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래미안1차 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장안동 · 2003년 준공 · 558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장안래미안1차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장안래미안1차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장안래미안1차 한눈에

장안래미안1차는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 위치한 2003년 준공, 558세대 규모의 단지다(국토교통부 실거래 등록명은 "래미안장안"). 5호선 장한평역과 중랑천 사이, 안평초등학교·장평중학교와 바로 맞닿은 위치에 있으며, 인근에는 장안현대홈타운1차·장안래미안2차·장안힐스테이트가 함께 벨트를 이루고 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59형(59.9㎡)12.15억 · 2026-07-3159건+15.12% / +10.54% / +11.80%7.32%
84형(84.8㎡)12.45억 · 2026-09-11153건+10.62% / +8.55% / +10.21%2.78%
115형(115.7㎡)13.40억 · 2026-02-2826건+10.35% / +8.24% / +9.42%2.50%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15형 — C등급 1건(평균 gap +13.5%)
  • 84형 — D등급 1건(평균 gap +16.9%)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입주민들은 가장 먼저 지하주차장에서 세대까지 엘리베이터가 계단 없이 바로 연결된다는 점을 꼽는다. "지하주차장 세대 엘베 직연결이 진짜 큽니다(계단없이). 짐이나 유모차뿐 아니라 눈비올때도 그렇고... 거주 편의성이 개선되더라구요"라는 평이 반복해서 나온다. 지상에 차량이 다니지 않아 안전하다는 점도 함께 언급된다.

구조에 대한 만족도도 높다. 전실·펜트리·광폭발코니 덕분에 실사용 면적이 넓게 느껴진다는 의견이 많으며, "현관창고 공간처럼 서비스면적이 많이 있어서 33평이지만 체감은 38평입니다"라는 후기가 대표적이다.

교육 인프라는 강한 합의 영역이다. 안평초·장평중을 도보 1~3분에 품은 초품아·중품아라는 점, 장안사거리 학원가가 잘 발달해 태권도·국영수·어학원 셔틀 이용이 편리하다는 점이 반복 언급된다. 동대문구민체육센터의 아동 프로그램(수영·인라인·미술 등)을 사실상 단지 커뮤니티시설처럼 이용한다는 후기도 다수다.

교통 측면에서는 5호선 장한평역이 도보 10~19분 거리로, 장안동 4개 단지 중에서는 그나마 가장 가까운 도보권이라는 상대적 우위가 반복해서 언급된다. 자차로는 동부간선도로 진입이 편리해 강남·구리·남양주 접근이 좋다는 평도 많다.

거주 쾌적성에서는 단지 내부가 조용하다는 점, 바로 옆 중랑천 뚝방길·벚꽃길과 체육공원을 사계절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압도적으로 긍정적으로 언급된다.

단점·주의할 점

가장 자주 언급되는 아쉬움은 단지 내 상가·생활 인프라가 협소하다는 점이다. 대형마트가 도보권에 없어 인근 홈타운이나 장안사거리까지 이동해야 한다는 의견이 여러 출처에서 공통적으로 나온다.

장한평역까지 가는 길에 유흥가·성인용품점·모텔이 남아 있어 야간 이동이 다소 불안하다는 지적도 입주민 후기와 입주민 후기 양쪽에서 확인된다. "장한평역 중고차/센터 영역이 을씨년스러워 여자 혼자 골목길 도보로 다니기 위험해보인다"는 후기가 있다.

층간소음은 의견이 갈리는 주제다. 래미안 브랜드 명성을 깎아먹을 정도라는 강한 불만이 있는 반면, 복불복일 뿐 크게 불편한 적 없다는 반박도 함께 존재한다. 준공연차(2003년)를 고려할 때 흔한 논쟁이지만 표현 강도는 편차가 크다.

안평초 학업성취도에 대한 평가도 엇갈린다. 최근 "아쉽다"는 의견과 "꽤 괜찮다"는 반박이 함께 있고, 2010~2011년 성취도평가에서 동대문구 1위였다는 오래된 근거도 언급되지만 시점이 15년 가까이 지난 자료라는 점은 감안할 필요가 있다.

이 외에 실내 흡연·담배냄새 불만, 통신 전파 수신 불량 주장 등은 각각 단일 게시물이거나 다른 거주자의 즉각적인 반박이 있어 검증이 어려운 전망성 주장으로 판단해 본문에서는 자세히 다루지 않았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23평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4%).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106실거래 25
    민원이 많던 sk는 중계기를 얼마전에 103동 106동 옥상에 설치를해서 괜찮은데” — 방문자·일반
  • 2103실거래 34
    아쉬운 점 — 조경·공원뷰, 일조·향 · 비선호로 언급
    25평 103동 8층은 다주택자 세일기간 4.19일에 계약한 11.3억이구요. 여긴 올확장 올수리지만 중층이라 앞동, 초등학교 체육관 파랑 지붕때문에 뷰막힘이나 일조권은 좀 불리한 비로얄 시세네요.” — 입주민

비선호로 꼽는 103동은 2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5% · 2층 -4.3% · 저층 -1.2% · 고층 0.9% (중층 0% 기준)

