운 예외도 있습니다. 정남향 채광 강점으로 호평받는 7동의 실거래 프리미엄(+1.25%, n=36)은 5동보다 낮게 나타나, 시장은 채광보다 경사·접근성을 더 크게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층별로는 1층이 전 평형에서 뚜렷한 마이너스(−5.09%~−7.63%)를 보여, 저층 세대 하수구 냄새를 꼭 확인하라는 입주민 체감과 일치합니다. 구조 타입은 59형(76 +0.55%, n=11 · 81 0.0%, n=222), 76형(95A +0.61%, n=12 · 95B 0.0%, n=6), 84형(102 +0.85%, n=16 · 102S 0.0%, n=30) 모두 앞자리 타입이 근소하게 높게 형성되는 방향은 일관되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입주민의 명시적 선호 주장은 확인되지 않아 방향 참고 수준으로만 다룹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들

입주민들은 신동아를 인근 여러 단지와 함께 언급합니다.

  • 응봉현대·대림2차: 비슷한 가격대의 동급 구축 단지로 함께 시세 흐름을 추적하는 대상입니다.
  • 대림1차·대림강변타운: 대단지·신축 성격이 강해 신동아보다 시세가 높다는 맥락으로 언급됩니다.
  • 응봉신동아(별개 단지, 응봉동 소재): 이름이 비슷하지만 다른 단지로, 재건축·리모델링 추진 속도를 비교하는 맥락에서 함께 언급됩니다.
  • 서울숲리버뷰자이(서리자): 길 건너 재개발 신축 단지로 가격 우위는 인정하되, "위치는 신동아가 행당동 내에서는 최고"라는 절충적 비교가 나타납니다.

위 비교는 입주민이 직접 거론한 맥락을 정리한 것이며, 본 글이 특정 단지의 우열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입주민 후기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자주 언급되는 단지입니다.

  • 강남·도심 출퇴근이 잦은 직장인: 3개 역 도보권 + 응봉사거리 직행 버스망을 강점으로 꼽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 자녀 동반 신혼부부: 행당초·무학중·무학여고 도보권 학군과 어린이집·통학버스 인프라를 실용적으로 평가합니다.
  • 관리비·유지비를 중시하는 가정: 저렴한 관리비와 배관 교체 이후 안정된 상수 품질을 만족 요소로 꼽습니다.

반면 자차 이용이 많고 야간 귀가가 잦다면 주차난을, 유모차·거동이 불편한 가족 구성원이 있다면 단지 내 경사를 미리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입주민들이 직접 언급합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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