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불암대림
“상계역근처에서 청암하고 불암대림이 인기있는이유도 지하주차장 때문이죠”입주민 후기
노원구 상계동 · 2001년 준공 · 60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불암산 숲세권의 맑은 공기와 밤 늦게도 자리가 남는 지하주차장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단지 안에 대형마트가 없고 일부 가구가 층간소음을 호소하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상계역근처에서 청암하고 불암대림이 인기있는이유도 지하주차장 때문이죠”입주민 후기
뒤로 불암산이 있고 앞으로 상계역이 있어 공기가 깨끗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아침이면 새소리에 잠이 깨는 단지입니다. 203·205동은 저층에서 옹벽에 막혀 8~9층 이상이어야 산이 보입니다.
“서울시에 이렇게 제대로 된 숲세권 아파트가 다 있나 싶어서 놀랐습니다”입주민 후기
밤 10~11시에 들어와도 지하에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늦은 시간에 자리를 찾아다녀야 한다는 쪽은 소수이며 상계주공·벽산 거주 지인보다는 편하다고 합니다.
“노원구 구축중에 주차는 탑티어라고 생각해요”입주민 후기
저녁에도 아주 고요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심하다는 쪽은 소수이며 위·아래층 생활 패턴에서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203·205동은 엘리베이터 옆 2세대씩 배치된 반계단식이라 복도식보다 소음이 적다고 합니다.
다년간 민원이던 중앙난방이 2023년 1월 개별난방으로 바뀌었습니다. 전환 전에는 여름 온수 단수와 겨울 추위 불만이 이어졌습니다.
“중앙난방이던 난방은 23년 1월에 개별난방 전환 완료하였고”입주민 후기
여유 있게 걸어도 10분 안에 닿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207동은 5~7분이지만 후면·중간 지점 동은 12~15분까지 걸립니다. 당고개역도 걸어갈 수 있으나 상계역보다는 다소 멉니다.
“상계역까지 여성 걸음으로 슬슬 여유있게 걸어도 10분 안에 도착합니다”입주민 후기
21평·25평 소형 위주라 신혼부부부터 자녀 한 명 가구까지 살기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20평대 소형평수 위주의 소가족 살기에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1층에 4년 넘게 살아도 바퀴벌레를 못 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모기와 날파리, 산벌레를 체감한다는 쪽도 소수 있습니다.
가까운 큰 마트가 없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중계 롯데마트 배달이 좋아져 불편이 줄었다고 합니다.
“가까운큰마트가없음”입주민 후기
지하에서 올라올 때 계단을 이용해야 해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이 바로연결이 안되는 점이 흠입니다”입주민 후기
산을 깎아 만든 단지라 입구부터 경사가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상이 곧 지하주차장이 되는 구조는 이 지형에서 나왔습니다.
“산을 깍아서 만든 단지인가, 입구부터 경사가 있음”입주민 후기
복도에서 담배 피우는 이웃 때문에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복도에서 담배피는 사람때문에 진짜 열받는거빼곤 괜찮았음”입주민 후기
덕암초까지 거리가 있어 걸어서 다니기엔 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중학교, 고등학교는 가까이 있습니다.
“초등은 거리가좀 있지만 어린이집,유치원,중학교,고등학교 가 근처에 있음”입주민 후기
203동 4층이 앞에 1층 느낌이라 9층 이상이어야 산이 보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3동 4층이 앞에 1층 느낌,, 9층 이상이야 산이 보인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초등학교가 300m 안쪽이라는 이야기는 해당 동 소유주의 글이라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다른 입주민 후기는 걸어서 다소 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