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2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노원구 상계동 · 2001년 준공 · 602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49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2%).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202동실거래 69건장점 — 일조·향, 조경·공원뷰, 학교 거리, 주차 · 아쉬운 점 — 엘리베이터“202동은 청암2단지에서 유일한 정남향이며, 거실에서 불암산이 보이는 숲세권 아파트입니다.” — 블로그
- 2위 204동실거래 28건아쉬운 점 — 경사·접근“204동 산쪽 라인은 사다리차를 못 쓸것 같은데” — 방문자·일반
- 3위 201동실거래 90건장점 — 역 거리, 조경·공원뷰“상계역 역세권으로 동북선 착공하면 더 편리한 교통체계를 지닐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207동실거래 54건장점 — 조경·공원뷰“207동 숲뷰 제대로입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0.4% · 2층 -8.2% · 저층 -2.1% · 고층 0.5% · 탑층 -3.1% (중층 0% 기준)
59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3%).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위 203동실거래 48건“203동 저층 벌레 못봄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0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4A | +0.01% | 96건 |
| 84B | +0.00% | 34건 |
층: 1층 -8.9% · 2층 -7.5% · 저층 -1.4% · 고층 0.5% · 탑층 -2.5%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의 동별 실거래 프리미엄(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 0% 기준)과 입주민 서술을 대조하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타납니다.
- 202동(49형/21평): 입주민 서술상 단지 내 유일한 정남향, 거실서 불암산 조망으로 꼽히며, 실제로 49형 동 중 가장 높은 프리미엄(+1.16%)을 보여 서술과 데이터가 일치합니다.
- 207동(49형): "숲뷰 제대로"라는 입주민 평과 달리, 실거래 데이터에서는 오히려 49형 4개 동 중 가장 낮은 프리미엄(0.00%, 최저동)으로 나타나 서술과 데이터가 엇갈리는 사례입니다.
- 206동(59형/25평): 입주민 서술로는 남서향, 저층부터 시야가 트인다는 긍정 평가가 있으나, 실제로는 59형 세 동 중 가장 낮은 프리미엄(0%, 앵커)으로 나타나 서술과 데이터가 엇갈리는 흥미로운 사례입니다.
- 층별로는 저층일수록 프리미엄이 낮아지는 경향(1층 -8.89%~-10.31%)이 입주민이 언급하는 "저층 조망 제한"과 대체로 일치합니다. 다만 탑층은 입주민 사이에서 "조망이 예술일 것"이라는 기대가 있는 반면, 실제 프리미엄(-2.12%~-3.12%)은 중층보다 낮게 나타나 기대와 실거래 신호가 어긋나는 지점도 확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