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성동구 행당동 · 1996년 준공 · 636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2.5%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5동이 중앙값보다 1.6% 높지만 추정 오차(±1.8%)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5동실거래 41건장점 — 역 거리 · 아쉬운 점 — 주차“5동 - 트인뷰” — 방문자·일반
- 2위 7동실거래 36건장점 — 일조·향, 구조(판상·타워), 층간소음 적음 · 아쉬운 점 — 경사·접근, 주차“7동 - 남향, 구조다름” — 방문자·일반
- 3위 8동실거래 70건장점 — 층간소음 적음, 일조·향, 학교 거리 · 아쉬운 점 — 주차, 경사·접근, 상가·편의, 학교·상가 소음 · 비선호로 언급“8동 고층부 쪽에 살면 뷰도 잘 나옵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6동실거래 82건장점 — 조경·공원뷰, 일조·향, 조용, 역 거리 · 아쉬운 점 — 경사·접근, 층간소음, 주차, 엘리베이터“6동 거주했고 동남향 집은 푸른 대현산이 보여서 좋아요 언덕이 후문길로 오면 힘들지만, 마을버스가 있어서 편합니다” — 방문자·일반
비선호로 꼽는 8동은 3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간 차이 0.7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76 | +0.76% | 12건 |
| 81 | +0.00% | 217건 |
층: 1층 -7.2% · 2층 -4.4% · 저층 -1.2% · 탑층 -1.9% (중층 0% 기준)
84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2.0%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1동도 중앙값보다 0.3%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4동은 중앙값보다 1.7%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2동실거래 10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 경사·접근, 주차, 일조·향 · 아쉬운 점 — 주차, 상가·편의“1,2동 라인이라 언덕 못느끼고삼”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82%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02 | +0.82% | 16건 |
| 102S | +0.00% | 29건 |
층: 1층 -5.2% · 2층 -3.3% · 저층 -1.8% · 탑층 -0.9%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들은 경사가 상대적으로 덜하고 지하주차장에 가까운 1·2동을 선호 동으로 꼽습니다. 반대로 언덕 상단에 위치한 동들은 경사가 가장 심해 비선호로 언급됩니다. 예외적으로 정남향이라 하루종일 해가 들고 조용하다는 채광 강점으로 호평받는 동도 있습니다. (이번 학습 버전부터 동 라벨이 5동·6동·7동·8동·1-1동·2동·4동처럼 단순 번호 체계로 바뀌어 과거 원고의 표기와 그대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아래는 현재 데이터에 실제로 나타나는 라벨 기준입니다.)
급매캐치 실거래 동 프리미엄을 보면, 59형 기준 5동이 +2.56%(n=40)로 가장 높고, 6동이 0%(기준·n=84)로 가장 낮습니다 — 경사가 덜한 동일수록 프리미엄이 높다는 입주민 체감과 방향이 대체로 일치합니다. 언덕 상단으로 언급되는 동들은 실제로도 6동(0%, 최하위)·8동(+0.53%, n=73, 하위권)으로 낮게 형성돼 비선호 통념과 방향이 맞습니다. 84형 기준으로는 1-1동(건물 1동의 별도 동, +2.10%, n=6)이 가장 높고, 2동도 +1.76%(n=10)로 근소한 차이의 상위를 유지해, 지하주차장 접근성 선호와 일치하는 방향을 보입니다.
다만 흥미로운 예외도 있습니다. 정남향 채광 강점으로 호평받는 7동의 실거래 프리미엄(+1.25%, n=36)은 5동보다 낮게 나타나, 시장은 채광보다 경사·접근성을 더 크게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층별로는 1층이 전 평형에서 뚜렷한 마이너스(−5.09%~−7.63%)를 보여, 저층 세대 하수구 냄새를 꼭 확인하라는 입주민 체감과 일치합니다. 구조 타입은 59형(76 +0.55%, n=11 · 81 0.0%, n=222), 76형(95A +0.61%, n=12 · 95B 0.0%, n=6), 84형(102 +0.85%, n=16 · 102S 0.0%, n=30) 모두 앞자리 타입이 근소하게 높게 형성되는 방향은 일관되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입주민의 명시적 선호 주장은 확인되지 않아 방향 참고 수준으로만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