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봉현대
“응봉현대는 어제 안전진단 통과되었는데 여기는”입주민 후기
성동구 행당동 · 1996년 준공 · 63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응봉·행당·왕십리 3개 역이 걸어서 닿고 응봉사거리에서 강남행 버스도 탈 수 있으며 행당초·무학중·무학여고가 가까운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반면 이중·삼중 주차가 일상이고 단지 안 언덕이 가파르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응봉현대는 어제 안전진단 통과되었는데 여기는”입주민 후기
“위치는 신동아가 행당동 내에서는 최고긴 하니까요”입주민 후기
단지 입구에서 응봉역까지 약 7분, 행당역 약 9분, 왕십리역 약 10분이라는 실측 후기가 있습니다. 왕십리역에서는 2호선·5호선·분당선·경의중앙선을 탈 수 있습니다. 다만 역까지 애매하게 멀다는 의견도 소수 있습니다.
“지하철역 3개 도보권(응봉역 4분, 행당역7분, 왕십리역 10분)”입주민 후기
단지 앞 정류장 두 곳에 약 10개 노선이 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철보다 버스를 더 자주 탄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강남 까지 한번에 가는 버스도 아파트 정문 5분거리”입주민 후기
어린이집 버스가 105동·106동 앞까지 오고 스쿨버스로 안전하게 등하원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최근 단지에서 아기와 유모차가 부쩍 많이 보입니다.
“직주근접도 좋고 아기 키우기도 상당히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2018년 급수펌프와 공용 배관을 교체한 뒤 녹물이 없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30년 가까운 구축인데도 수질 불만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2018년 아파트 급수펌프를 교체하여 녹물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초중고가 모두 도보권이라 '초코아'라고 부르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군이 별로라는 의견도 2017년에 한 건 있었습니다.
“행당초,무학중,무학여고 초코아”입주민 후기
웃풍이 없고 온수가 바로 나와 겨울에 따뜻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온수도 바로나오고 집이 잘지어졌는지 웃풍도 없고 정말 따듯한게 장점이에요”입주민 후기
5~6시 이후에는 집 앞에 대기 어렵고 이중주차가 여러 줄로 서는 일이 잦습니다. 지하 3층 주차장과 주차타워가 있어도 세대당 자리는 모자란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타 아파트보다 낫게 느끼는 가구는 소수입니다.
“이중주차하는건 기본”입주민 후기
임신 중이나 유모차를 끌 때 특히 힘들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1·2동 라인은 언덕을 못 느낀다는 반면 8동은 나이 들수록 힘들다고 하는 등 동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단지 내 언덕이 있어 사실 쉽지 않습니다. 임신, 유모차 끄는 것 힘들어요”입주민 후기
심하다는 후기가 더 많지만 이웃에 따라 다르다는 반박도 꾸준합니다. 위아래 집이 누구냐에 따라 체감이 크게 갈립니다.
동마다 경비원이 불친절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차 스트레스와 맞물려 응대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경비아저씨. 동마다 경비원아저씨 불친절”입주민 후기
바로 근처에 큰 상가가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왕십리역·행당역 쪽으로 걸어가야 마트와 영화관을 쓸 수 있습니다.
“바로 근처에 큰 상가가 없는건 아쉬운 부분”입주민 후기
출근 시간에 엘리베이터만 2~3분 기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엘베가 한대라 아침 출근시간엔 엘베 기다리느라 거기서만 2,3분 기다려서 미칠거같아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리모델링 진행 단계에 대한 이야기는 시점마다 엇갈려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응봉동의 응봉신동아는 이 단지와 별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