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현대 2차·아이파크
“1단지, 2단지, 아이파크 4천세대가 하나의 마을을 이루고 있는 곳이라 시너지 효과를 내는 곳입니다”입주민 후기
구로구 개봉동 · 2001년 준공 · 2,41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1호선 급행 개봉역이 도보 3~5분 거리에 있고 3대 업무지구 통근이 40분 이내로 가능하며 20년 수령 조경과 완전 평지 구조가 단지 만족도를 높입니다. 다만 중학교 이후에는 학군지로 약하고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지 않은 동은 불편하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1단지, 2단지, 아이파크 4천세대가 하나의 마을을 이루고 있는 곳이라 시너지 효과를 내는 곳입니다”입주민 후기
“한마을아파트 등 북부쪽은 갈수록 복잡 난잡해질거라 보여 현대 선택했네요”입주민 후기
개봉역까지 도보 3~5분이며 역 가까운 라인 동은 역 승강장까지 4분대에 도착합니다. 여의도 18~20분, 용산 20분, 서울역 25분, 강남역 40분대로 3대 업무지구 통근이 가능합니다.
“집에서 개봉역 전철 문앞까지 5분입니다. 시청 25분, 종로 30분이면 가죠.”입주민 후기
완전 평지 구조라 유모차와 어르신 이동이 편하고 동간 간격도 넓습니다. 단지 정문 앞 유수지생태공원과 목감천·안양천이 모두 도보권에 있어 산책과 조깅 코스로 이어집니다.
“신축단지가 흉내 낼수 없는 훌쩍 큰 단지 내 우거진 나무들과 단풍이 핀 것을 보면서 한 바퀴 돈 후 걸어서 코스트코에 가서 좋아하는 술을 어깨에 맬 정도만 사서 들고 옵니다.”입주민 후기
세대당 1.3~1.4대 규모로 퇴근 후에도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지하주차장이 지하3층까지 있고 자리가 널널해서 퇴근시간 이후에도 주차스트레스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소독·청소·조경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져 준공 25년 연식치고 관리가 잘 된 단지라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대단지 효과로 관리비도 저렴한 편입니다.
“20년이 넘었지만 아파트 관리가 잘 된 편 (소독, 조경 등, 아파트 내에서 산책하기도 좋음)”입주민 후기
큰 차도나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통학할 수 있어 영유아·초등 자녀를 둔 가정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단지 내 국공립·민간 어린이집과 유치원도 여러 곳이라 입소 선택지가 넓습니다.
“신호등 딸린 횡단보도 건널 필요 없이 안심하고 학교를 보낼 수 있는 최고의 여건”입주민 후기
경비 순찰과 동선 구조 덕분에 야간 안전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으슥한 곳 없이 동선이 좋아 밤늦게 퇴근하거나 공부하는 딸키우는 집이 선호하는 단지이기도 함”입주민 후기
역과 남부순환로가 가깝지만 동 배치가 물러나 있어 차와 전철 소리가 단지 내에서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소음은 역과 남부순환도로가 가깝지만 단지 동 배치가 약간 물러나 있어 차,전철 소리는 전혀 신경쓰지않습니다”입주민 후기
대형 학원가가 형성되지 않아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이사한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목동·고척 학원 셔틀이 단지 내에 정차해 초등 고학년부터 이용하는 가정도 있습니다.
“학군지가 아니라 학원가 형성이 안되어 있는게 흠임”입주민 후기
일부 동만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되고 나머지 동은 계단을 거쳐야 합니다. 102동은 연결이 안 되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쉬운건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되는 동이 몇개 없다는거고”입주민 후기
관리실이 방송으로 주의를 당부할 정도로 층간소음을 지적하는 후기가 있고 이웃과 조율한 뒤 괜찮아졌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위아래 이웃과의 관계가 체감을 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변기가 1년에 한 번꼴로 역류한다는 후기가 있고 싱크대 역류로 거실이 물에 잠겼다는 이웃 사례도 있습니다.
“내가 사는 집의 경우는 변기가 1년에 한번꼴로 역류한다”입주민 후기
사료 썩는 냄새와 위생 문제를 관리실이 해결하지 못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17동, 125동, 129동 일대는 절대적으로 피하세요. 캣맘 때문에 들고양이들이 아주 득시글거립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아파트명이 개봉힐스테이트로 바뀐다거나 트리플 역세권이 이미 확정됐다는 후기가 있지만 착공·완공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