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6구역 래미안
“용두6구역 래미안 완공되면 인프라도 더 좋아질거같아요”입주민 후기
동대문구 제기동 · 2003년 준공 · 64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6호선 안암역과 1호선 제기동역이 모두 걸어갈 거리에 있고 종암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입니다. 근처에 소아과가 없어 영유아 가정은 원정을 다니고 층간소음 불만도 적지 않습니다.
“용두6구역 래미안 완공되면 인프라도 더 좋아질거같아요”입주민 후기
6호선 안암역이 도보 5~8분이고 1호선 제기동역이 도보 10~13분입니다. 안암역은 6호선 막차 종점이라 심야에도 운행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026년 7월 동북선 고려대역 개통을 기대하는 입주민도 많습니다.
“안암역 도보 5분 후문 4차선 길건너 버스정류장”입주민 후기
종로·시청·동대문·신촌·강남역·왕십리·청량리 방면 버스가 한 번에 이어집니다. 출근 시간대 종로·시청·광화문까지 문 앞에서 문 앞까지 30분 안팎이라는 후기입니다.
“종로 시청 광화문 출근시간때 도어투도어 30분”입주민 후기
지하 3층까지 있는 주차장에 자리가 항상 많아 지하 3층까지 내려가 본 적이 없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105~107동은 지하 3층까지 엘리베이터로 연결되고 101~104동은 지하 1층 위주입니다. 서울에서 드문 여유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서울에 이런 주차천국 아파트 흔치 않습니다”입주민 후기
차량은 지하주차장으로만 다니고 지상은 보행 위주입니다. 아이를 키우는 입주민이 특히 안심하고 놀리기 좋다고 말합니다.
“아이 키우는 저로썬 안심하고 뛰어 놀게 하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후문에서 도로 하나만 건너면 종암초 정문이라 도보 2~5분입니다. 등하교 시간에는 녹색어머니회와 경찰이 배치되어 마음이 놓인다는 구체적인 후기도 있습니다. 성일중까지 이어지는 동선이라 초등 단계 만족도가 특히 높습니다.
“종암초등학교 도보 3분, 170m”입주민 후기
성일중까지 걸어서 5~8분이라 초등 자녀 가정에는 큰 장점이라는 후기입니다. 경희여중·대광중·정화여중·청량중 등 배정 선택지도 있습니다.
“성일중 도보 8분정도로 초등 자녀 가정에는 진짜 최고의 장점일듯 합니다”입주민 후기
관리비가 저렴한 점을 가장 큰 매력으로 꼽는 후기가 있습니다.
“가장 매력은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것입니다”입주민 후기
윗집은 물론 윗윗집 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조용하다는 입주민은 소수이고 이웃에 따라 다르다는 이야기가 붙습니다. 구축 아파트라는 점이 심하다는 쪽의 주된 이유입니다.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여러 시점의 후기가 같은 불편을 말합니다. 영유아 가정은 자가용으로 월곡까지 나가야 합니다.
“저희는 소아과 가려면 자가용으로 월곡으로 가요”입주민 후기
대형마트는 모두 차량으로 가야 하는 거리입니다.
“대형마트가 모두 차량으로 갈수 있는 거리라서 배달로 지냈네요”입주민 후기
2026년 들어 지하주차장 조명 방치와 청소 미흡 경비 순찰 부족을 지적하는 후기가 나옵니다. 2019~2025년에는 관리가 잘되고 외벽 도색이 깔끔하다는 의견이 다수였습니다. 엘리베이터는 노후 지적 끝에 전면교체 투표가 통과됐습니다.
“지하주차장 조명이 나가도 오랫동안 그대로 방치되어 있어 어둡고 불편”입주민 후기
계단 꽁초와 베란다로 넘어오는 담배 냄새를 괴로워하는 후기입니다.
“요즘 계단에서 담배를 파우고 꽁초를 버리고 거실화장실에서도 담배를 피워서 괴롭습니다”입주민 후기
최근 개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모기가 유난히 많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모기 진짜 많음 이렇게 많은 아파트 처음봄”입주민 후기
배정 선택지는 있으나 특출난 학군은 아니라는 아쉬움이 나옵니다.
“나쁜점 : 중학교 학군”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녹물·배관 누수는 문의가 많지만 살아 본 입주민은 대부분 문제없다고 답했습니다. 배관 업체가 내놓는 높은 누수 비율 주장은 자사 시공 홍보 성격이라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