33평

84형 — 동 6개 · 로얄동 1개

동 6개 중 1개가 로얄동 — 101동. 가장 높은 101동은 가장 낮은 106동보다 3.1% 높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107실거래 30
    장점 —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그래도 뷰 나오는107동 고층 올확장 올수리된 34평 13억 정상계약 신고가가 올라왔네요.” — 입주민
  • 3105실거래 28
    아쉬운 점 — 도로·철도 소음
    동부간선도로 지하공사로 105동 107동 주민들 피해 받는데, 충분히 보상 받았으면 좋겠네요.” — 방문자·일반
  • 5103실거래 15
    아쉬운 점 — 조경·공원뷰, 일조·향 · 비선호로 언급
    25평 103동 8층은 다주택자 세일기간 4.19일에 계약한 11.3억이구요. 여긴 올확장 올수리지만 중층이라 앞동, 초등학교 체육관 파랑 지붕때문에 뷰막힘이나 일조권은 좀 불리한 비로얄 시세네요.” — 입주민
  • 6106실거래 16
    민원이 많던 sk는 중계기를 얼마전에 103동 106동 옥상에 설치를해서 괜찮은데” — 방문자·일반

비선호로 꼽는 103동은 5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6% · 2층 -4.8% · 저층 -2.2% · 고층 0.8% · 탑층 -1.6% (중층 0% 기준)

44평

115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7%).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102실거래 11 · 표본 적음
    102동 or 104동 같네요 ㅎㅎ 예쁩니다.” — 방문자·일반
  • 2104실거래 15
    102동 or 104동 같네요 ㅎㅎ 예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3.7% · 2층 -5.1% · 저층 -2.0% · 고층 1.2% · 탑층 -1.6%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입주민들 사이에서는 107동 고층(34평형)이 조망(중랑천·롯데타워 방향)과 신고가 거래로 자주 언급되는데, 실제 동별 프리미엄 데이터에서도 33평형(84형) 기준 107동은 +1.82%(6개 동 중 2위)로 상위권에 속한다. 25평형(59형) 103동 역시 반복적으로 실거래 기준점으로 언급되지만, 데이터상으로는 59형 두 개 동 중 오히려 가장 낮은 프리미엄(0.00%, 최저동)을 보인다. 106동이 +0.72%로 근소하게 앞선다.

흥미로운 점은, 같은 103동이라도 33평형(84형) 기준에서는 +0.34%(6개 동 중 4위)로 중하위권에 머문다는 것이다. 실제로 한 입주민은 33평형 103동 중층 매물에 대해 초등학교 체육관 지붕 때문에 시야가 막혀 비로얄 시세라고 언급한 바 있는데, 데이터도 103동을 상위권으로 보지 않는다는 점에서 방향은 대체로 일치한다(다만 최저동은 아니다). 같은 동 번호라도 평형에 따라 체감 프리미엄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은 106동에서도 확인된다 — 59형에서는 106동이 2개 동 중 1위(+0.36%)지만, 84형에서는 6개 동 중 최저동(0.00%)이다.

층수에 대해서는 고층 선호(조망·채광)와 저층·1층 비선호 의견이 다수인 가운데, 데이터에서도 33평형 기준 저층은 -2.19%, 2층은 -5.36%, 1층은 -8.59%로 층이 낮을수록 뚜렷하게 낮은 프리미엄이 확인된다. 다만 1층은 아이가 뛰어놀기 좋고 엘리베이터를 안 타도 된다며 옹호하는 소수 의견도 있었다.

남향 선호에 대한 언급도 있었으나, 이번 데이터에서는 향(向)별 프리미엄을 구분해 볼 수 있는 항목이 없어 판정을 보류한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임장·거주 후기에서는 인근 단지들과의 비교가 자주 등장한다. 장안현대홈타운1차는 세대수(2,182세대)와 상권 규모에서 우위로 언급되는 반면, 역세권은 장안래미안1차 쪽이 낫다는 평이 많다. 장안래미안2차는 25평형이 상대적으로 더 넓다는 평이 있지만, 역까지 거리는 1차가 더 가깝다는 의견이 함께 나온다. 장안힐스테이트는 신축감·개방감에서 좋은 평을 받지만 버스 배차나 분리수거 편의성에서는 장안래미안1차가 낫다는 비교도 있었다. 이 밖에 답십리위브·전농크레시티 대비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다는 주장, 9억 이하 예산대에서 청솔우성1·2차·전농SK 등과 비교된 사례도 확인된다. 이는 모두 개별 입주민·방문자의 주관적 비교이며, 단정적인 우열 판단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참고 정보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직결 구조와 넓은 실사용 면적, 초·중학교를 바로 품은 입지, 중랑천 산책 인프라를 중요하게 보는 실거주 수요자에게 다수 입주민이 긍정적인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반면 지하철역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삼거나 단지 인근 상권·대형마트 도보 이용을 중시한다면 이런 점들을 미리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다. 위 내용은 입주민 후기·공개된 입주민·방문자 의견과 실거래 데이터를 정리한 것으로, 개별 매물의 상태나 가격 적정성을 판단하는 근거로 사용하기보다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시길 권한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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