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십리대림이편한세상
“바로 앞 대림이랑 시세차이의 이유가 연식때문인가요?”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답십리동 · 1992년 준공 · 60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뒷산 숲에서 오는 조용함과 아카시아 향, 동답초까지 횡단보도 없이 걸어가는 초품아가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이면·이중주차가 상시이고 2동·4동을 중심으로 베란다 담배냄새 민원이 수년째 이어집니다.
“바로 앞 대림이랑 시세차이의 이유가 연식때문인가요?”입주민 후기
“앞의 세 아파트와 비교해서는 개인적으로 끌리진 않았다”입주민 후기
“한신이 동답보다 좀 더 비쌈”입주민 후기
봄이면 아카시아 향이 단지 전체에 퍼집니다. 층수가 낮아도 새소리와 나무 향기가 느껴지고 여름엔 시원합니다. 서울 시내에서 이만큼 조용한 아파트가 드물다는 후기가 연도를 가리지 않고 나옵니다.
“봄 되면 아카시아 향이 아파트 전체에 펴져서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횡단보도 없이 찻길을 건너지 않고 등교할 수 있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신혼부부와 유아 자녀 가정이 매수 이유로 꼽습니다. 초등 건너편에는 학원가도 형성되어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횡단보도없이 3분거리”입주민 후기
145번을 타면 강남역까지 직행이라는 후기가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청량리·종로·광화문·건대·잠실 방향 버스도 가까워 역세권이 아닌 약점을 상당 부분 메웁니다.
“강남역까지 145번 타면 한번에 갑니다”입주민 후기
고령 세대가 떠나고 신혼·2030이 유입되면서 인테리어 공사가 잦아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젊은 임장객이 눈에 띈다고 합니다.
“신혼부부 같은 젊은 세대가 들어오니 점점 활기를 띠는 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음식물쓰레기까지 시간 제약 없이 배출할 수 있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24시간 분리수거 및 음식물쓰레기 간편 배출 가능”입주민 후기
18평 기준 9~11만원대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적정 관리비 - 18평 기준 약 9~11만원”입주민 후기
이면주차와 이중주차를 피할 수 없다는 후기가 거의 모든 리뷰에 나옵니다. 젊은 세대 유입 이후 야간 주차가 더 힘들어졌습니다. 세대당 1대 설계인 92년식 단지의 구조적 한계입니다.
“오래된구축이라 주차자리 부족해서 이면주차는 피할수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일부 세대의 실내흡연으로 베란다 냄새가 넘어온다는 후기가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매수를 고민하는 사람이 먼저 지금도 그런지 물을 정도입니다. 4동은 현관 앞 분리수거장 흡연 민원도 있습니다.
“2동 고층인데 담배냄새 미치겠네요”입주민 후기
답십리역·장한평역까지 도보 15~30분이라 지하철 접근은 불리합니다. 단지 진입로 경사가 임장객의 첫인상으로 자주 꼽히며 겨울 눈길을 미리 확인하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경사인게 조금 아쉬운 포인트 입니다”입주민 후기
관리사무소 소통이 유명무실하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같은 후기에서 경비·미화 인력은 친절하다고 평가하는 경우가 많아 현장 인력과 사무소 평가가 갈립니다.
“관리사무소의 응대는 기대를 버리면 됩니다”입주민 후기
녹물이 없다는 후기가 더 많지만 14평에 4년 산 입주민은 쌀을 수돗물로 씻기 어렵다고 합니다. 세대별 배관 이력과 급수배관 공사 시점에 따라 체감이 달라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겨울 동파를 조심해야 하고 엘리베이터 쪽 세대는 층 주민이 모두 앞을 지나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복도식이라 겨울에 동파 조심해야 해요.”입주민 후기
뒷산이 가까운 만큼 늦가을까지 산모기 대비가 필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옆산에 산모기의 공격에 대비해야함”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기대나 갭메우기 같은 전망 이야기는 실거래 근거 없이 개인 의견으로 오간 것이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 특정 시점의 호가 언급도 대표값으로 보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