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삼성래미안
“동일 생활권에서는 당산래미안이 탑티어로 치고 나가지만”입주민 후기
구로구 신도림동 · 2003년 준공 · 85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신도림역 도보 5분 거리에서 강남·광화문·여의도로 환승 없이 30분대에 닿고 지하주차장이 세대당 1.7대로 넉넉한 단지입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까지 반층 계단을 올라야 하는 구조와 길고양이 갈등이 아쉬운 점으로 꼽힙니다.
“동일 생활권에서는 당산래미안이 탑티어로 치고 나가지만”입주민 후기
“신길이랑 비교해도 가격 하락이 적었죠.”입주민 후기
“5년차이밖에 안나는데 관리가 완전 다릅니다.”입주민 후기
1·2호선 신도림역까지 걸어서 5분 안팎이고 강남·광화문·여의도 세 업무지구로 환승 없이 30분 안에 갈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경인로 앞 버스도 수시로 다녀 이동이 편합니다. 차로 나가면 영등포 일대 정체가 있어 대중교통이 훨씬 수월합니다.
“GBD(강남), CBD(광화문), YBD(여의도) 3도심 모두 환승없이 30분 컷 가능.”입주민 후기
단지 바로 앞 홈플러스와 횡단보도 건너 현대백화점까지 도보 5분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이마트와 테크노마트도 가까워 장보기와 문화생활을 걸어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도보 5분 컷.”입주민 후기
초중고가 단지 주변에 있고 유해시설이 없어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신도림중은 과학고를 10명 이상 배출했다고 합니다.
“초중고 바로앞, 유해시설 없고 학원가들도 밀집해있어서 아이들 키우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세대당 1.7대라 준공 20년이 넘은 단지인데도 한밤중에 들어와도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지하주차장이 넓어 주차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한밤중에 와도 주차가 널널.”입주민 후기
2003년 조경대상을 받은 단지라 동간 거리가 넓고 벚꽃철 산책이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일부는 흙바닥이 드러나는 곳이 있어 관리가 아쉽다는 의견을 냅니다.
“벚꽃시즌에 어디 안갈 정도로 조경 예쁨.”입주민 후기
엘리베이터가 지하주차장과 바로 이어지지 않고 7~8개 계단의 반층 차이가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장본 짐이나 유모차, 휠체어를 들어 옮겨야 해 가장 자주 나오는 불편입니다.
“반층 차이가 있어서 짐 옮길 때 불편함.”입주민 후기
캣맘 밥자리 탓에 길고양이가 늘어 지하주차장에서 차가 긁히고 발자국이 남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캣맘 갈등 심함.”입주민 후기
윗집 발소리와 새벽 수격현상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반대로 이전 집보다 조용하다는 입주민도 있어 이웃과 세대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보일러 노후와 수압 편차, 겨울 결로가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입주 때 단열 시공을 하는 집이 많습니다.
“보일러 노후, 수압 약함 복불복, 결로 발생 등 구축 하자가 있음.”입주민 후기
근처 학원가가 적어 중·고등 때는 목동으로 셔틀을 타야 하고 고등 시기에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원은 목동으로 가야하나 셔틀이 와서 해결됨.”입주민 후기
지하철로 가는 길이 단지를 가로지르다 보니 밤늦게 퇴근할 때 무섭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밤늦게 퇴근할 때 무서울 때가 있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단기 시세 급등이나 매물 품귀를 전하는 이야기는 실거주 가치와 무관하니 걸러 들으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